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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건설] 자산가액 기준 서울 주택은 3~6억원 구간 비중이 가장 높음

메리츠종금증권 박형렬 2017/04/19


한국은행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가계 자산의 규모는 8,599조원이며, 이 중 65%가 부동산이다. 가계가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부동산은 주거용 부동산 즉, 주택이며, 전체 가구의 58%가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주택 자산가액에 대한 data 중 가격대 별로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가구수와 이들 이 보유하고 있는 총 주택, 평균 소유 주택에 관련된 내용이 있다.


전국 주택 자산가격을 기준으로 가장 많이 분포된 가격은 1.5억~3억원 사이의 주택이며, 서울은 3억~6억원 사이의 주택이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주택 자산 가액이 높을수록 평균 소유 주택수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며, 지방으로 갈수록 편차가 높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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