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건설
메리츠종금증권 박형렬 2017/05/23
실적 –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주택 부문 수익성 서프라이즈, 업체마다 다른 해외 부문 손실 반영
1분기 실적에서 대부분의 업체가 예상 수준 또는 이를 상회하는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
주택부문의 경우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수익성을 달성하고 있으며, 준공 프로젝트 들의 실행원가 개선이 가장 큰 원인
해외부문은 대림산업, 대우건설, 현대산업의 손실 반영이 없었으며,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GS건설은 추가적인 원가 반영
1분기 업체별 영업이익은 해외 손실 반영이 없었던 3사가 기대치를 상회, 나머지 3사는 시장 예상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
주가 흐름
상반기 주가 수익률에서 가장 앞선 것은 대우건설이며, 지난해 4분기 Big bath 이후 감사의견 적정과 1분기 실적 호조에 따라 급등
상반기 주요 해외 입찰리스트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의 수주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주가 상승
현대건설과 현대산업의 경우 안정적인 영업이익 개선 기대, 특히 현대산업의 경우 추가 자사주 매입에 따라 반등
실적 개선 및 이란 중심의 수주 모멘텀 확대에도 불구하고 대림산업은 연초 주가 수준에서 유지
Global Peer 중 한국 건설업체의 상대 수익률 개선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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