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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리얼김인준카페

[시장전략] 명분이 강력한 종목에서 대박주가 탄생된다!!

2016.01.30 17:23:25 조회4890

 

2016년의 첫번째 기회를 잡자

 

 

금요일 장중 공개방송에서 지수는 신경쓰지 말고 종목에만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앞선 투자글에서도 언급했듯 파생으로 유도하는 잦은 변동성에 신경쓰다 보면 까다로운 등락에 신경만 쓰일 뿐이다.

 

 

 

 

 

거래소가 1월20일 저점에서 하나의 조정파를 마무리했고 나스닥이 다이버전스 없이 조정파가 출현된 만큼 반등 국면의 연결 및 이 과정에서의 등락 변동성 성격이다. 따라서 지수를 따라다니다 보면 종목에서의 기회를 놓치기 쉽다고 판단한 것이다.

 

 

여기에 이전 투자글에서 제시한 대로 국제유가의 20달러대 조정은 오래가지 않을 것으로 봤기 때문에 이를 지수와 연결해 판단할 필요가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

 

 

중국 증시도 최근 1개월내 23%의 폭락이 전개된 만큼 이제는 단기 지지권 접근으로 봐야 된다. 금요일도 거래소 지수는 10포인트대 조정을 보이다가 강보합 마감되었다. 오전에 조정 흐름에서 위축된다면 저가 매수의 기회를 놓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금요일 국제유가는 추가 반등했고 미국 증시도 일제히 반등했다. 중국 증시도 3%대 플러스권 마감되었다.

 

 

1월 첫거래일부터 출현된 조정과 한달간의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딛고 2월 증시는 반등권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아무리 증시가 어렵고 혼란스러워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매년, 못해도 몇번은 큰 기회가 찾아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첫번째 기회가 다가왔다. 매력적인 주가의 종목을 엄선해 공략하면서 선택과 집중에 주력할 때다.

 

 

2016년의 대박주를 매집하자

 

 

지난주 후반으로 소두증 관련주가 부각되었다. 1947년에 우간다 지카에서 처음 발견된 지카바이러스가 원인으로 지목되는 소두증은 모기가 옮기는 전염병으로 알려진 만큼 남미 등지에서 확산되었다.

 

 

한국의 경우 겨울철이라 직접적인 위험은 없지만 감염자의 국내 입국 등에 따라 전염될 우려는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대비가 이뤄지는 것으로 보인다.

 

 

소두증 관련주중 명문제약, 유니더스가 금요일 상한가로 급등했고 유유제약은 목요일부터 선제적 상승이 출현되었다. 여기에 국제약품, 엑세스바이오 등이 부각되었다. 이외의 관련주는 후발 흐름으로 보여 월요일도 강하지 않을 경우는 매리트가 크지 않을 것이다.

 

 

4이통의 경우는 이번에도 또 다시 사업자 선정이 무산되었다. 기산텔레콤, 콤텍시스템, 서화정보통신 등의 주가가 금요일 기대감으로 견조한 상승을 상대적으로 보였지만 사업자 선정 무산으로 시간외 하한가 직행되었다. 콤텍시스템 등은 이미 동시호가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여 매수 주문한 경우 취소하라고 공개방송에서 말했다.

 

 

결국 4이통의 경우 오랜 기간에 걸려 기대감과 무산이 수차례 반복되면서 혼란만 야기했다. 관련주의 주가 역시 엄청난 변동성과 결과론적으로 낭패의 매매만을 부추겼다. 당분간 이쪽은 반등한 크기만큼 반락 흐름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제약/바이오의 경우 기관의 코스닥 매도가 지속되는 구간에서는 선별 대응을 권고드렸다. 일단 상대적으로 상승하지 못했던 제약/바이오 종목들이 매매의 타켓이다. 아울러 기관의 코스닥 매도가 진정되는 국면에서는 우상향 기조 패턴이 유지된 선도주 위주로 접근하는게 바람직할 것이다.

 

 

암젠 등의 주가가 금요일 3% 가까이 올랐기 때문에 제약/바이오의 경우 월요일장에서 반등시도 예상된다. 그러나 미국의 생명공학 지수가 1%대로, 지수 상승률 대비 반등 강도가 쎄지는 않아 제약/바이오에 대한 선별적인 매매전략을 월요일도 유지한다.

 

 

필자는 과거 2010년에 셀트리온을 1만원대 주가에서 쓸어담자고 연일 강조한바 있다. 이후 셀트리온의 주가는 24만원으로 엄청난 급등을 보였다(매수 이후의 100% 무증에 따른 권리락을 감안했다).

 

 

2014년에는 2월에 바이넥스를 5천원대 주가에서 무한대 매수로 쓸어담자고 했다, 이후 바이넥스의 주가는 28000원대로 급등했다.

 

 

또한 2014년 4월에는 산성앨엔에스를 4천원대 주가에서 물량을 모으자고 했다. 이후 산성앨엔에스 주가는 12만원대로 엄청난 폭등을 보였다.

 

 

대박주를 저가에서 매집할때는 챠트가 중요하지 않다. 주가가 폭발할 수 있는 확실한 명분이 중요하다. 실제로 셀트리온, 바이넥스, 산성앨엔에스를 매집하자고 할때 필자는 이후의 주가 급등 원인으로 지목되었던 내용을 사전에 그대로 매수의 명분으로 제시한 바 있다. 이 부분은 그 당시 필자의 정회원였던 분들이 입증한다.

 

 

이제는 2016년의 대박주를 매집할 챤스다. 강력한 명분을 보유한 종목에서, 매력적인 주가 위치에서 물량을 쓸어 담아놔야 된다. 이런 종목의 경우 1월의 시장 조정이 기회를 만들어줬다는 점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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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unmin77|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5| | |920|147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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