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4 23:58:20 조회5591
팍스넷 회원님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高收益 元年 되시길 바랍니다!
32년 실전투자 분석 경력. 급등주 선취매 제1인자. 팍스넷 BEST 전문가 [수퍼리치]입니다.
새해 첫날 증시는 연말 미국시장의 약세 마감 영향으로 약세 출발이후 중국성장률 둔화우려와
위안화약세, 대주주 지분 매각 우려등으로 상하이 지수가 급락세를 보이면서 코스피지수는 낙
폭이 시간이 갈수록 심화되면서 1918p로 후퇴 하였고 코스닥지수도 장중반 까지 강세를 보이다
약세로 돌아서면서 677p로 마감하였다.
새해 첫날부터 증시가 약세로 출발한것은 2016년 증시가 좋지 않을것임을 예고하는 흐름으로
볼수 있다. 수퍼리치는 이미 지난해 새해증시는 년중기준으로 보합내지 약세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바 있으며 그 이유들을 수차례 언급한 바 있다.
코스피지수 의 밴드는 1755~2150p 로 보고 있으며 코스닥지수는 585~850p로 예상한바 있으며
아직도 이 전망은 아직 유효하다. 양시장을 비교해보면 유가증권시장 보다는 코스닥시장의 흐름
이 더 유리해 보이며 대형주 보다는 중소형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새해 증시의 중요한 키워드중 하나는 역시 "중국" 이다. 중국의 성장률이 글로벌증시나 한국증시
에 영향을 줄수있는 매크로 변수로 볼수있으며 중국 정부의 정책이나 중국투자기업들 그리고
중국향 성장이 부각되는 기업들이 주목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글로벌 저성장 기조속에서 틈새 성장을 구가할수 있는 新성장주를 찾아 나설 때이다.
특정 테마나 특정 업종에서 주도주가 나올수도 있으나 지수가 크게 상승하지 못하는 구간에서는
종목별 각개약진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즉, 업종 또는 테마에 베팅이 아닌 개별 종목에 정교
한 베팅을 하여야만 장세와 무관하게 급등수익을 누릴수 있는 것이다.
지수가 오른다고 모든종목이 오르는것이 아닌것처럼 지수가 내린다고 모든 종목들이 내리는
것도 아니다. 즉, 지수가 오르든 내리든 내가 보유한 주식만 오르고 수익나면 그만이다.
다만 강세장. 횡보장. 약세장 등 각각 장세에 맞는 베팅전략을 수립하고 정교한 베팅을 하여야
만 안전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시기이므로 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대응이 필요하다 하겠다.
[수퍼리치 방송]에서는 조정장세였던 지난해 12월에도 한달동안 440%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한바 있다. 긴말이 필요치 않다. 추천종목들을 확인하시기 바란다.(아래 자료 必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