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1 14:02:27 조회2787
팍스넷 회원님들!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회원님들의 성공투자 파트너, 송범선 대표입니다.
편안한 설 연휴 보내셨습니까.
대외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시는 주식 회원님들의 심기는 설 내내 불편하셨을 거라고 생각
됩니다. 대북 리스크와 미국시장의 급락을 보면서 말이죠.
설 연휴동안 미국 시장은 주욱 하방으로 급락했습니다.
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부터 1.29% 하락으로 우리에게 인사하더니,
4일연속 떨어지며 설 내내 공포의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연휴를 마치고 다시 개장한 한국증시도 급락으로 시작하며, 장중 계속 불안
한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 하락추세 속 상승으로 반등을 시도하던 코스피는
큰 추세의 흐름에 휘말리며 하락으로 지속합니다.
미국의 악재에 더불어 설연휴 동안 북한의 위성 발사체의 발사 소식과 정부의
개성공단 철수 소식에 방산주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이 위성 발사체를 장거리 미사일로 추측하는 분위기가 고조되며,
방위산업 기업의 대장주인 빅텍의 높은 상승세가 눈에 띄었죠.

설연휴인 지난 7일 북한은 위성 발사체를 발사했습니다.
북한이 위성 로켓 실험을 가장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것이라는 분석들이 나오면서
우리 정부는 개성공단의 가동을 전면 중단하고 북측에 이를 통보하게 되었죠.
한미일 3국 합참의장은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인 등 북한과의 리스크는 점점 더 고조되고 있습니다.

유가 역시 설 전인 2월 4일부터 32달러를 고점으로 5일 연속 하락하며,
30달러 밑을 계속 하회하는 등 최악의 시점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수급상황도 좋지 않습니다. 금일 외국인은 코스피, 코스닥, 선물 가릴것 없이 모두 팔아주
었구요. 개인은 현물, 선물 모두 사주었습니다. 개인들이 대부분 주식투자로 돈을 잃는다
는 수급의 기초 전제 하로 볼때, 굉장히 불안정한 수급상황입니다. 오늘 외국인들의 선물
매도량은 장중 1조원이 넘어서는 등 굉장한 하방 공포 분위기로 흘러갔습니다.

신용상황 역시 좋지 않습니다. 마지막 거래일 신용잔고를 보면, 신용잔고 금액이 늘어난 것을
볼수 있습니다. 신용잔고가 점점 쌓이면, 증시의 어깨가 무거워짐은 자명한 일입니다.
이렇게 증시가 힘든 가운데 가장 중요한 투자는 하방경직성을 고려한 실적이 좋은 경기방어주에
대한 선별적 투자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사실상 하락장에서는 대부분의 종목들이 하락하기 때문에 투자 자금의 비중축소와
옥석 가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누구나 상승추세를 따라 상승하는 유동성 장세가 아닌, 하락장에서는 종목 선별이
가장 중요합니다.
실적이 좋은 종목 위주로 먼저 시장전체에서 2000개가 넘는 종목들 중
50가지의 종목 선별을 한 후, 그 종목들 중 추세와 수급, 모멘텀, 변동성, 시황을
고려하여, 최고와 최선의 투자를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먼저, ROE가 높고 PER, PBR이 낮으며, 부채비율이 낮고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들을
발굴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승의 시초에 놓인 변곡점의 추세포착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매수세가 일어나는 강한 수급,
높은 거래대금으로 뜨거운 인기를 받는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
호재성 뉴스 또는 루머로 높은 변동성을 지닌 종목의 발굴을 하는 혜안을 키워내야 합니다.
이런 긴박하고 혼란스러운 시장일수록 시장의 큰 흐름을 읽고
[실적, 추세, 수급, 모멘텀, 변동성, 시황]의 6박자를 활용하여, 2000개 종목 전체를 매일 매일
샅샅이 뒤지는 별자리 차트 시스템으로, 2000개 종목 모두를 분석해서 별자리 점수를 매겨주는
송범선 대표와 함께 큰 수익을 거두셔야 되겠습니다.
2월 17일에 무료방송을 시작하여, 2월 17일, 18일, 19일 3일동안 회원님들을 팍스넷에서
무료방송으로 찾아뵙는 소중한 시간을 갖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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