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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장중] 오늘 우리시장 하락이유!

2015.12.03 11:04:19 조회11553

[12/3 장중] 오늘 우리시장 하락이유!

     

      우리시장은 세계시장의 흐름과 동떨어지게 하락은 강하고 상승은 약하다. 지난 9월과 10월동안 미국의 금리인상이 걱정되어서 시장이 하락하였다. 삼성전자의 이익증가는 환율착시란다. 삼성전자의 이익증가가 환율착시라면 일본기업의 이익증가는 전체가 환율착시이다.

 

   오늘 하락이유는 아프리카 잠베지강의 악어가 강을 건너는 누우를 물어 죽여서 하락했답니다. 최근 몇년 해외증시 상승하는 동안에도 한국증시는 하락내지는 제한된 박스권의 연속이다. 한국의 증시는 대내외적 모든 호재에 대하여 입에 자크를 채우고 악재는 솜사탕처럼 부풀린다. 그것이 기관의 시황이다. 

 

   한국의 증시는 세계의 오만 삼라만상의 악재는 다 반영하고 호재는 묻어버린다. 종목선물 80개로 늘려놓고 상하한가 +-30%로 늘려놓고 기관외인이 맘만 먹으면 공매도로 언제라도 시장을 눌러버린다. 개인투자자는 유동성공급자랍니다. 바꿔 말하면 호구랍니다.

 

   한국증시 역사상 이처럼 저평가된적은 없다. 작년에 종목연계 ELS,DLS 펀드 판매해 놓고 많은 돈도 아니고 은행이자보다 좀 높은 이자 받기를 원했던 가입자들에게 DLS연계펀드 가입자에게 이자는 물론이고 원금까지 제로제로제로이다. 깡통이다. ELS연계가입자는 이자 한푼도 못받고 원금 -20%~-50%가 즐비하다.

 

   현 국제유가는 10년갈지 20년갈지 모르는 저유가이다. 배럴당 50달러기준으로 25달러까지 또 하락할 수도 있는 유가이다. DLS연계펀드 가입자는 그 상황이되면 원금 제로제로제로이다. 30조정도 된다. 이런 마당에 국회연기금 심사위원들은 연기금주식대여금지법을 심사대상에서 제외시켜버렸다. 그들이 대한민국 국회의원 맞는가?

   

    지수연계 ELS펀드가입자는 70조정도 된다고한다. 펀드상품을 계속 권유하고 있다. 작년DLS,ELS연계펀드가입자들 어떠했는가? 현행 시장체제하에서 펀드판매자들이 얼마든지 시장조작할 수 있는 상황이다.100조라는 펀드가입자들의 돈이 얼마로 쪼그라들지 모른다. 절대 수익은 주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할 줄 아는게 공매도 뿐인 그들이 투자자를 우롱하고 속이면서 시장을 걱정하고 투자자를 걱정하는 척하면서 세계시장의 모든 악재는 다 동원하여 투자자를 걱정해 주는 것이다.

 

    해외시장의 상승에는 깜깜, 상승 언급자체도 자제하면서 하락은 거품을 물고 떠들어댄다. 이것이 심리조작이 아닌가? 누가 연기금 주식대여하도록 하였는가? 연기금주식대여는 하지 않는게 순리상으로 봐서도 맞다. 연기금 주식대여금지법 심사대상에서 아예 제외시키는 얼 빠진 국회의원들이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누가 주식선물 25개에서 80개로 늘렸는가? 투자자 보호한답시고 상하+-30%로 누가 늘렸는가? 시장의 건전성과는 거리가 멀다. 파생연계펀드는 어떠한 펀드간에 절대 이자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대한민국 베이비부머 모두가 알아야 한다. 필연 원금까지 까 먹는다.

 

   그들이 걱정하면서 흘리는 눈물은 악어의 눈물임을 왜 모르는가? 선량한 투자자와 국민을 속이는 이러한 펀드가 판매되는 금융시장이 창조금융인가? 정상인가? 키코사태 계속 반복되는 현상이 정상금융시장인가? 일본은 잃어버린 20년이 무엇 때문이었는지를 뒤늦게 깨닫고 ELS,DLS와 같은 금융옵션상품을 다 없애버렸다. 그후로 아베노믹스와 함께 비로소 일본증시는 환율 대폭절하에도 불구하고 폭등했다. 그 폐단을 깨닫고 일본도 다 없애버린 ELS,ETF,DLS 같은 금융상품을 들여 놓은 게 창조금융이다.

 

    오늘 우리시장의 하락이유는 아프리카 잠베지강의 악어떼가 강을 건너는 누우를 잡아 먹었기 때문이랍니다. 일반투자자들이 유동성공급자가 아닌 그야말로 투자자로 거듭나는 시장을 만들어 갑시다. 개미아닌 일반투자자로 불리는 시장을 만듭시다.  야간방송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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