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4 13:01:33 조회2888
최근 금융시장을 보면 혼탁하기 이를데 없다.
글로벌 전체를 본다면 미국은 금리인상을 통해 긴축의 첫발을 디딜 모양이며 유럽과 일본, 그리고 IMF SDR에 편입된 위안화의 힘을 빌어 분명 중국도 양적완화를 이어갈듯 하다.
이런 과정에서 우리가 알아야할것은 무엇일까?
그건 알려진 악재는 이미 악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특히 미국의 금리인상은 지금 이시점에서 반드시 필요하다 할수 있다.
그 이유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연방준비위원회의 2015년 연내의 금리인상은 반드시 한다라는 발언을 그동안 수도없이 해왔지 않는가?
리더가 말을 지키지않으면 리더를 따르는 사람들은 혼란스럽게 될것이다.
그런 의미로 본다면 반드시 미국 금리인상은 이루어져야만 한다.
돈보다 중요한 리더로서의 약속, 그것이 지켜져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 금리인상은 기정사실화 되었으나 남은것은 속도조절이라 할수있다.
이미 연준에서는 속도조절이 점진적이라는것을 천명하였기에 미국 금리인상이 단행하는날을 기준으로 +-5일부터는 바닥권이다고 보는게 옳바르다 할수있다.




전일 미국 유럽은 모두 옐런의장의 12월 금리인상 발언과 함께 ECB의 기대에 못미치는 발언으로 인해 급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동트기전이 가장 어둡다고 하였다.
12월 15,16일은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대형주 차트야 말해 뭘할까 ?
이미 중국은 우리나라 대기업들을 강력한 경쟁자로 여기고 있음이 분명하다
현재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그야말로 힘든 시기를 지나야 할것으로 보인다.
정부에서 밀어주는 강력한 경쟁자가 바로 옆에서 끊없이 견제할것이다.
한동안은 대형주에 미련을 두면 실패한 투자가 될 확률이 매우 높다.

반면 대주주 변경요건으로 인한 2012년 부터 나타나고 있는 12월 바닥형성후 5~7개월씩 오르는 장세가 소형주에 하나의 규칙처럼 나타나고 있다.
대략 12월 15~20일 사이에 바닥을 형성하고 다음해 1~7월달까지 오르는 장세가 나타나는것이다.
2012,2013,2014년도에 이어졌다면 2015년도에도 마찬가지로 바닥을 디디고 2016년 희망찬 급상승세가 나타날 확률이 매우높다.
동트기전이 가장 어둡고 봄이 오기전이 가장 추운법이다.
준비하라!!
준비하고 있지않는 투자자는 봄이오고 여름이 와도 두터운 외투를 입고 추위에 떨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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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는 질주요
곰은 한방이다
곰의 한방을 잘 비켜가면
다음에 남은것은
황소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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