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7 22:26:09 조회3846
해외증시
미증시 관망의 자세가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의장의 상원 청문회를 앞두고 관망의 심리가 유지되고 있다. 또 한가지는 기업들의 실적악화가 증시에 부담이 되고 있다.
지난주 신규주택 판매건수가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실망감을 주었다.
이번 주 고용지표인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발표된다. 전문가들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겨울 혹한으로 인한 예측이 어려운 상태이다.
중국증시 이번 주 조정의 폭이 깊었다.
주초 발표된 상하이, 베이징 등 주요 도시의 부동산 가격이 급등세를 기록하면서 은행 대출규제 나설 것으로 전망 되면서 급격한 조정을 보였다.
중국의 부동산, 그림자금융 부담 요인은 사실이지만 모두 알고 있는 악재이다.
기술적으로 보면 조정자리에서 조정이 자연스럽게 나왔다.
다만 그 조정의 폭이 컸다는 것이다
중국 대출 증가율 추이
상해지수
필자는 올해 중국증시의 상승을 얘기했다.
지금의 위치는 일본 대세상승의 시점과 매우 비슷하다.
단지 상승에 대한 모멘텀이 아직 상당히 부족한 따름이다.
이 모멘텀은 시간이 얘기해 줄 것이다.
국내증시
오늘 국내증시를 정리하면 왕의 귀환 이다.
1월 증시 시작과 함께 외인들의 매도세 이어지면서 암울하게 시작 되었다.
2월 들어서도 좋은 분위기는 아니었다. 이번 주 들어서 외인들 5거래 연속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시장의 반등이 이어 지고 있다.
거래소에서 외인들 1,391억 들어 왔다
외인들 전기전자362억, 운송장비292억, 금융업144억, 은행57억, 음식요업58억 등 거의 전 업종에 대해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업종을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음식료업종 추세적 매수 이어지고 있다.
전기전자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고 2등주 LG전자, LG디스플레이는 아직도 한겨울이다.
운송장비 에서는 현대차, 기아차 위주의 추세 매수가 들어 오면서 패턴의 전환이 되었다.
이제부터 상승 전환의 초입으로 봐도 될 것이다.
현대, 기아차는 조정시 당연 매수다. 가장 대장 주는 역시 현대차이다.
은행주 여전히 강세를 나타내면서 기업은행, KB금융이 대장 주로 나서고 있다.
건설업은 현대산업, 대우건설, 대림산업이 대장 주로 조정 후 재 상승을 보이고 있다.
필자는 대우건설 저점매수를 주문했다.
금일 새롭게 나타난 주도주가 있다.
바로 태양광주이다.
위에 표와 같이 폴리실리콘 가격이 평균22달러까지 상승을 보이면서 OCI, 한화케미칼의 상승을 이끌었다. 추가상승이 예상되고 있으면 조정시 매수이다.
대장 주는 OCI이다.
OCI는 현재 폴리실리콘 가동률이 100% 수준에 근접하는 가운데, 제품가격도 전 분기대비 15% 상승이 예상되고, 카본케미칼제품의 정기보수 작업완료에 따른 정상조업으로 동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이 8% 에서 12%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대장 주로 선정한다.
내일 상승 가능 종목
코위버 종가배팅 손절-8%을 추천한다
시장의 주도 주를 내 손안에 있소이다
c9331588|1||3| | |281|92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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