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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존슨앤존슨(J&J) 1Q17 실적 발표

HI투자증권 허혜민 2017/04/19


Remicade 미국 판매 YOY -2% 하락
셀트리온과 Pfizer가 지난해 11월 미국에 출시한 Inflectra 의 오리지널 브랜드 Remicade의 1분기 미국 판매 실적 YOY -2.4%, 총 레미케이드 매출액 -6% 감소. 1Q17 미국 지역내 시밀러 출시 영향 적었음. 미국 외 지역의 Remicade 수출 감소는 유럽 바이오시밀러의 영향 받았음.

실적 컨퍼런스 콜 질의응답에서 바이오시밀러 출시로 인한 Remicade 영향이 적은 것 같다는 의견에 대해 J&J 측은 Inflectra가 지난해 11월 출시됐기 때문에 아직 영향을 주기에 이른 시기라고 언급. 바이오시밀러가 기본 환자보다 신규환자에 먼저 진입하고 있음. 레미케이드는 장기 안전성과 유효성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어 스위칭이 천천히(slowly) 될 것이며, 아직은 영향이 없으나 시간이 지나면 영향 받을 수 있다고 언급.

존슨앤존슨의 Remicade의 미국 매출 감소가 예상보다 적어 셀트리온의 미국 진출 우려감이 있을 수 있으나, Remicade 매출에 시밀러 출시 영향이 적은 것은 아직 진입 초기이기 때문. 셀트리온의 Inflectra 의 미국 판매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 될 것으로 기대


J&J 경쟁심화로 인한 매출부진 우려로 주가 –3.1% 하락
매출액 $17.8bn(YOY +1.6%) 컨센서스 $18bn 소폭 하회. 의료기기 매출 증가가 컨슈머와 의약품사업의 부진을 상쇄. 의약품 매출 부진은 심혈관 질환, 당뇨 의약품(Invokana 와 Xarelto 등) 경쟁 강화로 리베이트 수요가 늘어나며 약가 인하가 있었기 때문. Actelion 합병으로 올해 매출액 가이던스 $74.1bn$74.8bn에서 $75.4bn-$76.1bn, EPS $6.93-$7.08에서 $7.00-$7.15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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