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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2016년 시장 3대 키워드 - 유가,통화,중국..& 전략

2016.01.31 10:53:48 조회4583

 

필자는 이미 2016년 주식시장을 좌우할 키워드를 01월 04일, 05일 공개방송에서 유가와 통화 중국으로 천명한바 있다.

오늘은 그로부터 한달 지난 시점에 좀더 자세하게 지난 한달간 진행된 상황을 살펴보고 차후 흐름과 3대 키워드에 대한 생각과 그로인한 수익전략을 세워보고자 한다.

 

먼저 3대 키워드중 첫번째로 유가에 관련하여 생각해보고 향후 일정과 흐름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유가를 첫번째로 전략을 풀어나가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시장에 투자된 오일머니의 회수때문이며 그로인해 글로벌 증시 전체에 오일머니의 회수라는 수급불균형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유가의 하락이 이성적으로는 비산유국에게는 물가억제 등 긍정적 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10여년간의 글로벌경기 불안으로 인해 저성장 저물가의  디플레이션 등 우려를 낳고 있다.

 

 

또한 시장 수급구도상 유가하락은 2014년 6월까지 진행된 100달러시대에 글로벌 시장에 투자된 오일머니의 회수를 의미하게 되므로 글로벌 증시 전체에 수급불균형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일부 산유국들의 디폴트까지 배제하지 못할 상황에 처하게 되어 또다시 글로벌 증시 전체에 충격을 안겨줄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601/e20160128181945143150.htm

 

하지만 현재의 유가 상황은 추가적인 하락이 있더라도 언제라도 유가바닥이 올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으며

http://www.fnnews.com/news/201601290550155542

 

 

 

하지만 아직 이란의 원유수출이 시작되는 시점이며 미국의 셰일석유등과 원유수출의 길이 열린 마당이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778281&nv=3

 

당분간은 급격한 반등은 기대하기 난망이며 유가의 바닥은 필자의 예상은 06월 02일 opec정례회의전인 3~4월정도로 예상된다.

 

그러나 당분간은 오일머니는 국부펀드라는 통치자금의 특성상 외인매도세는 여전할것으로 보이며

 

 

그러므로 오일머니로인한 수급불균형상 업종대표주 등 대형주로의 진입은 삼가함이 옳고 대신 외인 매도가 극심하지않는 수급이 양호한 코스닥으로 진입함이 옳다

 

 

 

 

두번째로 3대 키워드중 통화에 대해 관련하여 생각해보면

 

첫번째로 연방준비위원회의 정례회의가 올해 1,3,4,6,7,9,12월 이렇게 7번이 예정되어있다

이중 1월의 fomc는 금리동결로 마감되었으며 1월 fomc의 발표로는 03월달 금리인상에 대한 가능성도 배제하지않았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12804035456704

 

그러나 필자의 생각으로는 현재 시장의 상황으로 봐서는 03월 fomc역시 금리동결이 진행될 확률이 60%정도로 높다 보여진다

2015년 연말경 예상된 연준의 금리인상 횟수는 4~5회이나 현재 3~4회로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연방준비위원회의 위원회 구성이 2015년보다 매파적인 위원들이 2명이나 늘어난 상태라 안심할수는 없는 상황이다

 

 

미국은 비록 금리인상을 시작하며 긴축으로 가고 있으나 글로벌 전체로 본다면 이미 중국發 양적완화는 1월 1조 3500억 위안등 긴급 유동성 공급을 통해 시작되고 있으며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31215590620799

일본은 28일,29일 마이너스금리라는 초강수를 두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130/76218723/1

 

또한 유럽의 경우 3월 ecb에서 추가금리인하및 양적완화를 강력시사하였으며 영국은 긴축정책의 사실상 철회를 하였다

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26844/1

 

이 경우 미국 혼자 강달러를 고집하기엔 미국이 아무리 금융제국이지만 제조업이 무너질수 있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고집하기엔 어려울것이다.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9543

 

이미 오바마시대에 불과 3~4년전 미국으로 리턴한 글로벌기업중 일부는 미국에서 재차 철수한다는 방침을 밝힌바도 있다.

 

현재 흘러가는 전체 통화기조는 여전히 양적완화이며 그로인해 상대적일수밖에 없는 미국으로서는 금리인상을 천천히가 아닌 매우 천천히 진행하는수밖에는 다른 길이 없을것으로 판단된다.

 

마지막으로는 2016년 3대키워드인 중국에 대해 생각해보자

 

 

현재 중국의 일봉차트만으로는 바닥을 알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으나 주봉차트를 보면 중요한 지지선에 이르렀음을 알게된다

 

 

또한 중국의 월봉차트를 보면 2월 바닥론을 논할수있다

 

 

 통상적으로 데드크로스란 데드크로스시에 데드크로스를 막기위한 강력한 매수배팅이 이루어지는 시점이기도 하므로 2월은 전약후강이 예상되며 이후 3월 4월은 작은 양봉이 나타나며 2월의 장대음봉에 반발하는 작은양봉이 밀집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이유로 2~4월은 1월의 급락장에 대한 하락추세중 상승조정파동이 나올것으로 예상된다.

날짜로는 중국의 춘절전 2거래일전과 춘절후가 바닥권이 진행될 확률이 높다.

 

하지만 여전히 중국시장은 대추세는 하락추세이므로 상승은 조정이며  결국 중국시장에 대한 필자의 생각은 4월이 넘어가면서 부터는 대추세인 하락추세가 나타될것으로 보고있다.

 

2~4월경 중국시장의 예상전망치는 3100p ~ +-50p 정도로 예상된다

 

 

 

 또한 글로벌 주요 시장의 20일선 하락각의 기울기와 60일선 하락각의 초입으로 보아 지수상으로는 변동성이 큰 흐름이 이어질 확률이 높다.

 

 

그러나 전체 글로벌 시장과 대음봉과의 관계를 살펴보면 흔히 단기급락파동은 고점에 물려있을 투자자들에게 투매의 인식을 가져다 주게 되며 이로인해 단기급락파동 이후에는 흔히 작은 양봉형태가 집중되는 경향을 가진다.

 

그러므로 개인투자자는 지수개념상 위태로울수 있는 코스피,대형주로의 진입보다는 코스닥,소형주로 진입이 옳으며

글로벌 전체에서 진행될 하락추세속 월봉차트상 대음봉이 발생한 1월의 대음봉을 상쇄할 작은 양봉이 밀집되는 상승조정파동이 나타날 2~4월달 수익을 크게 내야할 시기이기도 하다.

 

 

 

필자로서는 글로벌 시장 투자자들의 심리가 회복되는 그정도면 충분하다.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진행될 2~4월 , 1월의 대음봉을 상쇄하는 작은양봉출현,그정도의 투자심리회복 만으로도 충분히 큰 수익은 확보할수있을것으로 판단된다.

추가급락이 연이어 나타나기보다는 장대음봉이후 진정될 투매에 대한 심리 진정국면이 2월에서 4월달 가량 진행될것으로 예상되는 시장이라면 충분히 수익이라는 측면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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