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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茶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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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거대한 조류와 미래시간 엿보기

++++(주보) 너무 많이들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시장의 흐름을 아는 것은 아니다.

2026.03.14 조회123





본 보고서는 최근 상황 진단과 더불어, 최근 2주간 여러편의 보고서로 다가올 대추락의 근거로 제시한 각종 시나리오 및 추론을 압축 요약 추가하여 작성하였음. 일부분 이미 본 내용이나, 현 상황에 견주에 곱십어 보면, 상당한 의미를 주기에 업데이트를 통하여 요약 재편집하여 추가하여 둠.


++ 다우30 주봉 월봉 상태 진단 추가

+++코스피200 역상 일봉 진단

++++ 대공황 전후 다우30 월봉 엘리엇이실제로구분한 마킹에연 동한 구조도(BLOW-OFF TOP)


(주보) 너무 많이들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시장의 흐름을 아는 것은 아니다.

2026.3.14 토 pm 10.00분


20260314220603836.jpg"The big one is coming soon"


 



목차


너무 많이들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시장의 흐름을 아는 것은 아니다.

증시에 모두가 아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안(MICRO, SOFT)과 밖(MACRO, HARD)의 괴리(빙산의 일각)

위기의 삼각 파도가 몰려오고 있다.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이 유발한 인지의 오류.

새옹지마

묘하게 코스피200 파동 진행이 1987.10 어느 날과 비슷한 기시감(데쟈뷰)이 든다.

Blow off top(블로우오프 탑)에 대하여....

시장은 스스로를 교정한다.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해소가 되면서 정상화 과정에 실물 경기가 침체되는 경우가 다반사

미국 시장 진단

한국 시장 진단

주간 양이 매매동향

25.3.24이후 거래소 현 선물 누적 주간 양이 매매동향 추이

차주 증시 일정

요약 및 결론


PS)) 차주 주요 거시 지표 발표 그래프




너무 많이들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시장의 흐름을 아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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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미 증시는 근원PCE물가 지표가 시장 기대와 큰 변화가 없이 나오자, 최근 낙폭 과다애 따른 반등 심리와 겹쳐서 일시 급등하기도 하나, 중동전 관련 악재성 보도가 연일 이어지면서 유가가 오름세를 지속하고, 작년 4분기 GDP 잠정치가 이전 +1.4%에서 +0.7%로 하향 조정이 된 부분에 투심은 주목하여, 스태크 가능성 증가로 인식하여 미 지수가 시가 고가 음봉으로 하락하게 촉발한 원인으로 작용한 것 같다.. 작년 3분기 +4.4%에서 4분기 +0.7% 추락이니 실질 미 성장은 급격히 꺽이고 있음이다.


근원 PCE 수개월 연속 상승세 + 4분기 성장률 급감 + 중동전 유가 급등 = 스태그플레이션 확률 높임 ----> 증시에 악재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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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밤 주목할 부분은 주가 하락세를 서비스형소프트웨어업체들이 주도하였다는 점이다. 고성장을 주도하였던 소프트웨어업체들의 시대가 저물고, 그 자리를 AI가 대신할 수 있다는 우려가 다시금 확산이 되면서 관련 기업들이 이미 폭락한 상태임에도 줄줄이 추가 하락을 유발하였다. 이러함을 유발한 촉매는 12일 금 기대이상 호 실적을 발표한 어도비가 해당CEO사임으로 주가가 폭락한 것이 원인이 되었다. "AI가 모든 것을 집어 삼킨다."는 공포가 다시 번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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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차주 수 3.18일 실적 발표를 앞 둔 MU은 호 실적 기대로 +5.13% 급등하면서 역사적 고점에 근접하였다. 이로 인하여 필반 지수는 +0.05% 강보합 상승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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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삼전 하닉에 영향력이 매우 큰 마이크론의 금 밤 급등을 보면, 차주 월 적어도 삼전 하닉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두고 볼 일이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1분기 호 실적일 것은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치어리더들이(에널리스트) 이미 낙관적 전망을 최근 자고 일어나면 앵무새처럼 반복한 탓에 너무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성격이다. 주가에 이미 그러한 부분이 과도하게 선반영이 되어 있는 상태일 확률이 높다. 금 밤 미 전체 지수의 하락 불구, 마이크론 급등으로 차주 월 국장이 그럼에도 불구 삼전 하닉 상승으로 지수가 오르거나 선방할 것이란 기대감을 가지게 만든다. 그러나 분석자가 보기에는 그러지 않을 것 같다. 너무 많이들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시장의 흐름을 아는 것은 아니다. 전 세계 주식쟁이들이 모두가 알고 있는 디램업체 1분기 호 실적 전망에 의존하여 전제 지수 흐름을 조망함은 이제는 좋지 않은 결과를 유발할 것 같아서 이다. 지금부터 그 근거를 브리핑 한다.


증시에 모두가 아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시장의 흐름을 안다는 것은 "그저 일리가 있다."며 이해하는 것과는 다르다. 머리만 끄떡이기만 하는 것은 사실 모르는 것과 같다. 각종 낙관적 스토리 텔링 팩트 등에 의하여 이미 주가가 장기 대폭한 상태에서, 시장의 핵심적 흐름을 안다는 것은 사람들의 반응이 열광적일 때 자기 혼자 그렇다고 느끼는 상태를 말한다. 디램업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뜨거우면, 이미 너무 많이들 알고 있다는 뜻이며, 그때는 다소 긴 호흡의 관점에서 현재의 가격의 흐름이라는 것도 별 의미가 없다. 예를 들어보자. 지금은 "디지털 시대"라고 말한다고 해서 시장의 흐름을 안다고 할 수는 없다. 모두가 디지털 시대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남들이 알아차리기 전에 먼저 시장의 흐름의 변화를 알아야 한다.


도시락 두개를 싸들고 다니며, 아날로그HDTV기술 개발에만 10년을 바친 SONY의 기술자나 동네 비디오 대여점 주인 모두 시장의 흐름을 보지 못했다는 점에서 별반 다르지 않다. 1983년 일본 기업들은 압도적인 아날로그 기술을 보유하고도 '디지털 전환'이라는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TV 시장에서 실패했다. 디지털 시대가 오면, 더 이상 비디오 테이프를 빌리는 일이 없어진다는 흐름의 변화를 그는 몰랐다. 반면, 디지털 시대가 올 것을 미리 알아차린 사람들은 남보다 먼저 인터넷 사업 등에 뛰어들어 크게 성공했다. 빌 게이츠, 주크 버그, 스티브 잡스, 제프 베이조프, 이해진 등이 바로 그들이다.


너무 많이들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세상의 흐름을 아는 것은 아니듯이,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은 증시에 별 의미가 없다. 올 1분기 삼성전자 영업익이 전분기 대비 기록적 수익이 날 것임은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다. 마이크론 하이닉스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러한 연유로 올 1-2월 글로벌 디램업체 주가가 수직 폭등을 한 것이 아닌가? 지금 중요한 것은 1분기 호실적 이상으로 2분기도 더욱 크게 증가할 것인가 이다. 엔비디아 작년 4분기 사상 최대 호실적 발표 불구, 주가는 이미 최고점에서 추락한 상태이다. 구글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그러하다. 4분기 호실적 이상으로 올 1분기 실적이 더욱 증가할 것인가에 시장은 주목한 것이다. 그럴 확률이 낮다고 보았기에 올 1분기 추락한 것이다.


실제로 엔비디아와 아마존을 보면, 주가의 사상 최고점은 2025.10.29 내지 11.03일이었다. 나스닥100 사상 최고점은 2025.10.29일이었다. 아마존의 경우 작년 10.31 기대 이상 호실적으로 신고가로 급등 파동이 나옴이 마지막 피크였다. 그 시점 고점 이후로 주가는 급등락 속 우하향 파동을 그렸다. 25..11.03일 이후 시장은 아마존의 경우 실적은 여전하게 호조이지만, 작년 4분기 이후 실적 상장률이 하락할 것으로 보았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2026.2.5 작년 4분기 실적 결과는 작년 3분기보다 매출과 영업익이 더 증가한 것으로 나왔다. 그럼에도 주가는 하락하였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시장은 그럼에도 올 1분기 성장률이 하락할 것으로 지속 보고 있음이다.


실적에 대한 주가반응 측면에서 엔비디아도 아마존과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25.11.19 사상 최대 호실적 발표 불구, 주가는 갭상승 후 시가 고가 음봉 전일비 하락으로 마감하였다. 이 후 수개월 오락 가락 박스 횡보를 하다가, 2026.2.25 작년 4분기 사상 최대 호실적 다시금 발표 함에도 주가는 추락 반응하고 이후 추가 하락하고 있다.


최근 2분기 연속 매출과 영업익 증가 규모를 보면, 현 아마존과 엔비디아 주가 하락 반응은 부자연스럽다. 왜 이런 현상이 미국 빅7 및 AI대장주 및 월마트 캐터필러와 같은 대장주에 줄줄이 시차를 두고 발생하는 것일까? 복합적 이유가 존재하겠지만, 실적 측면에서만 보면, 알 수 없는 이유로 시장은 이들의 호실적 성장세가 더 지속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음이다. 비록 지금은 사상 최대 실적이지만, 그 성장세가 다음 분기에 지속하지 않고 꺽일 것이라고 집단적으로 보는 것이다. 사상 최대 호실적 2분기 연속 가속함에도 주가는 이미 5개월 전에 최고점을 만들고 추락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요지이다. 이러한 흐름이 현재 가장 잘 나가고 실적 성장 전망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치솟고 있는 디램업체에도 올 1분기 실적 발표 시점부터 적용이 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란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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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구글 제미나이 작성



최근 2분기 동안 아마존 엔비디아의 이러한 과정을 디램업체들이 성장 사이클 및 실적 피크 시점의 시간 차이로 인하여 1분기 늦게 반복할 확률이 높다. 작년 4분기 사상 최대 호실적 불구, 1분기 성장률 더 높아지기 어렵다는 기대로 추락한 그들와 유사한 반응을 1분기 늦게 올 1분기 실적 시즌에 디램업체들이 경험할 것이란 의미이다. 이런 측면에서 현 가격에 마이크론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하여, 장기 홀딩 함은 실패할 확률이 높아 보인다. 금요일 마이크론 5%이상 급등에 너무 큰 기대를 걸지 말라는 의미이다. 삼전 하닉 마이크론 보유하고 있다면, 현가에서 추가 상승시 고점 매도 이익 실현 기회로 대함이 유리하지, 추격 매수할 자리는 아니란 함의이다.(팔고 하루 이틀 단기로 더 오름은 논외로 함. 긴 호흡으로는 팔 자리 의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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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 단순 디램가격 상승 지속 가정에 기초하여, 거의 산수에 가까운 삼전 300조 영업익 전망에 고무되어, 2.26일 개인 매수 주도로 사상 최고가로 폭등한 시점부터 현재까지 기간 동안 누가 매수하고 누가 팔았을까? 데이터를 보면, 사상 최고점 만들고 무너지는 파동에 개인 투자자들이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온다. 맥쿼리 증권사가 기상 나팔 요란하게 울리면서 흥을 돋구고, 그 흥에 도취가 되어 개인 투자가들이 집단적 매수 반응한 격이다. 그에 외국인은 기존 매수 보유분 추가 먹튀 기회로 반응한 것으로 보인다. 치어리더들이 친절한 금자씨처럼 다소 과도하게 포장하여 상세하게 알려 주어서, 삼전 사상 최대 호실적을 달성할 것임을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 되었다. 증시에서 모두가 아는 것은 별 의미가 없음을 삼전 최근 수급 동향과 가격 흐름에서 잘 보여 주는 것 같다.


26.2.26-3.13 기간 삼성전자 주체별 매매동향

개인 매수 금액 약 +18.7조 매수

외국인 매도금액 약 -22.5조 매도

기관 매수금액 약 +8.8조 매수(대부분 증권사 프로그램 매수 성격)


년초부터 2.25일까지 삼전 매수 주도 세력은 개인 투자자들이었다. 여튼, 그 기간 동안 주가는 상승하였기에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 전술이 옳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2.26이후부터 사상 최고점 만들고, 주가가 추락 함에도 개인 투자자들이 초대량 매수 지속 함은 잘한 행동이라 볼 수는 없다. 천하의 잘 나가던 엔비디아 아마존 사상 최고점 만든 이후 주가 흐름을 삼성전자도 이제는 거울로 삼을 필요가 있는 시점 같다. 실적은 비록 치어리더들의 전망 유사하게 사상 최대 호실적 더 하더라도, 주가 측면에서 좋은 시절은 이미 지나 갔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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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MICRO, SOFT)과 밖(MACRO, HARD)의 괴리(빙산의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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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밖의 괴리가 너무 큰 것 같다. 안은 MICRO에 집착, SOFT하다. 밖은 MACRO에 지배, HARD하다.


안(국장): 삼전 하닉 대한 성장 믿음 강함(MICRO)----> 상승 도중 일시 교정 심리 지배(SOFT)

밖(미국장):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유가 폭등으로 스태그 우려 증폭 + AI가 모든 것을 집어 삼킨다는우려감 증폭 + 사모 펀드발 신용경색 조짐 확산 일로(MACRO) ----> 2006년 BNP파리바 은행 자금 인출 제한 조치가 결국 2008년 서브 프라임 위기의 사전 첫 경고 = 2026년 3 블랙록 펀드 자금 인출 제한 조치가 결국 시스템 위기를 촉발할 수 있다는 기시감----> 현 미 증시 하락세는 강세장 속 하락 교정이 아닌 약세장 본격화 신호 심리 확산(HARD)


이 서로 양립할 수 없는 큰 괴리는 시장에서 교정이 될 수 밖에 없다. 둘 중 하는 심각한 오판 내지 오류란 의미이다. 보이는 모든 것이 다가올 거대한 위기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 같다.


금리와 달러 가치는 동시에 치솟고, 유가는 폭등하고, 다우 지수도 연속 폭락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국장이 삼전 하닉 초 고성장 기대감에 기대어 홀로 버팀이 가능할지는 의문이다.


WTI 10년 국채 금리

달러인덱스 다우존스30 일봉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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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삼각 파도가 몰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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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가 하락과 동시에 원화 가치도 동반 급락하고 있다. 달러 가치 급등과 동시에 말이다. 그에 더하여 국고채 금리도 치솟고 있다. 이러한 파동을 주도하는 주체는 외국인이다. 추세적 전방위 매도 행진을 국장에서 외국인이 주도하고 있다. 그야말로 거대한 "SELL KOREA"행진이다. 주가 하락 + 원화 가치 급락 +국고채 금리 급등 = 과거 한국호 위기 파동에 발생한 전형적 조합이 지금 현재 발생하고 있다. 삼전 하닉 200조니 300조 영업익 전망이 홍수처럼 난무하는 낙관적 기대 속에, 주요 변수들의 수급과 가격 흐름 측면에서 한국호는 위기의 삼각 파도가 몰려오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NDF시장 달러/원 일봉

금 밤 1500원을 드디어 돌파한 상태이다. NDF종가는 1501.48이다. 박스 상단 돌파이다. 기술적으로 더욱 치솟을 확률이 높다. 그 흐름에 국장이 무사할지 의문이다. 이전에 원화 약세 속 주가 폭등 가속한 경우와 동일시 함은 이제는 큰 화를 부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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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선물 상승 매수 주체는 외국인이다. 누적으로 지속 순매수 수량을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그들은 원화 가격 추세적 상승 행진 가속한다고 중장기로 보고 있을 확률이 높다. 31주전 대비 현 엄청난 매수 물량 폭증이며, 현 매수 규모가 사상 최대 규모이다.(만기날 롤오버 지속하였다고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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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시점 31주전 기준

국고채 금리 10년물 일봉


국내에서도 최근 치솟는 유가로 인한 스태그 우려로 국고채 금리가 치솟고 있다. 현 유가 상승세가 중단되지 않고 유지되는 한 국채 금리는 더욱 오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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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금리 선물 매도 주체는 외국인이다. 누적으로 지속 순매도 금액을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그들은 국채 금리 추세적 상승 행진 가속한다고 중장기로 보고 있을 확률이 높다. 31주전 대비 엄청난 매도 금액 폭증이며, 31주전 대비 약 현 매도 규모가 약 36조 초대량 누적 매도 상태이다.(만기날 롤오버 지속하였다고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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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시점 31주전 기준

외국인 거래소 주식도 마찬가지 추세적 순매도 행진 초 가속이다. 31주 전 대비 약 30조 기록적 순매도 행진이다. 이 중 21조를 사상 최고점 부근인 올 2월에 매도한 상태이다. 3월에도 약 13조 매도 상태이다. 2-3월 순매도 합이 약 34조이기에 실질 최근 두달간 집중 매도하고 있는셈이다. 그들의 이러한 행동은 국내 증시 고점이라 보고 있을 확률이 높음을 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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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시적 시점을 2025.3.24일기준인 50주 전 대비로 하면, 현재 역 -30조 매도로 그 규모가 31주전기준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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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시장에서도 유사한 반응이다. 31주전 대비 현재 약 -61,866개 초 대량 매도로 누적을 시켜둔 상태이다. 이 역시 한국 증시 역사상 사상 최대치 매도 금액이다. 이 중 약 36천개를 올 2-3월에 집중 매도한 상태이다. 그들의 이러한 행동은 국내 증시 고점이라 보고 있을 확률이 높음을 내포한다.(만기날 롤오버 지속하였다고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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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시적 시점을 2025.3.24일기준인 50주 전 대비로 하면, 현재 역 -81,452개 매도로 그 규모가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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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서학 개미 주도 하에 국내투자자들은 코스닥 거래소 EFT 레버리지(상승시 수익) 대규모 투자가 급증하고 있는데 반하여, 외국인은 정반대로 최근 거래소 곱버스 EFT(하락시 수익) 순매수 물량을 추세적으로 급증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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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시점 31주전 기준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이 유발한 인지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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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이란 신의 가치관이나 기존의 신념 혹은 판단 따위와 부합하는 정보에만 주목하고 그 외의 정보는 무시하는 사고방식과 태도를 말한다. 쉽게 말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심리로 자기 생각과 일치하는 정보만 받아들여 원래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신념을 확인하려는 경향성이다. 인지심리학에서 확증 편향은 정보의 처리 과정에서 일어나는 인지의 오류 가운데 하나이다.


주 중 통의 립서비스 성격 "전쟁 마무리 단계이다."는 단순한 말 한마디에, 미 증시가 급락 하다가 드라마틱한 상승을 유발한 부분이, 증시 측면에서 중동전 비관적 상황이 해결이 된 것으로 강세장 지속을 믿는 투자자들의 확증 편향으로 인한 집단 편견에 의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반등이 후 시장은 재차 하락하면서, 현실은 그 기대와 달리 중동전 관련 해결된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오히려 상황이 더 악화 되고 있다.


통의 다분히 립서비스 성격의 말 한마디에 미 주가가 주중 이틀 오른 것은 강세장 지속을 믿는 투자자들의 집단 착오 내지 인지의 오류에 의한 확증 편향 성격임을 주 중 후반 재차 하락으로 시장이 증명하고 있다.


새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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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옹의 말이 도망을 가서 좌절해 있는데 집을 나간 말이 준마를 한 마리 더 데불고 돌아왔다. 그래서 좋아라 하는데 준마를 타고 달리던 아들이 낙마하여 다리가 부러졌다. 그런데 그 덕에 아들이 군대 징집을 면하여 전쟁터에 가지 않게 되었다. 이를 보고 새옹이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기고,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이 생긴다는 인생의 이치를 터득하였다는 의미가 새옹지마란 격언이다.


금주 시장 흐름이 새옹지마격이다. 시장이 유가 폭등하여 급락하여 무너진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통의 립 서비스 성격 단순한 말 한마디에 폭락하던 미 주가가 급등하여 버린다. 그에 다시 오른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시장은 다시 처박아버린다. 이가 금주 흐름이었으며, 핑퐁 오락 가락 함이 전형적 새옹지마격이다.


차주에도 통의 또 다른 변덕과 기타 등등의 이유로 일견 헤드라인 뉴스 하나에 오르고 내림이 변화무상하여 예측할 수 없게 만들지도 모른다. 그러나 곰곰히 숙고를 하여 보자. 과연 통의 바람대로 중동전 마무리 단계일까? 설사 그러하다고 하더라도 전쟁 마무리 되면 시장이 다시 위로 죽죽 날라갈까? 두고 볼 일이다.


통의 변덕을 우리가 일일이 다 따라 다닐 수도 없고, 통의 변덕스런 마음을 우리가 헤아리기도 어렵다. 무시함이 아마도 차선일 것 같다. 무너지는 흐름에 통의 한마디 말로 드라마틱한 반전이 생기기도 하면서 결국 주간 기준 하락한 상태이다. 이에 차주에도 추세는 하방 흐름 지속 중이라고 봄이 차선의 판단 같다.


묘하게 코스피200 파동 진행이 1987.10 어느 날과 비슷한 기시감(데쟈뷰)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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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7월 이란-이라크 전쟁 과정에 호르무즈 해협 부분 봉쇄(유조선 위주 공격 단기에 그침. 유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극미하였음) ----> 1987.8월 4번째주 다우 그 시점 사상 최고점이 후, 하락 시작하면서 그해 10월 블랙먼데이 대폭락 파동 발생

2026.3월 미-이란 전쟁 과정에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전면적 봉쇄(유가 폭등 주가 하락 유발 중인 상태) ---->2026.3 월 이후 ? 주가 측면에서 비슷한 역사 반복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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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현재 상황은 1987년 7월보다 훨씬 위험하다. 당시에는 미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해협을 안정시켰으나, 현재는 미국과 이란이 직접 충돌하고 있어 해협의 전면적인 폐쇄 가능성이 더 높다. 또한, 당시보다 원유 수송량이 많고 글로벌 공급망이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 봉쇄가 장기화 될 경우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 호루무즈 해협 봉쇄 내지 분쟁 격화 당시 주가와 유가에 미친 영향은 과거와 현재가 전혀 다르나, 경제 외적인 악재 성격 이벤트가 발생하였다는 점에서 유사하며, 그 이번트가 터질 시점 미 주가 수준이 장기 대급등한 상태란 점은 동일하다.


현재가 과거와 유사하다고 가정시 구조도


과거 다우30 일봉

이 당시 하락 파동은 충격 상승 파동 진행도중 중간 교정 과정이었기에 abc 3개로 종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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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선지 일봉

지금 현재 과거와 유사한 파동이 나온다고 가정할 경우 abc 3개로 종료하지 않고, 하락N 5개의 마디 파동으로 무너질 것 같다. 분석자가 보기에 사상 최고점에서 무너짐이 하락C파동 시작 신호로 보여서이다.(만약 abc 3개로 종료하고, 다시 새로운 신고가로 과거처럼 오른다면, 사상 최고점을 비정상반등B 신고가 파동의 정점이라 본 구조가 오류일 수 있다. 두고 볼 성격.)


주가가 흥분된 투심으로 포물선을 그리고 막판 수직 폭등 이상 급등한 이후, 그 고점에서 갑자기 폭락으로 돌변함을 보면, 이 형태가 전형적 천정에서 거품을 순식간에 소멸하는 BL0W-OFF TOP패턴 일 확률이 높다. 과거 이런 경우 그 추락 파동은 십중 팔구 하락C파동 시작이었다. 예를 들면, 비만약 치료제 개발로 장기 대폭등한 고점에서 갑자기 수직 폭락하면서 하락N구조로 대폭락한 덴마크 노보노디스가 전형적 BLOW-OFF TOP 모범 사례이다. 시총 비중이 매우 높은 탓에 덴마크 지수 역시 동일한 파동을 만들며 대폭락한 상태이다. 이들은 모두 사상 최고점이 충격 상승파동의 5번 고점이 아니고, 비정상반등B 신고가 파동의 정정이었다. 그 정점이 후 BLOW-OFF TOP패턴으로 하락 C파동이 곧바로 시작하여 버린 것이다. 이를 거울로 삼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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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w off top(블로우오프 탑)에 대하여....


blow off top(블로우오프 탑)은 자산 가격이 급격히 상승한 뒤, 같은 정도로 급격히 하락하는 현상을 뜻한다. 보통 포물선형 상승과 거래량 급증이 동반되며, 이후 하락이 이어지면, Dead Cat Bounce(일시 반등)를 유발할 수 있다.


blow off top의 특징

-급격한 상승 후 급격한 하락: 폭발적인 최고점(클라이맥스) 이후 빠른 하락이 나타난다.

-포물선 상승과 거래량 급증: 매수열이 과열되며 거래량이 크게 늘어나는 경우가 많다.

-심리 요인: FOMO 등으로 매수 열풍이 커지다가 고점에서 고갈되면 급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발생 원인

시장 심리가 지나치게 낙관적이거나 비합리적 매수 열풍이 커질 때, 잠재적 이익을 놓칠 것 같은 두려움이 매수를 촉진해 가격이 과열된다. 이후 펀더멘털과 단절되거나 불확실성, 악재가 가해지면 급격한 하락이 발생할 수 있다.

시사점

-거래량과 상승 속도를 함께 관찰해 과열 신호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Blow-off Top 패턴 예시


덴마크 지수가 2022-23년도까지만 하더라도 글로벌 증시에서 가장 상승률이 큰 지수였다. 노보 노 디스크는 덴마크 지수내 시총이 1위가 된지 오래되었으며, 유럽내 시총 1위 프랑스 루이비통을 제치고, 유럽내 시총 1위가 된 시점이 2023.9.1일이었다. "위고비"라는 살빼는 약 개발로 초 고성장 재료로 대폭등하면서, 덴마크 지수가 노보 노 디스크에 개별 기업 파동에 그대로 연동하여 수직 폭등하게 만들었다. 국장에 삼성전자 파동을 종합지수가 그대로 연동하게 만든 것처럼....


2024.6.25 덴마크 지수는 사상 최고가의 불기동 마지막 장대 양봉 급등을 만들고, 이후 하락n구조로 대추락의 과정을 시작한다. 시총1위 노보 노디스크가 경쟁 격화로 수익성 악화 내지 성장 정체 내지 약효 경쟁사 대비 우수하지 않다는 임상 실험 결과에 추락하기 시작함에 덴마크 지수도 그대로 연동하여 중기 장기 폭락 파동을 가속한 상태이다. 2024.6.25 +2.7% 사상 최고가 장대 양봉이 바로 Blow-off Top패턴의 정점을 확인 사살하는 신호였다.


시총 1위가 폭등을 유발하고 시총1위가 무너지면서 폭락할 경우 blow-off top 형태로 무너질 수 있음을 덴마크 지수가 잘 보여준다.총 1위 한 종목 폭등 폭락에 전체 지수가 그대로 연동되었다는 의미이다. 비로 이 부분에서 삼전 하닉 시총 비중이 현재 40%도 넘어가는 국장에 거울로 삼을 필요가 있다. 그 잘 나가던 노보 노 디스크가 갑자기 폭락할 줄 누가 상상을 하였을까? 그런데 때가 되니 스스로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폭락하였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역시 사이클 산업의 고유한 특성에 기초하면, 노보 노 디스크 천정치고 무너지는 파동이 유사하게 나올 수도 있다. 믿기 어렵겠지만.... 삼성전자보다 더 고 성장세를 달리면서 질주하던 노보 노 디스크도 그러하였기에 삼전도 그러지 말란 법은 없다. 삼성전자의 성장성에 대한 투심이 갑자기 돌변하면 그리될 수 있다. 노보 노 디스크에 대한 성장성에 대한 투심이 2024.6.26일부터 갑자기 돌변하면서 무너진 것처럼....


덴마크 지수 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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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 디스크(NOVO) 월봉

사상 최고점에서 무너질 초동기는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 그냥 상승 폭 과다로 자연스런 하락 교정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 이후 성장성에 금이 가는 악재가 연속하여 터지면서, 블루오프탑 대천정 패턴으로 무너지기 시작한다. 하락n구조로 추세적 하락 파동을 가속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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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마크 지수와 노보노디스크 월봉 파동 구조는 대공황 전후 다우30 폭등 후 폭락하는 구조와 동일한 구조로 진행 중이다. 다만. 한가지 차이점은 대공황 당시보다 비정상반등B 신고가 거품 파동의 크기가 데만크와 NVOV가 월등히 더 크고 가파르게 진행이 된 상태란 부분만 다르고 근본 구조는 동일하다. 요지는 덴마크 NOVO는 대공황 파동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다우30 대공황 전후 폭등 후 폭락 파동 형태 역시 BLOW-OFF TOP패턴의 전형적 사례이다.


대공황 전후 다우30 월봉 엘리엇이 실제로 마디 구분한 구조에 연동한 구조도

BLOW-OFF TOP의 대표적 유형으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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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분기봉 블루오프탑 패턴으로 무너짐 가정 구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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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렇게 진행이 될지 아직 단정할 수는 없으나, 분석자가 마킹한 마디 구분이 정답이라면 동일한 구조로 무너진 NOVO파동에 연동하면 파동 이론상 충분히 가능한 구조도임


종합지수 분기봉 블루오프탑 패턴으로 무너짐 가정 구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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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렇게 진행이 될지 아직 단정할 수는 없으나, 분석자가 마킹한 마디 구분이 정답이라면 동일한 구조로 무너진 덴마크 지수 파동에 연동하면 파동 이론상 충분히 가능한 구조도임


시장은 스스로를 교정한다.


2008년 "오일 쇼크"와 현재 "반도체 쇼크"의 평행 이론

2005-2007 유가가 알 수 없는 이유로 46.90불에서 146.81불까지 2-3년 사이 대 폭등하였다. 살인적 인플레이션으로 전 세계인에게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증폭시키는 상황에 기묘하게도 글로벌 증권 시장은 초강세 행진을 가속하였다. 그 강세 주도 섹터는 대부분 이전까지 거의 주목 받지 못하던 중공업 주, 벌크선사등의 해운사, 석유화학주, 정유주, 자산주 등이었다. 유가 상승으로 인한 정제 마진 확대와 해운 운송료 폭등으로 선사들 수익 증가 기대, 고유가로 인프레 햇징 수단으로 작용하는 일부 자산주 등 만이 2-3년간 증시 초강세장을 주도하였다. 그들만 올랐다고 하여도 허언은 아니다. 그런데 서브프라임 위기가 터치면서, 모든 것이 무너졌다. 유가도 비로서 폭락으로 돌변하면서, 시장이 이런 방식으로 유가의 지나친 가격 급등을 스스로 교정하였다. 일종의 평행 이론처럼 디램 가격 폭등 역시 이런 과정을 그칠지도 모를 일이다.(가격 폭등---->수요 절벽----> 재고누적 ----> 가격 폭락 순서로 가면서 시장이 스스로 교정할 것이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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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당시 유가가 140달러를 넘었을 때도 시장은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논리로 추가 상승을 외쳤지만, 결국 금융 위기라는 매크로 충격이 오자마자 수요가 증발하며 가격은 수직 낙하했다.


2026.2.27 금 영국 모기지 담보 대출 업체MFS사 파산 + 블랙록 환매 제한: 시스템 위기의 전초전?

미국 사모 펀드 환매 금지(블루아울 자산 운용 규모 약 445조) 및 영국의 부동산 담보 대출업체 MFS사 파산 + 세계 1위 사모펀드 블랙록 환매 제한 조지 등은 단순한 개별 기업의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고금리의 누적 효과: 지난 2년간의 고금리가 실물 경제(부동산, 모기지)의 가장 약한 고리부터 끊어놓기 시작했다는 신호이다.

유동성 회수: 이런 파산이 이어지면 금융권은 대출을 회수(Margin Call)하게 되고, 이는 증시를 떠받치던 'AI 장밋빛 환상'에 찬물을 끼얹는 자산 매각으로 이어진다.


디램 가격 폭등의 '자기 교정' 시나리오

시장은 스스로를 교정한다. 메모리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높으면 다음과 같은 경로로 붕괴가 일어난다.

실물 경제 충격: 사모펀드발 모기지 위기 등으로 가계 소득이 줄면, 비싼 IT 기기(노트북 등)를 안 산다.

재고 폭발: 맥쿼리 전망처럼 300조 원 이익을 기대하며 공장을 돌렸는데, 창고에 물건이 쌓이기 시작한다.

가격 투매: 현금을 확보해야 하는 반도체 업체들이 가격을 깎아서라도 팔기 시작하며, 13~26달러를 호가하던 DRAM 가격은 순식간에 원가 수준으로 회귀한다.


맥쿼리의 '300조 전망'이 위험한 이유

과거 2007년에도 유가가 200달러를 갈 것이라는 골드만삭스의 전망이 있었으나, 결국 그것은 '고점 신호'였다. 현재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300조 원 전망 역시, 매크로 위기(모기지 파산,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 해소 시점 실물 경제 위기 터짐 다반사 등의 매크로 악재 발생)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진공 상태에서의 산수'에 가깝다.(300조 삼전 영업익 전망은 14억 중국인에게 볼팬 한자루 1000원에만 팔아도 매출이 1조 4천억원인데, 불팬 한자루를 2000원에 팔 수 있다면, 매출이 2조 8천억으로 대박을 친다는 산수와 매한가지 전망이란 의미이다.)


결론적으로, 최근 사모 펀드발 유동성 경색 조짐 + 종동전 유가 폭등으로 인한 스태그 우려감 증폭 등의 악재는 AI와 반도체라는 '화려한 파티' 뒤에서 조용히 다가오는 거대한 파도일 수 있다. 매크로가 무너지면 삼성전자의 이익은 300조 원이 아니라, 2023년처럼 다시 적자를 걱정해야 할 수준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다.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해소가 되면서 정상화 과정에 실물 경기가 침체되는 경우가 다반사


아래 미 국채 금리 30년물과 10년물 간에 금리가 마이너스로 역전된 경우가 3번 있었다. 이는 선행적 경기 침체 경고 신호였다. 실제 경기 침체는 역전 현상이 해소가 되면서 금리 스프레드가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발생을 하기를 반복한다.

-1999.3 금리 역전 후 금리 정상화 된 2000.3-2002.2 IT버블 위기 터지면서 실물 경기 급랭

-2006.10 금리 역전 후 금리 정상화 된 2007.11-2009.3 서브프라임 위기 터지면서 실물 경기 급랭

-2024.1 금리 역전 후 금리 정상화 된 2026.3월 현재 과거 두번의 역사를 거울로 하면, 무언가 실물 경기를 급랭 시키는 매크로 한 악재가 터질 가능성 높아진 상태.(사모 펀드 신용 경색 반복 발생 및 종동전 장기화로 인한 스태그 위기 등 이미 매크로 위기 발생 상태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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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입수 문제로 편의상 30년물과 10년 물 금리 차이로 설명을 하였으나. 실제로는 10년물과 2년물 간의 장단기 금리 차이 곡선이 역사적으로 경기 침체의 가장 정확한 선행 지표였다.(그러나 큰 흐름으로 30-10년물간 스프레드 곡선과 큰 차이가 없다. 미세한 차이만 존재) 금리차가 마이너스(역전)에서 다시 플러스로 급격히 전환되는 '정상화(Un-inversion)' 시점에 실물 경제 위기가 터지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 현재 금리 역전 후 정상화 된 시점이다는 점에서 과거 역사를 교훈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 금리 차이 곡선이 주는 교훈은 경기 침체가 다가올 타이밍이 임박하였다는 것이다.


미국 시장 진단


나스닥100 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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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DIAMOND패턴 암시대로 우여곡절 끝에 결국 추락하고 있다. 이 블러드 다이아몬드 대천정 패턴은 2000.3 IT 버블 파동의 정점 전 후, 다우30지수에도 발생하고, 수 많은 급등락 혼돈 속에 결국 폭락하였다. 이 당시 다이아몬드 패턴 발생을 보고, 중려 시장이 무너짐을 인지하였어야 한다. 지금 현재 나스닥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모 저모 낙관 심리가 넘쳐서 대추락 패턴 발생 불구, 엄청난 박스 등락으로 버티었다. 최근 수 주간 박스 등락 과정을 보면, 하락 추세도중 임에도 오르건 내리건 양봉이 더 많은 매우 특이한 박스 교정이다. 하락 추세도중 중간 교정 과정의 하락 과정 임에도 양봉이 더 많은 현상은 매우 드문 경우이다. 여튼, 그 모든 과정을 거친 후, 금주 후반 드디어 박스 하단 이탈이다. 차주 본격적으로 추세가 하방으로 가속 할 확률이 높음을 내포한다. 박스 등락은 이제 더하지 않을 확률이 높음을 하단 이탈이 내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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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주봉

전주 보고서에서 나에서 주봉 5주와 20주 이평이 데드가 발생한 후 추락하였듯이, 지금 현재 라 지점에서도 그런 상태이기에 기술적으로 금주 주봉 음봉이 날 것을 암시한다고 진단하였다. 실제 그리되었다. 차주 주봉 볼밴 하단을 이탈하면서 급속한 추락을 가속할 확률이 높음을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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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30 주봉

주봉 추세 지지 맥점을 이탈 후 2주 연속 추락 중이다. 이런 현상은 가 지점에서도 발생 후 추락 사속하였다. 나 역시 동일한 상태이다. 중려 추락 신호 발생한 상태란 의미이다. 미 4대 지수 중 가장 하락 폭이 크다. 이런 이유는 두가지가 원인이다.


1. 2025.10 고점 이후 우하향 진행 중인 애플 MSFT NVDA AMZN IBM 세일즈포스 등의 AI 및 소프트웨어 대장주들의 지수대비 상대적 선추락 약세 흐름 가속

2. 2026.2 고점 이후 최근 사모펀드 부실 가능성 증가로 인한 관련된 은행주(JPM GS) 신용카드업체(AXP VISA) 주가의 가파른 추락 가속


서로 다른 성격의 두가지 섹터의 대장주가 동시에 추락하고 있기에 다우의 최근 2주 하락 폭이 타 지수보다 더 큰 원인이다. 차주에도 다우 지수가 타 지수보다 흐름이 더 좋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이런 흐름은 다우 월봉 추세 지지선 이탈한 상태란 점에서도 부정적 기시감을 더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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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30 월봉

월봉 지지선 맥점 이탈 상태. 가 = 나 동일 위치 =원려 추세 이탈 맥점. 가 나 다 라 모두 원려 추세 이탈 맥점 위치이다. 4번 모두 이탈 후 하락 속도가 매우 가팔라 짐에 주목. 현 다우30 주가 상태가 원려로 매우 심각한 붕괴의 과정을 걷고 있는 초동기 상태로 보아야 하며, 일반적 생각보다 심각함을 내포한다. 월봉 지지선 이탈 상태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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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 진단





코스피200 일봉

사상 최고점에서 주봉 상 종료 조건 충족 후, 이틀 수직 폭락한 후, 이후 이중 저점 + 이중 고점 형태로 핑퐁 박스 등락 반복 중이다. 아직 박스 사이에 있기에 박스 하단을 이탈할지, 상단을 돌파할지 좀 더 두고 보아야 한다. 촉으로는 박스 하단을 차주 중 이탈하고, 이후 본격 추락 가속하면서 상상하기 어려운 하락N파동을 만들 것 같다. 현 하락 교정이 상승 도중 일시 눌림 성격이라 보고 있는 절대 다수의 투자자들을 아마도 매우 크게 놀라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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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 일봉 역상

정상으로 보면 아직 박스 등락 가두리 속에 있기에 애매함이 존재한다. 그러나 역상으로 보면 전혀 다른 추론을 하게 만든다. 1차 중기 저항선을돌파한 상태에서 눌림 교정 성격의 abc의 하락 깃발형 교정 형태이다. 중요한 부분은 이평 배열이 골드로 전환된 상태란 점이다. 돌파한 저항선이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이평 골드가 생기면서 상승n파동 구조를 만들고 있는 초동기 상태이다. 장기 급락한 상태에서 이런 형태는 중려 대반전 암시일 확률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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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 주봉

종료 조건 충족 상태에서 전주 5주 이평 이탈 음봉이다. 중려 무너짐 시작을 내포함이기에 금주 주간 하락 할 것으로 보았다. 실제 하락이다. 다만 시초가 위라서 캔들 자체는 하락형 양봉이다. 차주도 아마 하락할 것 같다. 그러나 금주처럼 하락형 음봉일지 아래 꼬리를 길게 단 음봉 내지 하락형 양봉일지 아님 시가 고가 장대 음봉일지 두보 볼 일이나, 여튼 주간 기준 하락할 것 같다. 아래 꼬리를 갈게 단다면, 목요일 새벽 마이크론 호 실적으로 인한 반응이어서 일 수도 있다. 촉이지만 마이크론 호 실적 불구 시장에 그리 긍정적이지 못할 것 같다. 모두가 아는 것은 증시에 별 의미가 없기에 그러하다. 설사 긍정적으로 반응하더라도 하루로 그칠 것 같다.


사상 최고점에 2주간 추락 파동에 개인만 대량 매수이고, 기관 양이는 연속 대량 매도 중이다. 수급도 무너지고, 가격도 무너짐이다. 낙관할 가격 수급 상황이 전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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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양이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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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24이후 거래소 현 선물 누적 주간 양이 매매동향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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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 증시 일정


03.16 월

03.17 화

03.18 수 미국PPI 및 근원PPI 캐나다 금리결정 03.00 미국 금리결정 03.00 파월연설 MU실적 발표

03.19 목 주간실업청구건수 12.00 일본 금리결정 21.00 영국 금리결정

03.20 금 일본 휴장

옳고 그름의 생각 너머에

전쟁터가 있다.

그곳에서 당신을 만나리....

(루미, 13세기 페르시아 시인)



요약 및 결론


너무 많이들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시장의 흐름을 아는 것은 아니다. 전 세계 주식쟁이들이 모두가 알고 있는 디램업체 1분기 호 실적 전망에 의존하여, 전제 지수 흐름을 조망함은 이제는 좋지 않은 결과를 유발할 것 같다. 너무 많이들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세상의 흐름을 아는 것은 아니듯이,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은 증시에 별 의미가 없다. 올 1분기 삼성전자 영업익이 전분기 대비 기록적 수익을 날 것임은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다. 마이크론 하이닉스 역시 마찬가지이다.


최근 2분기 연속 매출과 영업익 증가 규모를 보면, 현 아마존과 엔비디아 주가 하락 반응은 부자연스럽다. 왜 이런 현상이 미국 빅7 및 AI대장주 및 월마트 캐터필러와 같은 대장주에 줄줄이 시차를 두고 발생하는 것일까? 복합적 이유가 존재하겠지만, 실적 측면에서만 보면, 알 수 없는 이유로 시장은 이들의 호실적 성장세가 더 지속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음이다. 비록 지금은 사상 최대 실적이지만, 그 성장세가 다음 분기에 지속하지 않고 꺽일 것이라고 집단적으로 보는 것이다. 사상 최대 호실적 2분기 연속 가속함에도 주가는 이미 5개월 전에 최고점을 만들고 추락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요지이다. 이러한 흐름이 현재 가장 잘 나가고 실적 성장 전망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치솟고 있는 디램업체에도 올 1분기 실적 발표 시점부터 적용이 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란 의미이다.


최근 2분기 동안 아마존 엔비디아의 이러한 과정을 디램업체들이 성장 사이클 및 실적 피크 시점의 시간 차이로 인하여 1분기 늦게 반복할 확률이 높다. 작년 4분기 사상 최대 호실적 불구, 올 1분기 성장률 더 높아지기 어렵다는 기대로 추락한 그들과 유사한 반응을 1분기 늦게 올 1분기 실적 시즌에 디램업체들이 경험할 것이란 의미이다. 이런 측면에서 현 가격에 마이크론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하여 장기 홀딩 함은 실패할 확률이 높아 보인다. 금요일 마이크론 5%이상 급등에 너무 큰 기대를 걸지 말라는 의미이다. 삼전 하닉 마이크론 보유하고 있다면, 현가에서 추가 상승시 고점 매도 이익 실현 기회로 대함이 유리하지, 추격 매수할 자리는 아니란 함의이다.(팔고 하루 이틀 단기로 더 오름은 논외로 함. 긴 호흡으로는 팔 자리 의미임)


맥퉈리 단순 디램가격 상승 지속 가정에 기초하여, 거의 산수에 가까운 삼전 300조 영업익 전망에 고무되어, 2.26일 개인 매수 주도로 사상 최고가로 폭등한 시점부터 현재까지 기간 동안 누가 매수하고 누가 팔았을까? 데이터를 보면, 사상 최고점 만들고 무너지는 파동에 개인 투자자들이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온다. 맥쿼리 증권사가 기상 나팔 요란하게 울리면서 흥을 돋구고, 그 흥에 도취가 되어 개인 투자가들이 집단적 매수 반응한 격이다. 그에 외국인은 기존 매수 보유분 추가 먹튀 기회로 반응한 것으로 보인다. 치어리더들이 친절한 금자씨처럼 다소 과도하게 포장하여 상세하게 알려 주어서, 1분기 삼전 사상 최대 호실적을 달성할 것임을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 되었다. 증시에서 모두가 아는 것은 별 의미가 없음을 삼전 최근 수급 동향과 가격 흐름에서 잘 보여 주는 것 같다. 년초부터 2.25일까지 삼전 매수 주도 세력은 개인 투자자들이었다. 여튼, 그 기간 동안 주가는 상승하였기에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 전술이 옳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2.26이후부터 사상 최고점 만들고, 주가가 추락 함에도 개인 투자자들이 초대량 매수 지속 함은 잘한 행동이라 볼 수는 없다. 천하의 잘 나가던 엔비디아 아마존 사상 최고점 만든 이후 주가 흐름을 삼성전자도 이제는 거울로 삼을 필요가 있는 시점 같다. 실적은 비록 치어리더들의 전망 유사하게 사상 최대 호실적 더 하더라도, 주가 측면에서 좋은 시절은 이미 지나 갔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최근 주가 하락과 동시에 원화 가치도 동반 급락하고 있다. 달러 가치 급등과 동시에 말이다. 그에 더하여 국고채 금리도 치솟고 있다. 이러한 파동을 주도하는 주체는 외국인이다. 추세적 전방위 매도 행진을 국장에서 외국인이 주도하고 있다. 그야말로 거대한 "SELL KOREA"행진이다. 주가 하락 + 원화 가치 급락 +국고채 금리 급등 = 과거 한국호 위기 파동에 발생한 전형적 조합이 지금 현재 발생하고 있다. 삼전 하닉 200조니 300조 영업익 전망이 홍수처럼 난무하는 낙관적 기대 속에, 주요 변수들의 수급과 가격 흐름 측면에서 한국호는 위기의 삼각 파도가 몰려오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안과 밖의 괴리가 너무 큰 것 같다. 안은 MICRO에 집착, SOFT하다. 밖은 MACRO에 지배. HARD하다. 이 서로 양립할 수 없는 큰 괴리는 시장에서 교정이 될 수 밖에 없다. 둘 중 하는 심각한 오판 내지 오류란 의미이다. 보이는 모든 것이 다가올 거대한 위기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 같다.


금리와 달러 가치는 동시에 치솟고, 유가는 폭등하고, 다우 지수도 연속 폭락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국장이 삼전 하닉 초 고성장 기대감에 기대어 홀로 버팀이 가능할지는 의문이다.


통의 다분히 립서비스 성격의 말 한마디에 미 주가가 주중 이틀 오른 것은 강세장 지속을 믿는 투자자들의 집단 착오 내지 인지의 오류에 의한 확증 편향 성격임을 주 중 후반 재차 하락으로 시장이 증명하고 있다.


금주 시장 흐름이 새옹지마격이다. 시장이 유가 폭등하여 급락하여 무너진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통의 립 서비스 성격 단순한 말 한마디에 폭락하던 미 주가가 급등하여 버린다. 그에 다시 오른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시장은 다시 처박아 버린다. 이가 금주 흐름이었으며, 핑퐁 오락 가락 함이 전형적 새옹지마격이다. 차주에도 통의 또 다른 변덕과 기타 등등의 이유로 일견 헤드라인 뉴스 하나에 오르고 내림이 변화무상하여 예측할 수 없게 만들지도 모른다. 통의 변덕을 우리가 일일이 다 따라 다닐 수도 없고, 통의 변덕스런 마음을 우리가 헤아리기도 어렵다. 무시함이 아마도 차선일 것 같다. 무너지는 흐름에 통의 한마디 말로 드라마틱한 반전이 생기기도 하면서, 결국 주간 기준 하락한 상태이다. 이에 차주에도 추세는 하방 흐름 지속 중이라고 봄이 차선의 판단 같다.


묘하게 코스피200 파동 진행이 1987.10 어느 날과 비슷한 기시감(데쟈뷰)이 든다.


1987.7월 이란-이라크 전쟁 과정에 호르무즈 해협 부분 봉쇄(유조선 위주 공격 단기에 그침. 유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극미하였음) ----> 1987.8월 4번째주 다우 그 시점 사상 최고점이 후, 하락 시작하면서 그해 10월 블랙먼데이 대폭락 파동 발생


2026.3월 미-이란 전쟁 과정에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전면적 봉쇄(유가 폭등 주가 하락 유발 중인 상태) ---->2026.3 월 이후 ? 주가 측면에서 비슷한 역사 반복 가능성 존재


20263월 현재 상황은 1987년 7월보다 훨씬 위험하다. 당시에는 미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해협을 안정시켰으나, 현재는 미국과 이란이 직접 충돌하고 있어 해협의 전면적인 폐쇄 가능성이 더 높다. 또한, 당시보다 원유 수송량이 많고 글로벌 공급망이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 봉쇄가 장기화 될 경우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 호루무즈 해협 봉쇄 내지 분쟁 격화 당시 주가와 유가에 미친 영향은 과거와 현재가 전혀 다르나, 경제 외적인 악재 성격 이벤트가 발생하였다는 점에서 유사하며, 그 이번트가 터질 시점 미 주가 수준이 장기 대급등한 상태란 점은 동일하다.


1987.10 전후 상황과 주변 상황도 유사하며, 기술적 패턴도 BLOW-OFF 패턴이라는 점에서, 코스피200 삼성전자, 마이크론, 하이닉스가 1987.10전후 다우30 파동과 유사한 괘적을 반복할 가능성 존재한다. BLOW-OFF TOP패턴으로 대추락 한 최근 사례로 덴마크 지수와 노보노디스크를 예로 들 수 있다. 그리고 이 형태는 1929.9전후 폭등 후폭락 한 대공황 파동 발생 구조와 근본적으로 동일하다. 요지는 덴마크 및 NOVO는 다우 대공황 파동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다우30 대공황 전후 폭등 후 폭락 파동 형태 역시 BLOW-OFF TOP패턴의 전형적 사례이다.


과거 2007년에도 유가가 200달러를 갈 것이라는 골드만삭스의 전망이 있었으나, 결국 그것은 '고점 신호'였다. 현재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300조 원 전망 역시, 매크로 위기(모기지 파산,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 해소 시점 실물 경제 위기 터짐 다반사 + 중동전 터짐으로유가 폭등 등의 매크로 악재 발생)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진공 상태에서의 산수'에 가깝다.(300조 삼전 영업익 전망은 14억 중국인에게 볼팬 한자루 1000원에만 팔아도 매출이 1조 4천억원인데, 불팬 한자루를 2000원에 팔 수 있다면, 매출이 2조 8천억으로 대박을 친다는 산수와 매한가지 전망이란 의미이다.)


결론적으로, 최근 사모 펀드발 유동성 경색 조짐 + 종동전 유가 폭등으로인한 스태그 우려감 증폭 등의 악재는 AI와 반도체라는 '화려한 파티' 뒤에서 조용히 다가오는 거대한 파도일 수 있다. 매크로가 무너지면 삼성전자의 이익은 300조 원이 아니라, 2023년처럼 다시 적자를 걱정해야 할 수준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다.


금리차가 마이너스(역전)에서 다시 플러스로 급격히 전환되는 '정상화(Un-inversion)' 시점에 실물 경제 위기가 터지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 현재 금리 역전 후 정상화 된 시점이다는 점에서 과거 역사를 교훈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 금리 차이 곡선이 주는 교훈은 경기 침체가 다가올 타이밍이 임박하였다는 것이다.


차주 수요일 빔에 연준 금리 결정 및 파월 입 변수 및 마이크론 실적 변수로 인하여, 일간 등락은 다시금 극심할 수는 있으나, 주간 기준으로는 아래와 같을 것이다라고 결론을 내린다.


"The big one will come soon"

"Next week, Market will be hit very hard. More than this week...."

(끝)


PS)) 차주 주요 거시 지표 발표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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