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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실

24/05/16(목) 특징이슈

2024.05.16 조회79

반도체 관련주

美 CPI 둔화 속 Fed 올해 금리 인하 기대감 부각,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CPI 둔화 속 Fed 올해 금리 인하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금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상승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1.15(+2.88%) 상승한 5,045.08를 기록했음. 특히 인텔(+0.71%), AMD(+4.25%), 엔비디아(+3.58%), 마이크론테크놀로지(+2.40%) 등 주요 반도체 기업 들이 상승 마감.

▷美 노동부는 현지시간으로 15일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동월대비 3.4% 상승했다고 발표. 이는 전월 상승률 3.5%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로, 올해 들어 처음 상승세가 둔화됐으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 전월대비로는 0.3%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돌았음. 변동성이 큰 식음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3.6%상승해 직전월 대비 모두 완화됐음. 이에 Fed 올해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재차 커지는 모습.

▷한편,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2%에서 2.6%로 대폭 높였음. 이는 KDI가 지난 2월 전망한 2.2%보다 0.4% 포인트 높은 수치로, KDI는 반도체 경기의 지속적인 상승세로 수출이 빠르게 증가해 경기 회복세를 주도할 것으로 분석.

▷이 같은 소식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디아이티, 오킨스전자, 디아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2차전지/ 전기차/ 비철금속

美, 中 전기차·배터리 등 관세 인상 소식 속 반사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중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과 그에 따른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무역법 301조에 따라 무역대표부(USTR)에 관세 인상을 지시했음. 관세 인상 대상은 중국산 수입품 180억달러(약 24조6,510억원) 규모로 전해짐. 특히, 중국산 전기차 25%→100%(연내), 리튬이온 전기차 배터리 7.5%→25%(연내), 리튬이온 비(非)전기차 배터리 7.5%→25%(2026년), 배터리 부품 7.5%→25%(연내) 등각각 관세를 올린다고 밝힘. 아울러 핵심 광물 가운데 천연 흑연과 영구 자석의 관세는 현재 0%에서 2026년에 25%로 올라가며 다른 핵심 광물은 올해 0%에서 25%로 크게 오른 관세율이 적용될 예정. 또한, 연내 특정한 중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관세를 현재 0~7.5%에서 25%로 인상하고, 태양 전지에 대한 관세는 25%에서 50%로 올해 일괄적으로 올릴 예정.

▷이와 관련, 中 상무부는 15일 홈페이지에 올린대변인 명의 입장문을 통해 "중국은 단호히 반대하며 엄정한 교섭(외교 경로를 통한 항의)을 제기한다"고 밝힘. 또한, 미국의 관세 인상에 대해 "국내 정치적인 이유로 경제?무역 문제를 정치화 도구화하는 것"이라며, "미국은 잘못을 바로잡기는 커녕 제멋대로 고집하며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고 비난했음.

▷이 같은 소식에 디아이티,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테이팩스, 엘앤에프, 삼진엘앤디, 성호전자, 삼영 등 2차전지/전기차, 서원, 대창, 삼아알미늄 등 비철금속 테마 등이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美 대중 제재 가시화 및 금리 인하 기대감 등에 상승
▷현지시간으로 15일 외신에 따르면, 중국 바이오 기업과의 거래 금지를 골자로 하는 '바이오 보안 법안(Biosecure Act)'이 미국 상원 상임위에 이어 하원 상임위에서도 통과됐다는 소식이 전해짐. 해당 법안은 우려 바이오 기업으로 중국 바이오기업인 베이징유전체연구소(BGI), BGI의 자회사 MGI 및 컴플리트지노믹스, 우시앱택, 우시바이오로직스 등을 명시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국내 바이오 관련주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아울러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도 커지는 모습. 美 노동부는 현지시간으로 15일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동월대비 3.4% 상승했다고 발표. 이는 전월 상승률 3.5%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로, 올해 들어 처음 상승세가 둔화됐으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 전월대비로는 0.3%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돌았음. 변동성이 큰 식음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3.6% 상승해 직전월 대비모두 완화됐음. 이에 Fed 올해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재차 부각.

▷이 같은 소식에 바이넥스, 알테오젠, 한올바이오파마, 한미약품, 신라젠, 유한양행, SK바이오팜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의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가 상승.

수산

주요 기업 1분기 실적 호조 등에 상승
▷CJ씨푸드, 사조씨푸드, 사조대림, 동원수산 등 주요 수산 관련 기업들이 1분기 호식적을 발표. CJ씨푸드는 금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24년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24.95억원(전년동기대비 +49.45%), 영업이익 13.33억원(전년동기대비 +10,161.19), 순이익 14.27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발표.

▷사조씨푸드, 지난 14일 장 마감 후 분기보고서를 통해 24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23.12억원(전년동기대비 +3.31%),영업이익 30.27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46.26억원(전년동기대비 +9,931.85%). 사조대림, 연결기준 매출액 5,946.49억원(전년동기대비 +17.27%), 영업이익 440.99억원(전년동기대비 +41.03%), 순이익 340.73억원(전년동기대비 +67.37%).

▷동원수산, 지난 14일장 마감 후 분기보고서를 통해 24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49.70억원(전년동기대비 +34.49%), 영업이익 25.28억원(전년동기대비흑자전환), 순이익 20.35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이 같은 소식에 CJ씨푸드, 사조씨푸드, 사조대림, 동원수산 등 수산 테마가상승.

전선/ 전력설비

K-전력기기 3사, 수주잔고 13조 돌파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인공지능(AI)발 글로벌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호황기를 맞은 국내 전력기기업계가 향후 3년 치 이상의 두둑한 일감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짐.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등 국내 전력 기기 3사의 올해 1 ·4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총 13조6,000억원으로 전년동기(10조1,000억원) 대비 34.7%의 성장한 것으로 알려짐.

▷업계에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전력 시장 '강세 사이클'이 나타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글로벌 전력망 투자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0년 2,350억달러에서 2030년 5,320억달러, 2050년 6,360억달러로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한편, 지난 1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최고 에너지 규제기관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가 송전 프로젝트와 관련해 13년 만에 대규모 개편을 단행한 것으로 전해짐.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미국 내 전력망에 대한 신뢰가 위협을 받고 있다는 판단에서이며, 규제위는 이번 결정에 따라 미국내 전력망 운영자 및 송전 사업자들에게 20년 후 예상되는 전력 생산 방식의 변화를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송전선 건설 및 업그레이드, 비용 할당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점을 고려해 장기 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대한전선, LS, 서남, 제일일렉트릭, LS ELECTRIC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LS와 LS ELECTRIC은 8월 MSCI 지수편입 기대감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손해보험

1분기 실적 호조 및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상승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손해보험의 경우 대부분 4Q23 중 IBNR 제도 변경을 이익잉여금/CSM 등에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1Q24 중세칙 개정 관련 추가 영향이 발생하며 대규모 Oneoff 이익이 발생했다고 밝힘. DB손보의 경우 제도 변경으로 약 1,000억원의 손실계약비용 환입이 발생했으며, 현대해상도 약 2,700억원의 손실계약비용이 환입됨에 따라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힘.

▷아울러 삼성화재가 실적 발표 자료를 통해 주주 환원 정책 등이 포함된 중장기 자본 정책에 대해 현재 검토 중인 검토안을 공개했다며, DB손해보험 등도 향후 2Q24 이후 목표 K-ICS 비율 등 자본 정책과 관련된 내용을 제시하겠다고 언급하는 등 보험사의 자본 정책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고 밝힘. 다만, 보다 구체적인 자본 정책 관련 내용은 2Q24 이후에나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여전히 해약환급금준비금 산출 방법 변경 관련 이슈, K-ICS 비율 등 제도 관련 불확실성 등이 지속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보수적 관점에서 점진적으로 주주 환원을확대하는 모습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등 손해보험 테마가 상승.

화장품

주요 화장품 업체 1분기 호실적 및 화장품 업황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주요 화장품 업체들의 1분기 실적이 호조를 기록. 한국화장품제조는 지난 14일 장 마감 후 분기보고서를 통해 24년1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351.35억원(전년동기대비 +30.57%), 영업이익 43.60억원(전년동기대비 +97.94%), 순이익 41.32억원(전년동기대비 +63.21%). 잇츠한불도 분기보고서를 통해 24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59.30억원(전년동기대비 +0.41%), 영업이익 65.89억원(전년동기대비 +168.36%), 순이익 123.13억원(전년동기대비 +107.83%).

▷아울러 시장에서는 중국 경기 회복에 대한기대감과 함께 수출국 다변화로 인해 화장품 업황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한국화장품, 한국화장품제조, 코리아나, 휴엠앤씨, 잇츠한불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온실가스(탄소배출권)/ 태양광/풍력에너지 등

MS, 공급사들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참여 요구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주요 공급업체에 '무탄소' 전력 활용을 강제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MS의 탄소 배출이 2020년 이후 30% 가까이 폭증했기 때문 등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15일(현지시간) 멜라니 나카가와 MS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는"상품, 서비스를 대규모로 납품하는 공급업체에 2030년까지 100%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밝힘.

▷산업통상자원부는 국정과제인 '세계 1등 수소산업 육성'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기 위해 수소 분야 연구개발(R&D) 예산을 지난해 28억원에서 올해 478억원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발표. 아울러 수소분야 하반기 신규 연구개발(R&D) 지원과제(8개 과제 총 234억원)는 5월 말에 공고하고 평가절차를거쳐 8월 중에 수행기관 등을 확정할 예정.

▷한편, 조 바이든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중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 및 그에 따른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무역법 301조에 따라 무역대표부(USTR)에 관세 인상을 지시했음. 특히, 백악관은 태양 전지에 대한 관세는 태양 전지 모듈의 조립 여부와 무관하게 25%에서 50%로 올해 일괄적으로 인상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그린케미칼, 켐트로스, 에코아이, SK이터닉스, 씨엔플러스, 케이피에프, LS ELECTRIC, 디아이티, 미코, 두산퓨얼셀 등 온실가스(탄소배출권)/풍력에너지/태양광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가 상승.

미용기기/ 의료기기/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4월 미용 의료기기 수출액 호조 등에 상승
▷DB금융투자는 보고서를 통해 역사적으로 미용 의료기기(EBD) 업종의 성수기인 2분기에 접어들면서 4월 국가별 수출액은 미국 11.2백만달러(-8.3%MoM, +17.2%YoY), 일본 10.6백만달러(+10.5%QoQ, +39.4%YoY), 태국 4.5백만달러(-14.9%QoQ, +77.5%YoY), 대만 4.0 백만달러(+16.8%QoQ, +33.9%QoQ)로 높은 성장세를 달성했다고 밝힘. 특히, 1분기 소모품 매출 비중 52.7%를 달성한 클래시스 소재의 서울시 강남구 수출액은 10.9백만달러(+0.7%QoQ, +14.6%YoY)로 3월에 이어 천만달러 이상의 월 수출액을 기록했다고 언급.

▷아울러 임플란트의 중국 수출액은 80.5백만달러(+31.2%QoQ, +10.9%YoY)로 중국 VBP 정책이 개시되었던 전년동기 대비 두자릿수 대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힘. 중국향 매출 비중이 높은 경기도 수원시(덴티움 소재) 수출액은 14.4백만달러(-14.9%MoM, +13.7%YoY)을 달성하며 전체 중국 수출 성장률 대비 높은 성장세를 달성했다고 언급. 성수기인 2분기가 시작되며 미국 수출액은 8.1백만달러(+21.3%QoQ, +298.8%YoY)로 최근 3개년 내 최고 월 수출을 달성하였고, 네덜란드 수출액은 10.6백만달러(-22.0%MoM, +45.4%YoY)를기록하며 국가별로 높은 성장세가 확인됐다고 설명.

▷또한, 치과영상장비의 미국 수출액은 6.8백만달러(+108.6%QoQ, +12.6%YoY)로 북미지역에서의 유의미한 수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힘. 미국 내 유통사 2곳을 통해 수출 중인 바텍의 소재지 경기도 화성시 수출액은 16.3백만달러(+58.5%QoQ, +1.7%YoY)를 달성했다고 언급.

▷이에 금일 클래시스, 제이시스메디칼, 비올, 하이로닉, 현대바이오랜드, 티앤엘 등 미용기기/의료기기/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테마가 상승.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Fed 올해 금리 인하 기대감 속 비트코인 가격 반등에 상승
▷美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 속 연준의 올해 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대되며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하는 모습. 美 노동부는 현지시간으로 15일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동월대비 3.4% 상승했다고 발표. 이는 전월 상승률 3.5%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로, 올해 들어 처음 상승세가 둔화됐으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 전월대비로는 0.3%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돌았음. 변동성이 큰 식음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3.6% 상승해 직전월 대비 모두 완화됐음. 이에 Fed 올해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재차 커지는 모습.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후 4시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거래일 대비 6% 넘게 상승한 66,100달러선에서 거래중. 빗썸과 업비트에서는 9,100만원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음. 한편, 비트코인은 최근 금리 인하 지연 가능성이 지속되며 62,000달 러선 부근에서 횡보한 바 있음.

▷이 같은소식에 FSN, 우리기술투자, 티사이언티픽, 매커스, 위지트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가 상승.

정치/인맥(한동훈)

한동훈 당 대표 출마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조만간 다시 당권에 도전할 것이라는 '전당대회 등판론'에 점점 힘이 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친한계 핵심으로 불리는 장동혁 의원은 16일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한 전 위원장의 전대 출마설에 관한 질의에 "정치인은 민심이 부르지 않으면 나아갈 수 없고, 민심이 부를 때 거부할 수 없는 게 정치 아니겠나"고 언급. 이어 '민심의 변화가있나'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며 "상황이 계속 바뀌고 있고 지금도 민심은 변하는 중"이라고 언급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노을, 체시스, 태양금속, 디티앤씨알오, 오파스넷 등 정치/인맥(한동훈)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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