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0 07:58:39 조회7749
2014년 메인이벤트에 주목하라!
지난 조선, 2차전지, 태양광 업황 브리핑에서 보셨다 시피!
숲(업황)을보고 나무를 공략하는 전략으로 조선주의 대장인! 현대미포조선으로 1차 수익완료!
2차전지 관련주로 수익완료! 그리고, 태양광 기업의 최저점 잡기에 성공하였습니다.
--> 이부분은 음봉매수 였기에 운도 좀 따랐다고 볼수 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전체 업황에 대한 확신으로 접근했던 종목들은 시일이 좀 걸린지언정!
시장 약세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컨셉으로 접근합니다.
▣ 2014년 증시에서 수익내기 위해선 준비가 필요 하다!
일단, 현재 양적완화 축소가 시작되면서 가장 큰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기에~ 한국증시에 새로운 바람이 불수 있는 여건은 만들어 졌습니다. 하지만, 엔저로 인해 글로벌 자금들이 한국증시에 숏(Shot), 일본증시에 (Long)전략으로 접근하면서 단기적 어려움이 불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으로 생각해보면~ 글로벌 세력들은 2년전 그렉시트라는 이슈로 그리스에 Shot 전략을 구사할때는 기간이 1주일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불안했기 때문이죠!
반면에 지금같이 글로벌자금이 한국증시에 스윙이상의 기간동안 과감하게 Shot전략을 구사할수 있는 이유는~
한국증시 수출경쟁력과 경상흑자면에서는 선진국+개도국의 그 어느나라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고, 물량 경쟁을 할만한 주도 세력(기관부재)이 없기 때문입니다.
즉, 미리 정해놓은 젼략과 기간동안 편안하게 Shot전략으로 돈을 벌수있고, 여의치 않으면 Long전략으로 다시 수익을 노릴수 있는 안정적인 시장이라는 것입니다.
때문에, 지금 시장은 외국인의 변심과 기관의 새가슴을 믿고 따라하기에는 리스크가 커질수 밖에 없기에~ 준비된 전략이 아니면 수익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2014년 상반기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할때라 판단 됩니다.
◈어느 분야에 집중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내년엔 규모가 그리 크지 않거나~ 불확실한 재료를 빼면! 어떤 이벤트가 있을까요!
생각 나시죠~
글로벌 이벤트로는 소치 동계올림픽과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이벤트는 아시안 게임이 예정되 있습니다.
북한의 도발이나 3차대전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열거한 이벤트는 개최가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이것저것 생각하면 복잡하니! 단순하게 접근 하겠습니다.
열거한 글로벌 이벤트가 시작되면 해당국가의 소비가 증가는 당연한 것이고, 이벤트 시청을 위해 TV수요가 급증하게 됩니다. 게다가, 2007년 TV 대형화 추세로 시작된 TV 교체주기가 유로존 우려로 연기되면서, 글로벌 이벤트 시작시기와 맞물리고 있습니다.
때문에 2014년 상반기엔 디스플레이 관련된 수혜주에 집중해야 된다 판단 됩니다.
이쪽분야에 집중하기엔 이벤트에 따른 수요증가를 에측하기엔 증거가 부족 하시다구요?!
☞ 그럼 증거들을 좀 더 찾아 보죠!
♠증거! 1 - 월드컵 개최하는 해당년도의 TV 판매추이 대폭 증가!
▶아래 보시는 그래프는 지난 10여년간 TV판매추이 입니다.

보시면 2006년 독일 월드컵때,
그리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이 열렸던 해에 전세계 TV 시장의 연간 판매량이 눈에 띄게 달려졌죠!
2006년 전세계 평판TV 판매량은 5523만대로, 직전해인 2005년 대비 100% 이상 증가했습니다.
2010년에도 이미 평판TV가 대부분 보급된 상태였는데도, 2억1000만대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1% 이상 확대됐습니다. 게다가, 올해에는 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 까지~ TV 한대 구매하면~ 3개의 이벤트를 넓고 다양한 기능이 있는 TV수상기로 즐길수 있게 됩니다.
아시아인들의 경우 내년초에 구입하게 되면 1석 3조의 효과가 있겠죠! 물론, 메인 이벤트는 월드컵 입니다.
과거 사례를 봤을때 충분히 설득력 있는 첫번째 증거입니다.
참고로~
소치 동계 올림픽은 2014년 2월 17일부터 ~ 2월 23일까지 개최되고,
브라질 월드컵은 2014년 6월 18일부터~ 7월 14일까지 열립니다.
마지막으로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증거! 2 - TV 교체 주기는 이미 넘겼다! - 3년간의 수요가 합쳐진다!
▶아래 아래의 표는 선진국을 포함한 주요국들의 TV 교체 주기를 표로 나타낸 것입니다.

표를 보면 미국은 6~7년, 영국은 5~6년, 중국은 3~5년, 월드컵 개최국인 브라질은 5~6년입니다.
그나마 이번 그래프는 최근 것이고 전통적인 교체 주기로는 8년을 잡습니다.
이러한 통계치를 근거로 전문가들은 평판TV 수요가 급증했던 2006~2008년을 기점으로 삼아 2013년이 TV활황이 시작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작년초 미국의 경기악화! 그리고 유로존의 리스크 상존! 신흥국의 부진! 중국의 성장률 경착륙 우려등으로 인해 교체수요가 일어나질 못했습니다.
시장 부진 현황은 글로벌 TOP브랜드를 갖고 있는 한국시장의 판매추이만 봐도 명확하게 알수 있습니다.

2013년 올해에 지난 10년만에 처음으로 역성장 했다는 수치 입니다!
즉, 작년과 올해 교체 수요가 제대로 해결되지 못했기 때문에~
3년차인 내년엔 그 여파가 커질 개연성이 높아진 겁니다.
♠증거! 3! 대기수요자들의 구매 포인트인 가격 하향 압박 거세지고 있다!
▶아래 표를 보시면~ 작년 전문가들의 예상을 빚나간 TV수요 하락으로 인해 설문조사를 하였습니다.
신제품 TV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 어느정도 투자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대한 답변과 통계치 입니다.



보시다시피 소비자들은 현재 평판TV의 화질에 어느정도 만족하고 있고, 지금보다 뛰어난 UHD OLED 화질에 많은 돈을 투자할 이유가 없다는 결과 입니다.
결과를 해석해 보자면, 지금 소비자들은 신개념의 TV에 대한 대기 수요 욕구는 갖고 있지만 가격이 높아서 망설이고 있다는 증거임.
때문에, 글로벌 사업자들이 대량 양산체계를 확보해 최신 주력 제품을 가격적 경쟁력을 확보한 UHD LED로 사업방향을 틀고 있는 상황과 맞아 떨어지고 있어~ 내년 교체 수요에 맞는 제품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증거! 4 스마트+UHD 컨텐츠 시험방송 본격화!
▶
보시는 바와같이 가까운 미래 TV시청 방식은 단방향이 아닌 양방향 소통방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1. 같은 내용을 여러기기에서 볼수 있는 멀티 스크린
2. 양방향 인터페이스~
4. 입체방송-증강방송
4. 맞춤형검색-정보공유
5. 맞춤형 광고- 고객니즈
6. 소셜네트웍 --> 이건 핸드폰이면 충분할듯! 단순, 부가기능정도임.
가장 중요한 것은! 불편함 해소 이슈 Needs가 커지고 있음! + 장애인 편의성 제공!

결론적으로, 스마트 기능을 필요로하는 컨텐츠 확산시 스마트TV, UHD TV는 증가할수 밖에 없는 상황!
단적인 예)
영화를 보기위해 화질좋은 스마트폰 교체,
인터넷 검색위해 플립폰 --> 스마트폰 교체 수요 증가,
게임을 위해 1세대 스마트폰 --> 고성능 스마트폰 교체수요 증가!
이렇게 내년 디스플레이 교체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여러가지 증거를 점검했다!
이정도 라면, 그 가능성에 대해 투자를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한다!
◈ 그런다면, 이제 어떤 기업에 집중해야 하나!
우선, 규모로 봤을때 외국인들이 매매하는 대형주!?
아님 현재 수급은 좋지 않지만, 탄력이 좋은 중/소형주!? 어디가 좋을까!?
일단, 대형주들은 대부분이 세트(완성품)업체다. 삼성과 LG정도면 될 것이다.
그런데, 이들 대형 기업들은 기존에 LCD를 주력으로하고, OLED를 기술을 개선시키며 생산하고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대형기업들이 수요 대기자들이 원하는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는 UHD OLEDTV가 아닌 LCD를 중심으로해 LED기술을 접목한 UHD급 LED TV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인데~ 문제는 중국기업들이 LCD를 중심으로 한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2014~2016년까지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2013년과 같은 공급과잉으로 수익율 개선은 물건너 가게 된다는 것이다.
현재 중국정부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무한(?) 투자를 강행하고 있는 중국기업들이 공급을 조절할 가능성은 매우 낮기 때문에~ 내년 판매가 늘어난다 해도 중국기업들과의 경쟁을 위해 수익성은 예상보다 낮아질 개연성이 높다!
이것을 필자보다도 더 잘알고 있는 외국인이나 기관들이 단순히 매출이 늘어난다는 이유로 강한 매수를 하기엔 어렵지 않을까 한다. 때문에, 필자는 내년 TV 수요확대로 인해 실적보다는 기대감과 테마로 오를수 있는 중/소형주에 중/단기적 대응이 적절하지 않을까 판단 한다.
◈ 그래서, 필자가 내년 초에 선택할 분야는 산업 활성화와 관련된 중/소형 종목에 집중할 예정이다.
그럼, 본격적이고 세밀하게 어느 분야에 집중할 것인가!?
LCD?, LED? , 백라이트?, OLED?
일단, LCD 분야는 과거의 기술로 가격을 마추기 위한 수요는 증가하겠지만, 많은 기업들이 평준화된 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에 부가가치는 떨어진다. 기대 만으로도 주가가 상승하기엔 부족하다!
그럼 미래 기술인 OLED?
위에서도 말씀드렸다 시피, OLED의 완벽한 기술은 그 어떤 기업도 완성시키지 못했을 뿐더러, 양산체계가 갖춰지지 않은 신기술이기 때문에 TV 구매수요의 중요 포인트인 가격을 맞추기 어려운 상태다!
특히, UHD OLED TV판매가 주력이 아닌 상황에 주가 상승은 쉽지 않아 보인다.
LED, 백라이트 업체도 마찬가지다!
조금전에 말씀드렸다 시피!
세트업체들이 가격을 올릴수 없는 상황에서 부품업체들에게 가격을 후하게 줄리가 없다!
UHD OLED가 활성화 되지 못한 상황에서, 뚜렸한 기술적 우위나~ 실적개선세가 확연히 나타날 분야가 없는데~ 주가도 크게 뛸개연성은 그리 높지 않다!
그럼, 도대체 어디에 투자 포인트를 맞춰야 한다는 말인가?!
누구나 생각하고 있는 분야에선~ 큰기회는 오지 않는다!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생각을 전환해 보자! 해답은 스마트폰의 구조적 상황에서 찾을수 있을듯 하다.
물론, 일부 투자자분들은 억측이라 할수 있겠지만!
주식 시장에선 누구나 아는 재료로는 큰 선물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마라!!
현재 스마트폰 판매량 1위는 삼성이다!
그런데, 현재 시가총액을 보면 삼성은 애플 시가총액에 절반수준에 불과하다!
이유를 찾자면 영업이익율의 차이에서도 찾을수 있겠지만, 정답은 바로 삼성엔 없는 것이 애플에 있기 때문이다!
바로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컨텐츠부분에서 질적, 양적 부문에서 격차가 크기 때문에 시장에선 삼성보단 애플에 더높은 베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디스플레이산업 활성화에 따른 공략포인트도 바로 여기에서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도권을 한번 뺏앗기면 다시 찾기 어려운 IT 분야에서~ 치킨게임이 되더라도 2014년에 불어줄 활황은 디스플레이 기업들 입장에선 최대한 물량을 많이 밀어내야 한다.
때문에, 스마트 기능이 탑재된 TV 공급과 수요는 폭증하게 될 것이고, 스마트화된 컨텐츠를 받아들일 인프라는 자연스럽게 갖춰지게 된다.
결론적으로~ 2014년 한국, 중국, 일본 기업들의 디스플레이 업종 경쟁은 자연스럽게 스마트 컨텐츠 활성화로 자연스럽게 이뤄지게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한마디로, 2014년 스마트 컨텐츠 산업에 대한 투자는 가장 안전한 투자처가 될 것이란게 필자의 판단이다.
[즉, 가격을 무기로한 LCD를 기반으로한 스마트TV가 잘팔리든, UHD급 기능을 갖춘 변종의 스마트 LED TV가 잘 팔리든! 혹은~ UHD OLED 바람이 갑자기 불어와 고가의 최신형 TV가 잘 팔리든간에 하드웨어쪽 경쟁은 컨텐츠 활성화로 이루어 지게 되는 수순인 것이다.!]
물론, 실적으로 바로 연결되는 본격적인 시장 활성화는 시간이 걸려야 해결 된다.
하지만, 주식시장이 언제 시장이 안정화 될때 움직였는가!
항상 기대감에 1차 급등이 나오고, 옥석가리기가 끝난후 2차 상승이 나왔다!
특히, 1차 상승시기에 중요한 것은 정부의 정책과 맞물리느냐 이기에 정부쪽 복안을 먼저 살펴 보자!
아래 내용은 미래부와 문체부의 스마트 콘텐츠산업 육성전략 발표문과 정리 내용이다!


정리해보면, 3년내에 콘텐츠 산업의 규모를 2.5배이상 키우고, 육성을 위해 540여개 기업에 지원을 해준다는 것이다. 물론, 해외 진출 기업엔 프리미엄이 더 생길듯 하다!
일단, 정부의 의지가 확고하다!
즉, 이와 관련된 정책과 실행방안이 나올때마다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은 당연할 것으로 보인다.
♠ 그럼 이 분야 투자는 성장과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수 있는가!
--> 실용성에 주안점 두는 이번 정부가 4대강처럼 가능성 없는 분야에 투자를 했겠는가!!
--> 그래도 일단 확인은 해보자!
1. 시장전망!
--> 아래 표는 국내와 글로벌 스마트 콘텐츠 현재 상황과 예측 표이다!
일단, 과거 지표와 현재 지표를 보면 믿을만 하다!

2. 돈이 되는가!??
--> 사실 이부분에선 범위가 너무 넓어서 통계치를 잡기가 어렵다!
--> 때문에, 인터넷관련 장비 매출 추이와 소셜커머스 판매 자료를 비교 하면서 보자!


결과치를 보면, 스마트 접속기기의 판매 추이와 소셜 커머스의 매출추이가 상당히 유사하게 상승하고 있다!
내년 스마트기기(TV교체수요, 스마트폰, 테블릿등등) 교체와 신규수요는 2020년까지는 지속 성장이 예상된다! 당연히 그에 따르는 컨텐츠 시장 활성화는 ~ 어떤 방식으로든 돈을 만들어 내고 있다 !
3.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우리시장은 저평가 이슈나 기업 모멘텀과 관계없이 수급적인 문제로 주가가 내려와 있다. 기업의 모멘텀과 관계없이 한국증시의 하향 분위기로 인해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글로벌 증시를 보면~ 전업종이 골고루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유독 콘텐츠 관련 기업들의 주가 상승이 눈에 띈다!
- 우선 미국의 미디어 사업자들의 주가 추이!!
--> 의심할 여지 없이 가파른 상승을 하고 있다!

--> 이 추이를 다른 업종과 비교해서 연초대비 주가 수익율을 계산한 표이다.
--> 시장 평균 상승율이 50%다! 반면, 미디어쪽 상승율은 100%를 넘어 115%에 이르고 있다!


이 정도 증거면 왜? 스마트 기기 확산에 따른 진짜 수혜는 장비/부품주가 아닌! 콘텐츠라 하는지 알 것이다.
4. 그럼 우리 증시의 관련주들에 지금 진입해도 되는가?!
--> 표를 보면 명확해 진다! 같은 기간 국내 기업과 글로벌 기업간의 주가추이를 비교 했다.


보이십니까?!
현재 한국증시의 콘텐츠 관련 기업들은 의미있는 흑자와 한류를 등에 업고 해외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바닥! 혹은 지하에 들어가 있습니다.
내년, 코스피의 자동차, 화학, IT등의 대형주를 공략할 것이 아니라면~
중/소형주에선 단연 콘텐츠 관련주에 주목 해야 할 것입니다.
필자가 이와 관련된 몇가지 종목 언급하자면~
SBS콘텐츠허브, SBS미디어홀딩스, CJ E&M등등이 될것이고!
좀더 직관적인 테마군을 보자면 결제[KG모빌리언스, 다날, 한국사이버 결제등등]와 관련된 종목들에 주목하는 것도 좋다 판단 됩니다!
물론, 필자가 당장 주목하는 탄력 좋은 중/소형주는 필자가 전하는 문자를 받으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버튼 눌리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센스~^^!!
** 준회원(무료)이 되시면 매일 오전 8시 일일전망 브리핑과 전일 핫이슈에 대한 풀이를 보실수 있습니다.**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