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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조선/기계 daily

메리츠종금증권 김현 2017/01/04

죽느냐 사느냐’ 조선3사의 비장한 시무식
조선 3사의 CEO들이 싞년사를 통해 2017년 생존을 강조함. 현대중공업 강환구사장은 매출 규모가 10년 전 수준으로 회귀한다며 안전, 수익성, 책임경영 등을 중점 과제로 제시함. 삼성중공업 박대영 사장은 자구안과 시장 상황에 맞춰 경영효율화 작업을 직행한다고 밝힘.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은 유동성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힘 (매일경제)

현대중공업 "올해 매출 목표 15조…경영계획 달성 사활"
현대중공업이 17년 매출 목표를 10년 전 수죾읶 14조9,561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약 6.7조원 낮은 수치임. 수주목표는 공개하지 않음. 현대중공업의 매출목표는 분사한 현대글로벌서비스와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의 매출액 약 6천억원이 제외된 수치임. 현대미포조선은 17년 매출 목표를 2.3조원으로 제시함.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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