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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성장약 추천받다가 결국 먹는 성장호르몬제로 정착한 후기

18:24 조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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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아들 키우면서

키성장약 추천 검색만

몇 번을 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반에서 앞에서 두 번째..

그것도 몇 년째 그대로라

사진 찍을 때마다 속상하더라고요.


칼슘 영양제는 기본으로 먹였고

한약도 한 재 지어봤는데

솔직히 이게 제일 컸어요,

돈 나가는 거에 비해 체감이 없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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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뒤에야 알았는데

칼슘이니 아연이니 하는 건

그냥 재료만 넣어주는 거더라고요.


정작 성장판에 자라라고

신호를 보내는 성장인자가

안 켜지면 소용이 없는 거예요.


아 이거였구나 싶었어요.

그동안 재료만 붓고 있었던 거니까..


그러다 알게 된 게

먹는 성장호르몬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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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는 월 80만원에

아이가 무서워해서 아예 접었는데

이건 그냥 먹는 거라 부담이 없더라고요.


GF-01이라는 성장 특허 성분이

성장인자 분비를 촉진해서

성장판 세포를 깨워준다고..


의사랑 약사가 같이 개발했다는 게

저한텐 결정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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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쯤 되니까

바지가 짧아졌다고 느꼈어요.

한 달에 0.6cm 정도씩 크는 느낌.


6개월 지나니 확 달라졌는데

반에서 키 순서가

중간까지 올라갔더라고요ㅠㅠ


애가 이제 사진 찍을 때

뒤로 안 숨어요, 이게 진짜 컸어요.


병행한 건 딱 하나,

9시 전에 무조건 재웠어요.

성장호르몬은 잘 때 나온다길래

그것만 지독하게 지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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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매일 챙겨 먹이는 중이에요.


성장판 닫히기 전

골든타임이 얼마 안 남았잖아요.


키성장약 추천 찾아 헤매던 입장에서

결국 먹는 성장호르몬제로 정착한

제 후기가 도움이 됐으면 해요.







더 궁금하시면 네이버에 자이넥정 검색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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