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31 22:57:21 조회2547
지난주는 가의현대표가 언급한대로 낙폭 과대주 중심의 반등이 나타났다.
1월 한달 간의 업종 동향을 보면 음식료와 제약업종 만이 플러스 수익율을 기록하였다.
이제 2월이 시작된다.
새술은 새 부대에 라는 말이 있다.
판을 새로 짜야한다.
시장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LG전자등 대형 IT 기업들의 4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4분기 실적 시즌이 개막되었다.
필자는 유가의 바닥을 언급하면서 시장의 상승을 전망한 바가 있다.
유가
예상한 바와 같이 KOSPI지수는 저점을 다지고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
2월한달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낙폭 과대주 화학 건설 IT 분야의의 랠리를 언급하였다.
시장은 4/4분기 어닝시즌을 지나가는 과정에 있다.
1월은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던 국면 이었다.
상대적으로 제약과 음식료 중심의 수급이 집중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다.
최근의 건설 화학 it 철강 등의 상승은 현재의 실적보다는
상대적인 가격메리트에 반응하였다는 점이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최근 유가가 반등하였지만 아직은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이 100% 해소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시장에 영향을 줄만한 대외변수인 FOMC 회의도 종료 되었으며,
일본은행은 양적완화의 수단으로 - 금리를 결정하였다.
각국 중앙은행이 저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공조가 나타나고 있다.
단기적으로 투자심리가 안정 되면서 안도 랠리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졌다.
시장은 코스피 기준으로 1970 선까지의 반등을 예상하여 볼 수 있다.

단 이 반등의 주역이 앞서 언급한 가격 메리트가 발생한 업종
It/전기전자 은행 금속철강 건설 자동차 부품 위주의 단기 스윙전략이 유효할 전망이다.
가의대표는 1월 제약주로 수익을 알차게 내었다.
수익을 잘 내려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전략과 포트구성이 중요하다.
시장의 변화를 읽고 이제 주력 업종과 종목을 바꾸어 알찬 포트를 구성하였다.
가의현 대표가 읽은 변화의 방향이 맞는다면
1월달 종근당 75%의 수익에 이은 또 한번의 고수익이 2월달에도 탄생 할 것이다.
배는 불어오는 바람의 방향을 읽고 바람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바람을 등지고
바람의 힘을 이용해야 순항하며 앞으로 힘차게 나아간다.
투자도 마찬가지이다. 시장의 방향에 순응하는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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