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2 15:26:56 조회1905
4월은 2014년 큰 장에 발판이 마련될수 있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것이다.
그동안에 수급 불균형이 점진적인 해소 기미를 보이며 외국인 매입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으며
고객예탁금은 13~14조대 정체를 보이고 있지만 거래소 코스닥 모두 바닥을 상반기 확인하여 주었기에
주도주만 부각된다면 증시로 자금은 상반기 이후 유턴 해줄것으로 기대된다.하지만 코스닥에 3개월동안의
랠리에 대한 부담감은 기간조정을 통해 해소시켜주고 나서 가야할것이다. 그런 가운데서 종목별로는 그동안
오르지 못한 소외주들에 상승이 돋보일것으로 예상되며 그중 업황 바닥에 대한 인식이 큰 산업과 여전히 화두인
고성장업종에 대한 관심이 지속 필요한 시점이다.
업황 바닥에 인식은 올해 건설을 비롯해 건자재 목재 합판 리모델링 시멘트주들에 초강세에서 보셨듯이
친환경정책에 맞물려 폐기물,신재생에너지 태양광,풍력,원자력까지 가세하는 양상이다. 이들군은 부동산정책에서
출발하여 건설관련 산업군으로 확대되는 양상인데 신재생에너지는 시세 초동기라 부담은 덜하지만 건자재,중소건설사
시멘트주들은 대부분 고점에 대한 상투로 인식하는것이 필요하다. 풍력,원자력 정도는 4월달 관심권에 두어도 될것이며
또한 거래소는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증권업황에 대한 바닥 인식이 강하므로 증권주에 집중하는것이 필요하다.
은행주 또한 시기적으로는 좀 이르지만 신한지주를 필두로 KB금융,하나금융지주 등이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으로
인식할수 있다.
또한 고성장 업종 산업군에서는 여전히 10년이상 장기호황을 누릴수 있는 바이오.제약,헬스케어가 여전히 중요한 섹터
이며 4월중반까지는 큰 시세에 힘을 쓰기는 어렵겠지만 기간조정이 마무리되면 다시금 큰 폭발력을 가질것이다.
바이오,제약은 앞으로 정책에서도 큰 수혜를 받기 때문에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독보적인 기업만이 큰 상승을 이뤄 나갈
것이다.오리지널바이오는 실적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성과를 낼만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는가를 봐야하며 제약은
수익성과 시장선점을 어느쪽에 집중하고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다만 여기서 제약은 중소형제약사가 큰 시세를 내줄것이
다. 기존 메이저 한미,종근당,동아,녹십자 ,유한등 메이저급 제약사는 시세탄력이 약할수밖에 없을것이다. 중소형 제약사
에 집중 투자하는것이 필요하다.
이제부터 중요한것은 자신감을 가지고 좀 더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큰 성과를 낼수 있다. 대다수 투자자들이 여전히 물린
물량들 정리를 못하여 물린 상태로 수개월 수년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이 많아 개인투자자들은 더욱 자신감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분명 지금은 자신감있게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사람이 큰 돈을 벌게 된다는것을 꼭 명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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