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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가의현대표카페

[시장전략]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고 공포를 용기로 극복하는 자가 수익을 얻는다.

2015.12.06 23:18:22 조회3357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369.p상승하며  큰폭으로 상승하며 마감하였다

이날 미국증시를 상승으로 이끈 것은 고용지표 였다. 비농업부문 취업자수가 21 1천명 증가하였다.

Opec  감산에 실패하고 현재의 생산량 유지를 결정하였다. 유가가 40달러 이하로 다시 하락하였다.

지난 주말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새로운 부양책을 사용할 수 있다는 발언을 시장에 흘렸다.

마리오드라기 총재는 뉴욕에서 열린 이코노믹 클럽 연설에서 경기부양을 위해서 "제한없이 양적완화를 할 수 있으며

모든 수단을 강구할 수 있다." 또한 "현재의 예금금리 인하와 자산매입 연장조치 이외에

필요하다면 추가 수단을 동원할 수 있다" 는 발언을 하였다.

드라기총재의 발언의 배경을 살펴보면 이번 통화정책회의에서 결정한 사항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11월 미국 고용지표는 비농업 고용지표가 21 1천명 증가하여 양호한 상황을 나타내며

12월 금리인상설에 조금 더 힘을 싫는 모습이다

미국의 금리인상에 우려하고 공포감을 갖는 투자자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지난주 금요일 미국시장의 모습에서 보았듯이 견조한 지표는

이제 경제 회복을 넘어 성장으로의 전환을 의미 한다.

미국 시장은 이에 화답하여 하락의 마침표를 찍고 반등하였다.

이번주 우리 시장도 이에 반응하며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지나친 우려보다는 지수가 하락한만큼의 저평가 매력이 발생한만큼

시장의 핵심종목에는 자신감을 가지고 공포를 매수할 구간이다.

바로전의 시황에서

지금은 주식을 모아가야 할 단계이지 겁에 질려 매도하는 우를 범해선 안된다. 고 말한 바 있다.

필자가 누누히 강조했던 LG디스플레이를 포함한 디스플레이 관련주들이 지난주 금요일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시장은 반등하게 되어있다.

미국의 금리인상은 일시적 심리위축은 발생하지만 결국은 호재로 바뀔 것이다.

미국은 금리를 인상할 만큼 경제상황이 좋아진 것이며 유럽은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돈을 풀것이다. 

 

미국 금리인상도 부정적으로 보면 부정적으로 보이고 시각을 달리 해서 보면 긍정적으로 보인다.

판단은 스스로의 선택이다. 다만 지금은 매일 등락하는 주가에 일희 일비하기보다는

중심잡고 공포를 붙잡을 용기와 깡이 필요하다.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듯이 공포를 용기로 극복하는 투자자가 수익을 얻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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