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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전기전자] 최악의 시기는 지나 턴어라운드만 남았다

HI투자증권 송은정 2017/01/23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늘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통해 갤럭시노트7 발화원인을 공개하고 안정성 강화 방안을 제시할 전망. 삼성전자는 2016년 9월 발화사건 이후 10월 노트7을 공식적으로 판매 중단하였으며 이로 인한 기회손실(2016년 4분기와 2017년 1분기)이 3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 바 있음. 노트7과 관련된 부품 업체들 역시 분기 매출액의 20%를 상회하는 매출 감소에 직면해 있으며 이로인해 평균 영업이익은 적자를 시현할 전망. 지난 1월 부품 업체들의 주가는 이 같은 실적을 반영해 15-20% 하락함. 한편 금일 노트7 발화원인 발표 이후 휴대폰 업종의 투자 센티멘트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특히 상반기 신제품에 대한 출시 준비가 준비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어 2월 중순 이후 관련 업체들의 부품 가동률상승할 전망. 따라서 부품 업체들의 실적은 2016년 4분기를 바닥으로 2017년 1분기터 턴어라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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