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2 19:13:30 조회12594
---모두가 겁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월드컵랠리는 4년만에 한번씩 어김없이 왔습니다-----
1.월드컵랠리?
올해 6--7월달부터 월드컵이 열린다. 한국증시는 과거 1998년부터 월드컵이 열리는 해의 통계를
보면 년초까지 주춤한 주가가 2월달에 서서히 상승하여 4월말에서 5월초경까지 강하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왜 그런가? 월드컵 마켓팅 때문이라고 보고 싶다. 연휴기간에 미국과 유럽증
시가 하락하여 2월달증시가 두려울 것이다.그런데 그 두려움에 이유를 모두가 알고 있다. 그리고
아리헨티나 ,남아프리카공화국, 터키를 노출시켰다. 터키는 국제투기자본의 의도대로 금리인상을
대폭하여서 10%이상 고금리로 채권에서 확정수익을 거둘 것이고, 터키 채권가격은 이제 상승할만
남아 있다. 그리고 주식시장도 폭락하여상승할것이다. 터키 화폐도 2008년이후에 최고 약세여서
앞으로 환투기세력들은 터키환율로 막대한 환차익을거둘것이다. 1998년에 한국시장에서 그리고
2008년 12월달에 한국시장에서 수출주로 생각해보라.
올해 5월달이후에 다시 조심해야 겠지만 , 당분간 잠잠할 것이며 월드컵랠리는 온다고 본다.
2.국제 투기자본의 비정함
터키시장으로 설명드린다


위에서 설명드렸다시피 국제 투기자본들은 터키를 먹잇감으로 삼고 있고, 한국의 1998년처럼 국
민은행삼성전자 하나금융지주 급의 터키회사들을 마음대로 유린할 것이다. 한국증시는 환율시
장이 1060원대이므로 원화가 저평가되어 있고 ,경상수지가 707억달로이므로 감히 공격못한다. 원
화가 900원이하로 오거나 종합지수 3000원이상에 오면 경계해야지만 지금은 한국증시가 싸보인다.
그러나 터키만큼 매력적이지 못할 것이다.
3. 한국경제는 불균형으로 균형으로
미국경제, 르네상스시대의 베네치아, 로마공화정시대가 번영한 이유는 무엇인가? 부의 공정하게
배분되었고, 공정한 경쟁이 이루었고, 신분간이 이동이 활발하여서 사회가 역동적이었기 때문이
다.한국경제나 사회의 최고 문제는 앞으로 뷸균형일 것으로 본다. 뷸균형을 균형으로 가려면
정책수단에 환율정책을 공정하게 해야한다고 본다. 금리인하는 오히려 대기업들에게 저비용구조
와환율약세 수익이라는 이중 이익구조를 가져다주고 ,반대로 서민들은 금리인하를 해도 환율시장
의 구축효과로 인하여 오히려 부채가 늘어나는 악순환이 반복될 것이다.

공정한 환율 정책이야말로 종합지수 3000시대 , 국민소득 4만달러 시대를 앞당길 것이다.
환율정책은 고여있는 신분의이동을 역동적으로 만든다. 왜 그런가? 부의 이동을 촉진하기 때문이
다.
4. 두려워말자.
종합지수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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