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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외국인 바이코리아] KOSPI2000시대. 환율 집중 진단

2014.04.13 09:35:48 조회3597

최근 원.달러 환율이 1035원대까지 급락세를 보였다. 사실 이부분은 이미 예견된 것이었으며 원화의 가차상승이 나올수밖에 없는 가운데 나타난 정상적인 수순을 볼 수있다. 그리고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다. 그리고 지수의 밴드는 한단계 상향조정 될 것이다.


환율은 어느 한가지 이유만으로 움직이는것이 아니다.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의 이유들을 함께 살펴보자

오래전부터 필자(수퍼리치)가 주장하는 것은 환율이 하락하는 추세이면 외국인들의 자금유입이 가속화된다고 했다. 그리고 한국의 성장률이나 사상최고치의 경상수지 흑자로 한국내 달러화가 넘치는 상황이고 글로벌적으로는 미국이 양적완화 일환으로  무제한적으로 짝어내고 있는 달러화의 홍수로 인해 수급으로 볼때 원화의 가치상승(환율하락)이 이어질수 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면 하나하나 짚어 보기로 하자.

첫째. 외국인의 환차익에 대한 기대감이다.
환율이 하락추세를 보이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환차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국내로의 투자자금 유입이 추가적으로 일어나면서 달러화의 공급으로 원달러 환율은 더 하락하게 되고 그흐름을 보고 또 외화자금 유입이 이어지는 순환으로 이어지는 원리이다.

둘째, 경상수지가 환율에 영향을 준다.
원화의 가치상승(환율하락)이 일어나는 이유는 바로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규모이다. 달러화가 국내 유입이 많아지면서 수급논리에 의해 원화의 가치는 상승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것은 경제에 대하여 조금만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내용이다.

2013년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798억달러로 사상 최대치였고 올해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680억 달러로 지난 전망치보다 130억달러 높아졌으며 그이유는 수지 기준 개편이다. 즉 기준이 달라진것이다. 현재 한국은 경상수지 흑자행진은 24개월째 이어가고 있다. (한국은행자료)

셋째, 미국의 금융정책이다.
미국이 양적완화 규모를 850억달러에서 550억달러로 줄였지만 테이퍼링의 속도조절론이 나오고 있고 연준의 의장인 재닛 옐런은 올해 말 양적완화 조치를 종료하더라도 주요 단기 금리는 당분간 최저치로 유지하겠다고 말한바 있다. 이것이 또하나의 달러 가치 하락 요인이다.

넷째, 경제성장률에 따른 외국인의 자금유입이다.
한국의 4%대 성장률 회복과 경상수지 흑자행진지속으로 한국의 재무건전성과 원화 자산의 가치상승이다.
최근 한은은 10일 '2014년 경제전망(수정)을 통해 올해 GDP 성장률은 금년 중 4.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2015년에는 우리나라 경제가 4.2%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미국이나 유럽의 상황은 이와 반대다. OECD가 지난 주에 발표한 지난 2월 경기선행지수(CLI)를 보면 경기회복세를 이끌어 왔던 미국과 영국의 지수가  하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주식시장으로 외국인의 자금유입이 이어지는 이유이다.

다섯번째,  한국의 외환보유액이다.
3월현재  외환보유액 3543억 달러로 9개월째 사상 최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만큼 한국경제가 건실해졌다는 방증이다. 외국인 입장에서는 한국시장이 안전하게 여겨질수 밖에없다. 그래서 최근 외국인들은 원화가 이머징마켓중에서는 안전자산이라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여섯번째, 외환당국의 의지와 수출기업들의 달러화에 대한 인식이다.
지난 3년간 외환시장에 대한 외환당국의 의지는 1050원대를 방어선으로 보여졌지만 이번에는 1050원대가 여지 없이 무너졌다.
1050원대를 지지선으로 보았던 수출업체들의 네고물량(달러매도)들과 은행권의 환매도 물량,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1035원대까지 급락한 것이다. 앞으로도 외환당국의 적극적인 시장개입은 어려워 질 것이다. 대규모의 경상수지 흑자국인 한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하게되면 환율조작국이라는 불명예를 떠 안을수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앞으로도 원화가치의 상승(환율하락)은 당분간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리고 외국인 입장에서는 대규모의 경상수지 흑자기조와 4%대의 경제성장률, 안정적인 외환보유고, 원화의 가치상승을 염두에둔 한국물에 대한 매수기조는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지난글 " 코스피지수 2000~3000시대 열린다" 에서도 언급한바 있지만 한국의 경제규모나 성장율을 감안한다면 코스피지수 기준 2000선 상단에서 움직이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으로 필자는 강조드린다. 아직도 2000포인트를 고점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하루빨리 "우물안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개구리식"의 인식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그래야 성공투자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한국경제를 믿고 향후 2000~3000 밴드를 생각하면서 성공투자하시길 바란다.

 

결론
한국증시 역사상에 새로운 그림을 그리는 강세장이 앞으로 펼쳐지게 될 것이다.
따라서 지금은 기대수익율을 크게 가지고 시장에 대응할 때이다. 50~60%먹는 장이아니다
300~500% 수익이 날 종목들을 발굴하고 집중적인 베팅에 나서야 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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