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4 13:09:44 조회3606
팍스넷 회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성공투자 하셨나요?
31년 주식분석경력, 新주도주.급등주 선취매 전문 1등방송을 15년째 진행중인 [수퍼리치]멘토입니다.
[수퍼리치] 멘토는 15년째 실전 증권방송을 통하여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전문가 입니다.
ECB(유럽중앙은행)가 QE 기간을 2017년 3월까지 연장하고 현재 은행예금 금리가 -권인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0.1%를 인하하면서 -0.3%로 내렸다. 그리고 매월 600억 유로 규모의 자산매입은 유지하기로 했다. 그런데 이발표가 나온후 유럽. 미국시장이 전일 하락세로 마감하였는데 그 이유가 기대치에 못미치는 부양책이었다고 평들을 한다. 과연 그럴까?
필자(수퍼리치)가 보기에는 전일 유럽시장이 조정을 보인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흐름으로 보아야한다. 예를들어 독일의 DAX지수의 경우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3,588P 이던것이 올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12,390P를 기록했다. 무려 245%의 상승률을 기록한바 있다.
그리고 기술적으로 독일의 DAX지수는 이미 대세 5파동을 완성한지 오래이다. 최근 2개월 되돌림은 고점 확인 수순 정도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프랑스, 독일 등 여타 유럽시장들의 포지션이 거의 대동소이 하다. 미국의 다우지수도 2008년 이후 상승추세를 지속하면서 올해 사상최고치 18,351P를 만들어 냈다.
유럽과 미국등 선진 주식시장이 금융위기가 해소되는 상황에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것이 과연정상적일까? 기업의 실적이 좋아져서 기업의 가치가 높아져서 주가가 상승한 것일까? 분석가 마다 생각이 다를수 있겠지만 필자(수퍼리치)는 한마디로 돈잔치로 보고 있다.
천문학적으로 공급한 달러화, 유료화, 엔화가 금융장세를 만든것이다. 주가가 선행성이 있긴하나 글로벌 선진시장의 지수 상승이 비정상적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돈을 찍어서 만든 지수 상승이니 지수가 상승할려면 계속적으로 돈을 찍어 내어서 뿌려야 지속적인 상승이 가능한 것이다.
미국은 이미 테이퍼링(양적완화종료)하고 연준은 1차 금리 인상시기를 12월로 기정 사실화 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FED가 금리 인상을 한다고 큰일이 나는 것은 아니다. 정상적인 경제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해야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수순이다. 다만 그동안 주식시장은 엄청난 유동성이 만들어 낸것이기에 그 유동성이 축소되는 상황이라면 그 답은 뻔한 것이다.
다음주에 명동에서 있을 "팍스넷 시황설명회" 에서도 2016년도 시장전망을 할 예정이지만 내년도 코스피지수의 상단이 올해의 고점을 넘기지 못할 것으로 필자는 보고 있다. 지금은 장밋빛 지수전망을 이야기 할때가 아닌것이다. 다만 한가지 희망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가 제한적인 밴드에서 등락을 보일지라도 종목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수퍼리치VIP방송]은 전천후(全天候) 방송이다. 지수가 오르든 내리든 상관없다. 왜냐하면 강세장.약세장.횡보장세에 최적화된 종목 베팅 전략이 수립된 방송이니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