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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잡아먹고 한국경제 잡아먹는 프로그램차익거래 극력 억제시켜야 한다.

2014.01.18 13:35:59 조회5384

시장 잡아먹고 한국경제 잡아먹는 프로그램차익거래 극력 억제시켜야한다.  

 

 

시장 잡아먹고 한국경제 잡아먹는 프로그램차익거래 극력 억제시켜야한다. 

 

업계에서는 어용학자동원해서 파생시장의 활성화의 필요성에 대하여 강연회 열고 그 자료를 바탕으로 파생시장의 활성화의 필요성을 당국에 어필하고 지난주에는 어용기자들 동원해서 원고주고 파생시장활성화의 필요성을 경제신문과 언론에 도배하게 만들었다. 학자들이 스스로 금융파생시장의 필요성을 역설한 것이 아니라, 그러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강연하게 만든 사주배경이 있다는 사실이다. 언론의 기자가 스스로 취재해서 기사를 낸 것이 아니라, 기자에게 기사를 준 사주배경이 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기분 나쁘다. 당국과 투자자를 바보로 알고 그런짓을 했다.

 

리먼사태를 통하여 멀정했던 한국이 제2의 외환위기를 맞을 뻔한 경험이 있고, 남유럽사태시에도 상당히 위험했었다. 앞으로도 동북아의 불안정, 미증시의 조정사태는 얼마든지 올 수 밖에 없다. 한국은 북한이나 환율보다 더 위험한 시장을 아주 사지로 몰고가는 파생제도가 있으니 프로그램차익거래이다. 프로그램차익거래로 시장을 폭락시키는 경우 리먼사태시에 극단으로 말해서 1원짜리 풋 옵션이 100만원이 되기도 했다. 외인들은 공격하고 외인이 선물매도하면 프로그램차익거래는 시장을 폭락시켜준다. 이러한 시장메카니즘은 반드시 고쳐져야한다. 아니 그리되어서는 안된다. 그리하여 선물,파생을 이용하여 시장을 조작하는 세력에게 시장파괴분만큼의 수익을 넘겨주게된다. 국내일반인들은 앉아서 당할 수 밖에 없다.

 

시장은 평등해야한다. 모두가 똑 같은 조건으로 시장을 접근할 수 있다면 그러한 제도가 있어도 된다. 그러나 일반인은 프로그램차익거래라는 것에 아예 접근조차할 수 없다. 공매도 역시 아예 접근조차 할 수 없다. 대주매도는 접근할 수 있으나 일반이 접근하기에는 10배 100배 제약사항이 많다. 그런 형편에서 이러한 잘못된 제도는 시장악화시 또는 시장조작세력에게 합법적으로 시장파괴분만큼의 이익을 주게된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그램차익거래는 극력 억제되어야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불공정하기 때문이다. 뭐라고 괴변을 늘어놔도 말도 안되는 제도이다. 우리보다 금융시장이 큰 국가들과 파생시장이 우리보다 훨씬 발달한 국가들도 프로그램차익거래부분만을 보면 우리처럼 풀어 놓지 않고 있다. 많은 제약을 가하고 있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세계기축통화국가도 아니다. 또한 여러면에서 국제금융시장에서 태생적으로 불리한 여건을 갖고 있다. 이러한 마당에 차익거래활성화는 아예 수출기업들이 벌어 온 외화를 금융시장을 통하여 투기세력에게 다 갖다 바치자고 주장하는 바와 같다.  위의 차트는 종합지수 10분차트이다. 신문지상에 외인의 현물매도 선물매도에 의하여 시장이 하락했다고 나오고 있는데 그 기사는 완전히 잘못된 기사이고 그 진실은 프로그램차익매도 때문에 하락했다가 정답이다. 그 증거가 훨씬 더 많지만 종합 2일분 10분차트에서 하락한 부분을 살펴보면 프로그램 차익거래가 활발하게 출회된 시간대에 시장이 급락 했슴을 알 수 있따. 즉, 차익거래가 시장주가와 시장지수를  하락시켰음을 알 수 있다. 외인의 현선물 매도와 비교해서 보기 바란다. 외인의 현선물 추가매도가 있는 시점에서도 프로그램차익거래가 출회되지 않은 시간대에는 지수하락이 미미함을 알 수 있다. 시장 급락의 주범은 프로그램차익거래이다.

 

그들이 무위험차익거래로 1억의 수익을 얻으면 시장은 1조이상 몇조가 날아간다. 그들의 작은 수익을 위하여 시장을 파괴시키고 한국경제잡아먹는 프로그램차익거래를 활성화시켜달라고 난리이다. 역적이 따로 없다. 국부를 갉아먹는 문제의 제도는 극력 억제시켜야한다. 그들은 금융위수장이 바뀔 때마다 그들의 주장을 되풀이 할 것이다.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무리들이다.  아래 호가창을 더 보면서 말을 이어가겠다.

 

 

우선 특정주가가 특정선물지수를 지칭함은 아님을 밝히고 말을 이어가겠다. 외인의 현물매도나 선물매도가 반드시 사자호가에 물량을 때리지는 않는다. 즉, 위의 노란게 표시한 부분에 주로 매도물량을 건다. 그런데 프로그램 차익매도나 공매도는 아래 하늘색으로 표시한 부분의 호가에 물량을 퍼 붓는다. 필연 지수와 주가는 순간적으로 급하게 폭락하게 되어 있다. 시장의 급락이 나타나는 시간대에는 언제나 프로그램차익거래가 출회되었음을 상기하기 바란다.

 

물론 이런 폭락을 방지하기 위하여 직전 정상거래된 가격이하로 매도할 수 없다는 규정이 있기는 하지만 이 규정 역시 실질 수량을 일부 매수하여 계속 직전저가에 한주라도 거래시키면 바로 프로그램차익거래로 사자가격에 때릴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방어수단은 되지 못한다.

 

결과적으로 기축통화가 될 수 없는 한국에 있어서는 프로그램차익거래의 활성화는 보유외환을 통채로 내주는 제도이고 시장투기세력의 시장조작에 100%이용되는 제도이며 현행도 이 제도를 악용하여 합법적 시장조작을 서슴치 않고 있음은 말할 나위도 없다. 금융시장보호를 위하여 이러한 매매에 제약을 가함은 천번 만번 당연하고도 꼭 필요한 제도임을 언급하고 싶다. 당국은 1원먹자고 100만원 퍼주자는 자들이 창조금융 어쩌면서 접근하거든 패댕이를 쳐 버리고 금융시장을 사수해야된다는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경제부기자들에게 당부하고 싶다. 업계에서 주는 시황을 그대로 신문기사에 쓰지말라고 말하고 싶다. 제대로 알고 연구해서 기사를 쓰기 바란다. 시장이야 파괴되든 말든 자신업계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업계에게는 각성을 촉구하고자한다.

 

 

끝으로 이글을 읽으신 모든분들 이글을 퍼 날라도 좋고 각색하고 수정하게 각계에 자신의 의견으로 글을 보내도 좋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전경제 장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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