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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제약] ‘해방둥이, 제약구세(製薬救世)를 꿈꾸다.’

키움증권 김주용 2017/03/27


해방둥이, 製薬救世를 꿈꾸다
JW그룹은 1945년 광복과 함께 탄생한 대표적인 해방둥 이 기업. 중외제약은 필수의약품인 수액을 국산화해 생산 하면서 기업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고 창업의 모토였던 ‘製薬救世’(약을 만들어 세상을 구한다)를 실천하면서 국민건강과 보건주권에 크게 이바지. 2006년 충남 당진에 세계 최대 규모의 cGMP급 수액제조 공장을 준공, 글로벌 수출을 위한 생산기지 확보. 70년 넘는 수액개발의 역사와 생산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액생산 전문업체로 도약할 것.


지주사 체제의 사업 다각화 전략
동사는 2007년 인적분할 및 지주회사 전환을 완료하고 지주사 중심의 사업 다각화 전략을 통해 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JW홀딩스는 그룹의 지주회사로 그룹의 투자 및 자회사 총괄, 해외사업을 영위. 종속회사로는 JW중외제약, JW신약, JW메디칼, JW생명과학, JW산업 등이 있으며 필리핀, 베트남 등 2곳의 아시아 지역 법인이 있음. 전문의 약품 및 일반의약품 생산 판매, 수액개발 및 생산 판매에서부터 진단, 의료기기, 생활용품 등 다각화된 사업 포트 폴리오를 보유.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 기대.


기업분석: JW중외제약, JW생명과학
JW중외제약 1) 2017년 본격적인 실적개선이 예상: 동사는 70여년간 의 수액 연구개발 및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수액시 장에서의 높은 점유율을 차지. 수액 및 영양수액의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안정적인 실적이 뒷받침 될 것.
2) 혁신신약 R&D의 글로벌 성과가 기대: ‘Wnt 표적항암 제 CWP291’은 암의 줄기세포를 사멸시켜 근원적으로 암을 치료하는 획기적인 치료제, 글로벌 파트너링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동사 기업가치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JW생명과학
1) 2018년부터 미국 박스터사와 계약한 3-Chamber 영양수액(TPN)의 공급을 유럽지역으로 시작, JW홀딩스향 공급물량 확대로 높은 외형성장 전망. 2) 의원, 병원 등 내수시장에서 안정적인 실적이 뒷받침 될 것, 마진높은 영양수액 매출확대로 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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