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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실

24/05/13(월) 특징이슈

2024.05.13 조회79

전선/전력설비/비철금속 등

日 소프트뱅크, 최대 10조엔 규모 AI 투자 및 구리 가격 상승, 전력설비 업황 호조 지속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의 손 마사요시(손정의) 회장이 인공지능(AI) 분야에 최대 10조엔(88조원)을 투자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손 회장의 핵심 구상 중 하나는 AI 전용 반도체의 개발로 미국 엔비디아처럼 공장없는 팹리스(fabless·반도체 설계 전문 회사) 체제를 통해 내년 봄 시제품을 선보이고 가을에 양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단순히 AI 전용 반도체 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2026년 이후에는 자체 개발한 반도체 기반의 데이터센터를 유럽, 아시아 및 중동에 세우는 방안까지 들어간다고 전해짐.

▷구리 가격 상승 및 전력설비 업황 호조가 지속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런던금속거래소에 따르면, 구리 가격은 10일 기준 톤당 9,897.52달러에 거래됐음. 이는 전거래일 대비 1.2% 오른 수치임. 업계에선 글로벌 광산 공급 축소와 중국 제련소 감산 등으로 구리 가격은 1t당 1만 달러에 육박했으며, 구리 시장에서 AI 열풍을 더한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등의 수요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대한전선, 가온전선, 일진전기, 비츠로테크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 및 국일신동, 풍산, 이구산업, 풍산홀딩스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또한, AI 관련 전력 관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삼화전기, 비나텍, 지투파워, 비츠로셀 등 일부 전력저장장치(ESS)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신조선가 상승세 지속 및 美/中 갈등 반사 수혜 기대감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친환경 선박을 중심으로 새로 짓는 선박 가격(신조선가)이 오름세를 보이면서 국내 조선업종 주가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지난달 말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183.92로 '슈퍼 사이클'이 일었던 2007년과 맞먹는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전해졌음. 아울러 미국 정부가 중국 조선·해운 산업의 불공정 무역관행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조선업계가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도 커지고 있음.

▷한편,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세계 2위 해운사 머스크(A.P. Moller-Maersk)가 ‘23년 12월 중국조선해운공사(CSSC)에 발주한 3500-TEU 메탄올 D/F 컨테이너선 15척 발주를 연기했다고 언급. 머스크는 올해 하반기까지 해당 사업을 재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음. 연기한 이유에 대해서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지만 중국 조선사의 도면이 머스크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계약 취소에 따른 패널티를 고려하면 해당 사업이 한국 조선소로 넘어올 가능성은 낮다고 언급.

▷다만, 지난 4월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중국 조선업의 불공정 관행 조사에 착수했다며, 이와 관련한 제재 시행여부 및 강도에 대해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선주들의 중국 조선소를 향한 발주는 어려울 수밖에 없다고 밝힘. 또한, 올해 상반기에 발표될 CII(2023) 결과와 더불어 ‘27년부터 탄소배출에 대한 기술/경제적 규제 시행이 예정됨에 따라 제한된 인도슬롯 속에서 글로벌 주요 선주들의 선택이 한국 조선소가 될 가능성은 계속해서 높아질 것으로 전망.

▷이에 금일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케이에스피, HD현대마린솔루션, STX중공업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한전, 英 정부와 신규 원전 건설 협의 소식에 상승
▷12 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한국전력(한전)이 영국 정부와 웨일스 해안에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는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짐. 소식통에 따르면, 한전이 영국 당국자들과 앵글시 윌파 지역에 신규 원전을 짓는 문제와 관련한 초기 논의를 진행했으며, 이번 주 장관급 회의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음. 또한, 정부 당국자도 앤드루 보위 영국 에너지안보·넷제로부 장관이 이번 주 한전과 만나 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언급했음.

▷한편, 블룸버그NEF가 발간한 '일본 전력 시장에 대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오는 10월 가시와자키 가리와 발전소의 7호기 생산을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도쿄전력이 2011년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이후 시행된 안전 규칙에 따라 원자로를 가동하는 건 이번이 처음임. 시장에서는 일본 정부가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원전 부활'에 속도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는 모습.

▷이 같은 소식에 금일 대한전선, SNT에너지, 우리기술, 지투파워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음식료업종

K푸드 세계화 가속화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삼계탕이 정부의 수입 허가 요청 이후 28년 만에 유럽연합(EU) 국가로 수출된 가운데, 대표적인 한국 식품인 김치와 라면도 수출액이 늘면서 지난달 농식품 수출액은 처음으로 30억달러(약 4조1000억원)를 돌파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K-푸드의 세계화가 가속화하면서 기업들도 해외에 생산 기지를 짓거나 국내 수출용 생산 설비를 늘리는 등 투자에 나서고 있으며, 정부도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정부 조직을 확대하고 박람회를 여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음.

▷한편, 12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집계한 주요 시장 농림축산식품 수출 실적 자료에 따르면, 대미 수출 금액은 올해 1∼4월 4억7,900만달러(약 6,500억원)로 일본과 중국을 제치고 최대 수출 시장으로 떠올랐음. 이용직 농식품부 농식품수출진흥과장은 미국 수출 증가에 대해 "한국 드라마와 영화가 뜬 이후에 K푸드 인지도가 높아졌다"면서 "달러 강세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이에 금일 농심, 빙그레, 교촌에프앤비, 삼양식품, 오뚜기, 동원F&B 등 음식료업종 테마가 상승.

음성인식/ AI 챗봇(챗GPT 등)

애플, 내달 생성형 인공지능(AI) 탑재 음성 비서 '시리' 차세대 버전 공개 예정 소식에 상승
▷지난 10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애플이 6월 열리는 세계개발자콘퍼런스(WWDC)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탑재한 음성 비서 '시리'의 차세대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해짐. 시를 쓰고, 코딩하고, 복잡한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생성형 AI가 시리를 구식으로 보이게 만들었다면서 시리에 생성형 AI를 장착하겠다는 애플의 이번 결정은 경영진이 수주간 챗GPT를 테스트한 뒤에 나왔다고 알려짐. 애플의 챗GPT 테스트에는 크레이그 페더리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 부사장과 존 지아난드리 AI 수석이 직접 참여했음.

▷생성형 AI가 탑재된 차세대 시리는 이용자와 더 원활하게 대화하고, 다양한 종류의 요청을 이해한 뒤 수행할 수 있게 된다며, 애플은 이 기능을 클라우드가 아닌 기기 자체에 탑재된 온디바이스 AI 형태로 구동하도록 할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브리지텍, 미디어젠, 셀바스AI, 플리토, 에스피소프트 등 음성인식/AI 챗봇(챗GPT 등) 테마가 상승.

저PBR 관련주

이복현 금감원장, 밸류업 기업설명회 관련 해외 출장 소식 등에 상승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오는 16일 뉴욕에서 열리는 '밸류업'(기업가치제고) 관련 기업설명회(IR)를 가질 예정. 또한, 이어 독일, 스위스 등을 방문할 예정. 출장길에는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 조용일 현대해상 부회장,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 등이 동참했으며, 해외IR을 통해 밸류업 프로그램을 홍보할 계획임. 이 원장이 해외IR을 나서는 건 이번이 세 번째로 업계에선 해외 IR에감독당국 수장이 참석하는 것을 매우 이례적인 행보로 평가하고 있음.

▷이와 관련,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기존에 시장에 알려진것 외의 추가적인 새로운 내용이 언급될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금융주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매우 커져 있기 때문에 지난해 두 차례 IR행사 당시보다 시장의 주목도는 더 커질 것으로 전망. 이어 금융주 주주환원 확대 정책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발언 강도에따라 주가도 영향을 받을 공산이 크다고 분석.

▷한편, 금융당국은 이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음.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부동산PF 정상화 방안'에 따르면, 부동산 PF 사업성 평가 기준을 마련해 정상 사업장과 부실 사업장을분류할 방침으로, 은행·보험사가 PF 사업장 옥석 가리기를 통해 정상으로 분류된 사업장에 공동대출(신디케이트론)을 조성해 최대 5조원을공급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하나금융지주, KB금융, 동양생명, 삼성화재, 이베스트투자증권 등 은행/보험/일부증권 테마 및 LS, 두산, CJ, 메리츠금융지주, SK스퀘어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정부, 10조원 이상 반도체 산업 지원 프로그램 추진 계획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0일 경기도 화성 소재의 반도체 장비업체 HPSP를 찾아 반도체 수출기업 간담회를 갖고 세계 각국의 반도체 산업 주도권 경쟁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소 10조원 규모의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힘. 최 부총리는 "간접적인 재정 지원 방 식의 프로그램"이라며 "재정이 밑부분 리스크를 막아주고 민간과 정책금융이 같이 들어가는 개념"이라고 설명. 산업은행의 정책 금융이나 재정·민간·정책금융의 공동 출자로 조성한 펀드 등을 통해 10조원 이상을 조달할 계획으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반도체 전 분야의 설비투자와 연구개발(R&D)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취지임.

▷지난 주말 뉴욕주식시장이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Fed 위원 매파 발언 속 혼조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강세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1.84(+1.95%) 상승한 4,808.03를 기록. 엔비디아(+1.27%), 마이크론테크놀로지(+2.91%) 등이 상승. 특히, TSMC(+4.51%)는 10일 지난달 연결매출액이 작년같은 달보다 59.6% 증가해 약 2,360억2,000만대만달러(약 9조9,55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힘. 지난 3월과 비교하면 34.3% 증가했으며, TSMC의 준수한 실적은 최근 AI 열풍에 따른 수요 증가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아울러 TSMC는 올해 AI 열풍으로 연 매출이 20~25%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날 관세청에 따르면, 5월 1∼1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168만1,1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6.5% 증가한 가운데, 반도체 수출이 52.0% 증가했음. 반도체 수출액은 월간 기준으로 지난달까지 6개월째 두 자릿수가넘는 증가율을 보이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테크윙, 지니틱스, 오로스테크놀로지, 제우스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상승.

폴더블폰

애플, 삼성디스플레이와 폴더블 기기용 디스플레이 공급 계약 체결 소식 속 일부 관련주 상승
▷외신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가 최근 애플과 폴더블 기기용 디스플레이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짐. 구체적인 디스플레이 종류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폴더블 태블릿용 디스플레이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애플이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첫 번째 기기를 시장에 선보일 준비가 되어가고 있음을 시사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이에 2026년에는 폴더블 아이폰이 출시될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파인엠텍, KH바텍, 세경하이테크, 유티아이 등 일부폴더블폰 테마가 상승.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삼성전자, 로봇사업 조직 개편 소식 속 일부 관련주 상승
▷전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시행했음. 삼성전자는 첫 웨어러블 로봇인 '봇핏'을 개발한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의 로봇사업팀을 해체하고, 연구개발(R&D) 인력을 최고기술책임자(CTO) 산하로 배치해 로봇 분야 선행 개발의 시너지를 노리는 전략적 변화를 결정했음. 업계에서는 봇핏의 본격 판매를 앞두고 로봇사업팀이 해체된 걸 이례적이라고 보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인간형(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위한 포석을 두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이와 관련, 삼성전자 관계자는 "봇핏의 개발과 양산을 위한 작업이 끝난 만큼, 향후 로봇 사업 역량을위한 조직개편"이라며, "R&D 인력은 CTO 산하 TF로 재배치해 삼성리서치 로봇 연구팀과 시너지를 낼 계획"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에브리봇, 휴림로봇, 코닉오토메이션, 아진엑스텍 등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2차전지 등

멀티플 디레이팅 진입 분석 등에 하락
▷하나증권은 2차전지 업종에 대해 2023년부터 매출 증가폭 둔화 및 2024년 매출 역성장에 따른 Multiple De-rating 구간으로 진입했다며, 2025년 이후 성장이 재개되는 국면에서 Multiple이 안정화 될 것으로 전망. 이에 배터리 수요 성장률 연평균 20% 내외를 감안하면 Target P/E 20 배가 적정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산업 성장세를 감안할 때, 高-Multiple 자체는 정당하다고 판단하나, 현재 수준 대비 낮아지는 구간을 준비해야 한다고 밝힘. 또한, 두가지 모순(재생에너지 및 전기차 경제성 훼손, 전기차의 공급망 리스크)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다소 시간이 필요하다며, 두가지 모순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과 유럽의 전기차 지원 정책 강화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힘. 이에 2024~26년은 배터리 공급 과잉 속에서 생존을 위한 시기라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에코프로, 율촌화학, 솔브레인, 에코프로비엠, 중앙첨단소재, 우신시스템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등 테마가 하락.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JYP Ent. 1분기 어닝쇼크 속 엔터테인먼트 업종 투자심리 악화 등에 하락
▷JYP Ent.는 지난 10일 장 마감 후 분기보고서를 통해 23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65.02억원(전년동기대비 +15.63%), 영업이익 336.11 억원(전년동기대비 -20.02%), 순이익 314.64억원(전년동기대비 -26.33%). 시장에서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가 악화한 가운데 JYP Ent.가 1분기 어닝쇼크(실적 부진)를 기록했다고 분석하는 모습.

▷하나증권은 JYP Ent.에 대해 작년 하반기 일본 투어 이연에 따른 실적 쇼크가 이어졌는데, 1분기에 이런 불확실성을 해소했음에도 실적이 부진했다고 밝힘. 또한, 2분기 아티스트 활동도 제한적이기에단기적으로는 주가 모멘텀도 제한적일 것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JYP Ent.를 비롯해 에스엠, 디어유, 큐브엔터 등 엔터테인먼트/음원/음반 테마가 하락.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국제유가 하락 등에하락
▷지난 주말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 가격은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원유수요 감소 우려 등에 전거래일보다 1.00달러(-1.26%) 하락한 78.26달러에 거래 마감.

▷로리 로건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까지 낮출 만큼 긴축이 시행되고 있는지 불분명하다”며 “기준금리 인하를 기대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밝힘.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로이터통신과 인터뷰에서 “올해 금리 인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도 “그러나 아마도 0.25%포인트 수준으로 인하하고 마지막 달 전까지는 인하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이에 시장에서는 고금리 장기화에 따라 원유 수요가 위축될 것이란 우려가 부각.

▷이 같은 소식 속 S-Oil, 대성에너지, 지에스이,예스코홀딩스, 흥구석유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도시가스 테마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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