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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스트] 美, 은행에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 허용

[파이낸셜뉴스] 미국 통화감독청(OCC)이 미국 현지 은행들에게 스테이블코인 발행 업체의 준비자산을 보유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는 미국 연방정부가 금융권에 대해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에 대한 명확한 대응방침을 제시한 첫 지침이다. 이로써 미국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을 제도권으로 수용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 가시화 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2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OCC는 공식 문서를 통해 "은행들이 더 안전하고 건전한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규제 확실성을 제공한다"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이 이용자들에게 충분한 준비 자산을 갖추고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 은행의 준비 계좌에 자산을 보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은행이 준비자산을 보유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의 범위는 단일 법정화폐와 1:1로 뒷받침돼야 한다. 또 매일 발행하는 코인 수가 계정 잔액과 항상 같거나 더 큰 사업자의 스테이블코인에만 적용하기로 한정했다. 앞서 OCC는 현지 은행들의 가상자산 수탁 서비스를 서비스를 허용한 바 있다. 비트코인 시장, 대형 금융기관 중심으로 재편 최근 가상자산 거래소로 비트코인을 이체한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3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는 집계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유투데이는 최근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주간 활성 아용자 수 감소에 대해 "올들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에서 대형 금융 기관들이 시장의 주력이 돼 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2017년 말 비트코인의 역사적 랠리를 연출했던 개인 투자자들이 다시 시장에 돌아오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마저도 비트코인 투자자가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中인민은행 "디지털 위안으로 달러 역할 약화" 중국 인민은행(PBoC)이 "중국이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를 세계 처음으로 출시함으로써 구체적인 혜택을 입고 있다"며 "많은 이점 중 하나는 달러의 역할이 약화될 것"이라고 공개적인 입장을 내놨다. 21일 PBoC는 자체 발행하는 미디어 차이나 파이낸스를 통해 "디지털 화폐를 발행하고 통제 할 수 있는 능력이 국가 간의 새로운 전쟁 영역을 만들고 있다"며 "중국이 이 부문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후 중국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정부는 현재 중국 내 여러지역의 은행과 기업을 통해 디지털 위안을 시범 운영중이다. 차이나 파이낸스는 중국 정부가 다양한 가상자산 발행 및 유통 기업들을 통해 디지털 위안을 지원할 공급망을 형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금융권 베테랑들, 5000만달러 가상자산 운용 HSBC, 메릴린치, 씨티그룹 등 전통 금융권의 베테랑들이 가상자산 투자 펀드를 구성해 5000만달러(약 581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운용한다. 2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HSBC, 씨티그룹, 메릴린치에서 사업부를 지휘해 온 금융 베테랑들이 가상자산에 투자하기 위해 전통적인 금융사를 버렸다"며 "조셉 장(Joseph Chang) 전 메릴린치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식 거래 및 프라임 파이낸스 부문 대표, 그라함 웹(Grahame Webb) 전 씨티그룹 아시아 태평양 프라임 파이낸스 및 증권 서비스 부문 기술 총괄 등이 홍콩을 기반으로 한 리퀴빗 캐피털(Liqiubit Capital)을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운용 자산 규모는 5000만달러로, 비트코인(BTC), 비트코인캐시(BCH), 라이트코인(LTC), 이오스(EOS) 등 파이어블록에 수탁된 가상자산을 이용한 재정 거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코인 #은행 #스테이블코인 #CBDC #디지털위안 #OCC cafe9@fnnews.com 이구순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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