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자동차
키움증권 장문수 2017/03/03
Fact: 2월 국내공장 출하, 9.6% yoy 증가한 32.1만대
① 국내 5개사 공장출하: 32.1만대(+9.6% yoy, +12.8% mom) - 개별소비세 인하 역기저, 계절 비수기임도 영업일수 증가로 전년대비 개선 - 내수 12.0만대(+8.1% yoy, +12.6% mom) - 수출 20.2만대(+10.5% yoy, +13.0% mom)
② 현대차그룹 글로벌 판매: 56.9만대(+1.8% yoy, +5.1%mom)
- 현대차는 1공장 OS(B-SUV) 라인 조정에도 실적 양호. 해외는 기저효과+이 머징 회복 개선. 기아는 멕시코 순증에도 중국 부진으로 해외법인 감소 추정 - 현대차 34.1만대(+1.5% yoy, -0.4% mom) - 기아차 22.8만대(+2.1% yoy, +14.6% mom)
③ 2월 신차: 세제혜택 종료, 비수기에도 신차는 약진(yoy). 현대 그랜저(10,913 대, +115%), 기아 모닝(6,156대, +8%) 호조
Key Takeaways: 국내 믹스, 이머징 회복 가시화
① 현대차그룹 국내 믹스개선: 현대차 내수 고가모델 확대로 믹스 개선 뚜렷, 기아는 ASP 낮은 모닝 확대에도. K7, 모하비, 니로 개선 영향으로 믹스 개선 - 2017년 2월 누적 비중확대 모델(yoy): 현대 그랜저(21.9%. +12.9%p), G80(7.3%, +2.2%p), 기아 모닝(15.7%, +1.7%p), K7(11.0%, +1.4%p), 모하비(3.7%, +2.4%p), 니로(3.1%, +3.1%p)
② 이머징 회복: 1) 기저효과와 2) 신차 효과 가시화로 러시아, 브라질 회복
3월 전망: 믹스 개선과 수출 기저효과 전망
① 국내공장 기저효과: 2016년 연중 부진했던 국내공장 부진 영향 감안 시 수출 기저효과가 1Q17~3Q17까지 뚜렷해질 전망. 이는 1) 재고 하락, 2) 신차 확대 (중동아-그랜저, 유럽-i30, 모닝) 효과 가시화 시 더욱 탄력 있을 것으로 전망 ② 이머징 회복 가시화: 유가 반등, 이종통화 약세 해소, 2016년 말 이후 실질 수 요 회복으로 이어지는 러시아, 브라질 개선이 장기 확대될 전망. 예정 신차(크레타, 쏠라리스 등)로 Bottom up 관점 개선 기대감 상승 → 현대차 중심의 매수 추천. 자동차/부품 전반적 4Q16 실적 부진으로 주가 상 승여력은 과거대비 체감. 하지만 중국 부품업체의 적정 마진은 체감하는 반면, 이머징 수요 회복 기대감은 훼손없이 강화되고 있어 완성차의 Valuation 회복 이 보다 탄력적일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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