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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장중 시황 - 옐런 호재 VS 중국 악재

2014.02.28 13:15:50 조회4043

장중 시황]

 

상당히 굵직한 이슈가 많은 하루인데요. 우선 전일 나온 북한 미사일 발사건은 그다지 영향력이 없는 모습입니다. 우리의 군사훈련 때 마다 반복적으로 나오는 현상인지라 딱히 새롭게 혹은 확대 가능성은 없다고 보고 증시는 비교적 차분하게 반응했습니다.

 

다음은 미국의 재료인데요. 옐런이 조기금리 인상론에 연동이 되는 실업률에 대한 인식에 대해 완전 고용상태는 아직 아니라는 발언을 통해 어느 정도 진정시켜주는 역할을 했고 또 경기에 대한 인식 역시 날씨 때문에 지표가 나쁜 수준이라고 언급하면서 미국 경기 둔화에 대한 부담도 덜어주었습니다.

 

이런 재료에 반등을 타진해야 할 시점에 중국 증시가 초반 반등 이 후 다시 하락하면서 시장은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는 소심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네요.

 

외국인이 오늘도 주식, 선물 매수를 같이 하면서 꾸준하게 2000p를 노리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기관의 매도가 지속 나오면서 지수 상승을 막고 있는데요.

 

투신은 어느 정도 매수 여력이 있어 장기적인 매도 주체는 아니고 금융투자 역시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는 주체임을 감안하면 수급 상황은 그다지 나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업종별 편차가 심한데요. 증권은 선제적 구조조정을 이미 마무리하면서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부각되어 반등하는 반면 조선업종은 드릴쉽 수주 독식이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감에 상당한 낙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 차는 오늘 큰 변화 보다는 그간 상승에 대한 매물 정도 소화하는 수준으로 보이네요. 단기적으로 지수가 오르긴 했지만 미국의 조기금리인상, 경기 위축 우려가 진정되었고 만기전 차익잔고가 낮은 수준이라 대형주 수급이 긍정적이라는 측면에서 시장은 꾸준하게 반등을 타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급이 좋은 자동차와 IT 대형주가 주도주가 되고 건설과 조선이 후속이 되는 구조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해당 종목들은 추격 보다는 눌리는 모습이 나올 때 마다 꾸준하게 늘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코스닥은 예탁금이 부족한 관계로 아직 개별주의 흐름이 잘 나올 때는 아닙니다. 기관이 잘 담거나 매매를 자주 하는 업종 즉, 바이오, LED, 반도체 장비 정도로 국한해 매매를 해 나가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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