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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인 매도에 이틀 연속 하락세...'3000선' 후퇴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21일 코스피가 이틀 연속 하락 마감하며 '3000선'까지 내려왔다.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80포인트(0.19%) 내린 3007.33에 장을 마쳤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0.85포인트(0.03%) 내린 3012.28에서 출발한 이후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오후 들어 하락세를 굳혔다.투자자별로는 개인은 나홀로 1595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31억원, 1277억원 순매수했지만 지수 하락을 막지는 못했다.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NAVER(+0.74%)만 나홀로 상승했다. 삼성전자(-0.14%), SK하이닉스(-1.63%), 삼성바이오로직스(-0.80%) 등이 하락했다. 특히LG화학(-4.05%), 삼성SDI(-0.51%) 등 2차 전지주를 중심으로 하락세가 나타났다.코스닥은 전장보다 7.92포인트(0.79%) 내린 993.70로 마쳤다. 개인이 2455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41억원, 670억원을 순매도했다.시가총액 상위 10종목 중에서는 펄어비스(+12.21%), 카카오게임즈(+1.97%), 에이치엘비(+0.31%), 위메이드(+8.69%) 등이 상승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 에코프로비엠(-8.80%), 엘앤에프(-6.30%), 셀트리온제약(-0.90%), SK머티리얼즈(-2.21%), CJ ENM(-1.20%) 등은 하락 마감했다.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보합권 등락을 반복하다 하락 전환했다"며 "코스닥은 나스닥 약세 동조화와 2차전지 소재주 급락에 1000선을 하회했는데 테슬라의 호실적 발표 이후 차익실현 성격 매물 출회로 판단된다"고 말했다.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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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마감시황
반도체 동향 (단위 : 달러)DDR4 16G (2G*8) 2666 Mbps 7.807(-0.17%)DDR4 16G (2G*8) eTT Mbps 5.153(-0.27%)DDR4 8G (1G*8) 2666 Mbps 3.494(-0.46%)DDR4 8G (512M*16) 2666 Mbps 3.846(-0.03%)DDR4 8G (1G*8) eTT 2.318(0.00%)DDR3 4Gb 512Mx8 1600/1866Mbps 2.627(-0.38%)SLC 2Gb 256MBx8 1.151(-0.26%)SLC 1Gb 128MBx8 1.112(+0.18%)MLC 64Gb 8GBx8 2.471(0.00%)MLC 32Gb 4GBx8 2.051(0.00%) [작성일 자 : 2021/10/21 06:23]
국제유가 마감시황
10월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원유 재고 감소 등에 상승.미국의 주간 원유재고가 크게 감소하면서 국제유가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 美 에너지정보청(EIA)이 집계한 지난주 원유재고는 43만1,000배럴 감소한 4억2,654만4,000배럴을 기록해 70만 배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시장예상치를 크게 밑돌았음. 휘발유 재고는 536만8,000배럴 감소한 2억1,773만9,000배럴, 정제유 재고는 391만3,000배럴 감소한 1억2,539만4,000배럴을 기록해 시장예상치를 밑돌았음.아울러 유가 의 추가 상승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이날 이산 압둘자바르 이라크 석유장관은 바그다드에서 취재진에게 "장기적으로 배럴당 75∼85달러 수준의 유가는 허용 가능한 가격대"라면서 "이라크는 이 정도 수준을 유지하기를 선호한다"고 밝힘. 이어 "세계 원유 재고량을 늘리는 것은 시장의 붕괴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부적절하다"며 원유 가격이 폭등하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내년 상반기에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설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음.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91달러(+1.10%) 상승한 83.87달러에 거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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