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7 17:47:56 조회4302
2월의 어려운 구간은 지나갔다. 좋은 흐름을 기대하자.
시장을 알면 종목이 보인다.

시장을 알면 종목이 보인다.
해외시장이 약간 멈짓하면서 외국인의 순매수가 줄어드는 듯 하였지만 결국 1,337억 순매수하면서 마감하였다. 증권사와 투신이 각각 777억 402억을 순매도 하였다. 그러나, 기관도 현시장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순매수관점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코스닥은 차트상 240일 이평선의 저항이 계속 되고 있어서 바로 상승하지 못하고 계속 매물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시장부흐름을 따라서 결국 매물을 소화한 후에 저항대가 되고 있는 240일이평을 돌파할 전망이다.
2월4일이후 그 추세는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바닥권에서 돌아서고 있는 종목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상기차트를 보게되면 완전 정배열 상황으로서 상승에 대하여 출회되는 매물을 말끔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2월 25일 하루 음봉 준후에 26일에는 장초반 음봉이었던 지수가 60일이평을 돌파하는 강한 상승이 나타났고 26일에도 초반 매물을 받으면서 음봉이었던 지수가 양봉 마감하였다. 또한 한꺼번에 몇10포인트씩 상승하면서 시장힘을 소진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힘을 축적하면서 상승하는 모습이 더 좋다.
시장의 양대축인 삼성전자가 비록 한호가 하락하기는 하였지만, 지속적으로 60일이평을 돌파시도하고 있으며 현대차가 2.96%상승한 243,500원에 마감하면서 시장흐름에 안정성을 실어 주었다. 그 동안 제한된 범위에서 방향성을 모색하는 현대차의 상승은 시장전체로 봐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하겠다.
연초이후 시장은 지나친 비관에 젖어 있었다. 그 비관을 서서히 벗어나고 있는 느낌이다. 시장이 기술적분석상 정배열을 갖추면서 그 어느 때보다 좋은 모습이다. 여기에 아직 빠르기는 하지만 경기 모멘텀까지 가세해 주고 기업의 실적까지 뒷받침 되어 준다면 대세상승을 말해도 될 듯 하다.
증권업종에 관심을 가져보자.

상기차트는 증권업종 차트이다. 인력의축소 영업점축소 부서통합등 일련의 비용축소지향으로만 진행된 증권사의 차트이다. 금년 3월결산실적은 최악이 틀림없다.
계절에서 봄이 아름다운 이유는 혹독한 겨울이 있었기 때문이다. 겨울이 없는 봄과 여름은 그처럼 빛나지 못할 것이다. 기업의 역사도 마찬가지다. 시련을 이겨낸 기업의 모습은 아름답기까지 하다.
전년도 작년3월부터 금년3월까지 실적 중에서 금년1년부터 금년3월까지 실적이 호전되었다면 증권업은 돌아 섯다고 보면 틀림없다. 주가흐름 역시 서서히 고개를 돌리는 상황이다. 중소형사보다는 대형사위주 및 중소형사는 알짜배기 회사들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전경제 장성식.
일~목 야간 7:30 부터 야간시황라이브방송에 참여하여 성공투자에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정확도 높은 시황과 적중률 높은 종목상담으로 성공투자의 비등점이 되겠습니다. 1도부터 99도까지 아무리 끓여도 물은 끓지 않습니다. 딱 1도가 더 필요합니다. 그 1도가 되겠습니다. 일요일 야간7:30 진행합니다.
kkccss|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8| | |4923|10413|9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