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2 22:04:00 조회3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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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주고 약주나? 약을 주려면 제대로 주던가
증시가 10년만에 최악의 침체장을 기록하게 되면서 금융당국도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그 많은 방법중에 왜 하필 거래시간을 늘린단 말인가?
과거부터 강대국은 금융으로 흥했고 투기로 쇠퇴의 길로 접어 들었다. 강대국이 되기 위해서는 금융이 성장해야 하므로 대부분 강대국은 금융거래를 키우게 된다. 금융과 부동산시장이 거대해지면서 제조업 보다는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금융거래로 자금이 몰리게 된다.
금융으로 자금이 몰리게되면 제조업으로 가야할 돈이 투기시장으로만 가게 되면서 국가의 경쟁력은 약해지고 이로인해 강대국의 자리를 빼앗기게 된다. 과거 이탈리아, 스페인,네덜란드,영국이 그러했다.
이런 논리에서 본다면 주식시장의 급등은 많은 노동력과 자본이 주식시장과 같은 비생산성으로 몰려들게 되므로 주식시장의 이상과열은 국가차원에 좋지 않은것은 맞다.
작년과 올해초 금융당국은 이런 주식시장의 과열로 인한 개인투자자의 손실을 막기위해 주가이상급등 현상을 막는 제도를 여러개 만들어 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과열예고와 거래정지 그리고 단일가 매매방식으로 전환이다.
주가가 오르지 못하게 상승을 원천차단 하려는 정부의정책은 일단 성공적으로 먹혀 들었고 이로인해 종목들은 상승할 의지를 잃어 버렸다. 주가를 상승못하게 막는것은 성공했을지 모르지만 주식시장을 침체장으로 만들었으니 이것을 성공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듯 하다.
오만가지 병을주고 겨우 거래시간 확대라는 아주 아주 말도 않되는 약을 처방해 주고 있다.
주식시장 거래를시간을 늘리게 되면 투자자들은 주식으로 더 많은 시간을 허비해야 한다. 투기를 근절하겠다고 주가상승을 막았는데 거래시간을 늘려 침체를 탈피하게 만든다는 말이다.
거래시간이 늘어난다고 증시가 활성화 될까? 다른 국가는 점심시간에 거래를 하지 않아도 증시가 활성화 되었고 주가도 지속적인 상승파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식을 전업으로 하면서 부업으로 다른 일을 하는 투자자들도 많고 부업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
주식거래시간을 늘리게 되면 이런 투자자들이 다른경제 활동을 하는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 것이다.
투기를 근절하겠다는 것인지... 더 부추기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주식시장 침체를 탈피하기 위해서는?
주식시장에서 내부정보를 이용해서 시세차익을 노리거나 인위적으로 주가조작을 해서 주식시장을 망가뜨리는 작전세력들은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 한다. 지금까지 이런 노력은 분명 환영할 내용이다.
문제는 벼룩을 잡겠다고 초가삼간을 태우고 있는것에 있다.
작전세력을 활동하지 못하게 막는것은 당연하지만 주가가 상승하는것을 원천차단 하려는 것은 옳치 않다.
주가가 급등한다고 해서 거래정지 시키고 거기에 관리종목처럼 30분 단일가매매로 전환되면 그 종목을 매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어지게 된다.
어떤 호재로 인해 주가가 상승해도 50%가 한계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끝이 보인다면 투자자들은 50%가 아니라 20% 상승에서도 매수를 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끝이 보이는 종목을 사려고 하는 투자자는 많지 않을 것이다. 고점에서 매수하는 투자자들이 있다해도 이 역시 선량한 개인투자자들일 것이다.
그와 반대로 주식시장에 헤지펀드가 도입되어 하락은 부추기게 제도가 만들어 졌다는 점도 문제다. 헤지펀드의 특징은 공매도(short selling) 전략도 적극적으로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이다. 공매도란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자산을 빌려서 시장에 내다 파는 것을 말한다.
주가가 하락하면 하락할 수록 돈을 버는 것인데 사실 개인은 이런 공매도를 하기가 어려우므로 공매도에서도 개인은 질 수 밖에 없다.
*주가를 상승시키기는 어려워도 하락시키기는 쉬운 구조!
위의 내용을 토대로 보면 현재 국내주식시장은 주가를 상승시키기는 어렵지만 하락시키기는 쉽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상승이 막아져 있으니 웬만큼 강한 호재로는 약발도 먹히지 않는다. 많은 종목들이 호재발표와 함께 장중에 급등시도를 하지만 막판에 급격한 매물이 쏟아지면서 큰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이때 주요 매수세력도 손실나고 일반적인 개인 투자자들도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헤지펀드는 호재보다는 악재를 유포하는게 쉬워진다. 시장이 침체된 구간에서는 작은 악재성 루머만 퍼뜨려도 주가가 급락하게 되어 공매도 세력들은 손쉽게 돈을 벌 수 있게 된다.
얼마전....젬백스의 급락을 봐도 공매도로 수익을 내기가 쉽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젬백스의 일봉차트
불과 1-2개월만에 주가 반토막.
온갖 루머가 유포된바 있으나 모두 사실무근.

국내주식시장이 침체로 빠지기 시작한것은 사실 올해초 부터였다.
지금 주식시장 침체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채 주식거래 시간만 늘리게 되면 피해자만 더 급증하게 된다.
한국증시가 침체에서 탈피하기 위해서는 대형주를 제외하고 공매도를 규제하던가 아니면 지금처럼 상승하면 상승을 원천차단하려는 제도가 없어져야 한다.
수익은 낼 수 없고 손실만 나게되는 시장에서 누가 주식을 하려고 할까?
중소형주가 살아야 돈도 벌고 그 돈이 돌면서 경제가 돌아가게 된다.
중소형주가 살면 정부가 공들여 만든 코넥스 시장도 자연스럽게 살아나게 된다.
@내국인이 없으면 외국인만 돈 번다.
내국인이 시장을 떠나는 사이 주식시장은 외국인이 점령했다.
외국인이 사는 종목은 상승하지만 기관, 개인이 선호하는 종목들은 상승의 의지가 꺽인 상태다.
거래소도 대형주만 상승하더니 코스닥 시장도 대형주만 상승하고 있다.
2013년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이 순매수한 금액이 1조 8000억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지수는 하락했다.
최근 하락하던 코스닥시장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지만 외국인이 매수하는 서울반도체와 파라다이스와 같은 시총 1,2위만 급등하고 있다. 중소형주 장세가 오는듯 하지만 이런식으로 오게되면 개인투자자들이 수익낼 수 있는 가능성은 희박해 진다.
그렇다고 지금와서 서울반도체, 파라다이스, 홈쇼핑주를 매수하게 되면 결국 외국인 배만 불려주게 될 것이다.
지금 내국인투자자들의 피해가 커지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할 수도 있다.
@2014년 중소형주 기대가 커진다.
최근 증시침체를 막기위한 제도적인 접근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말도 않되는 내용만 나오고 있다.
그래도 희망을 가질 수 있는것은?
정부가 증시침체를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인 접근이 나오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만으로도 일단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2003년~2004년은 지금과 유사한 규제가 생기기 시작했고 그로인해 1년반동안 주식시장은 침체되었었다.
코스닥 시장이 1년이상 침체되자 결국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이 나왔듯이 10년이 경과한 지금도 정부의 증시활성화 노력이 나타나고 있다.
올해는 제발 제대로 되고 일관성 있는 정책으로 배고픈 투자자들을 힘나게 해주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이번주는 대형주 저점매수 구간.
하락하던 코스피시장이 반등시도가 무산되고 있지만 이번주는 반등시도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한국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중국증시도 추세선 하단에 위치!
한국 코스피 , 선물시장도 상승깃대형의 추세선 하단에 위치했다.
추세선하단에서 정확한 지지를 받기 보다는 일시적인 이탈이 발생하고 나서 강한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월요일 지수가 추가 하락한다면 1920p 전후에서 저점매수에 가담해도 무방하다.
*중국증시
추세선 하단위치 반등구간 진입중.
*코스피 지수
이제 기업실적 악재도 어느정도 주가에 반영되었다.
기업실적 최악은 1분기가 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2-3월전에 주가가 상승을 시도해줄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중요지지선인 1920p를 강하게 이탈하면 저점매수 가담했던 종목은 매도하고 다시 저점을 노려야 한다.
작년 5월 지금과 비슷한 상황에서 저점을 이탈하면서 급락이 발생한바 있다.
*페라리를 알고 계신 회원여러분...
드디어 중요한 변화의 시점이 왔습니다.
필자의 급등주 포착을 기억하고 계시다면 지금은 망설이지 말아야할 시점입니다.
*페라리카페에 가시면 최근 종목들을 얼마나 낮은 가격에 매수했는지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필자는 팍스 TV 전문가라이브 쇼를 통해서 지금 시장의 필승 병법을 소개해 나갈 것이다.
팍스TV , 월, 수 , 금 오전 10시 30분 부터 11시까지 시청하실 수 있으니 절대청취!
*현시장 필승 주식병법 공개
기법은 아무때난 쓰는게 아니다.! 시장에 맞는 기법을 써야 필승한다.
@2014년 유망산업을 소개합니다. (수혜주 공개)
다음 시황에서는 또 다른 유망산업을 소개합니다.
*스마트폰 관련주! 갤럭시 5는 4와 다르다.
많은 투자자들이 갤럭시4에 실망했고 그로인해 주가도 엄청난 하락을 기록하게 되었다.
갤럭시4는 사실 갤럭시3와 별단 다를게 없다.
스마트폰이 성숙기에 진입하기 시작한 상태에서 너무 빠르게 신제품을 출시한것은 분명 이런현상이 나타날 것은 예고된것과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주식을 매수했고 그 결과는 참담했다. 피할 수 있는 위험이였지만 수많은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입었다.
올해 3-5월전후로 갤럭시 5출시가 예상되고 있다.
3월은 시기가 적절치 않으므로 5월정도가 적당할 듯하다.
갤럭시 5는 3나 4와는 다른스팩이 많다.
무엇보다 교체주기에 주목해야 한다.
갤럭시 5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 신규로 스마트폰을 교체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많지 않을 것이다.
삼성 스마트폰이 가장 많이 팔린것은 갤럭시 2와 갤럭시 3 갤럭시노트 2 였다.
갤럭시 2의 판매일:2011년 5월
갤럭시노트2 판매일:2012년 9월경
갤럭시3의 판매일:2012년 7월경.
보통 출시일 이후 1-2개월이 지나야 판매량이 급증하게 된다.
판매량은?
갤력시 s2 :2700만대
갤럭시s3: 1년 5000만대

*한국 및 글로벌 평균 스마트폰 교체주기
한국은 2년전후.
미국등은 2년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
1년에서 3년사이에 80가 핸드폰을 교체하는 모습.

갤럭시 4의 판매량은 초반에 좋았으나 성장폭은 둔화되었고 이로인해 부품업체의 실적도 급감.
삼성 스마트폰이 가장 많이 판매된것은 갤럭시3였다. 이들 구매자들이 본격적으로 교체하기 시작하는 시점은 14년 상반기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스마트폰 부품주는 올해 1분기를 저점으로 반등을 시도해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갤럭시 5 관련주
파트론--대표 부품주 인터플렉스--FPCB 아모텍--칩바리스터 에스코넥--메탈케이스 삼본정밀전자--홍채인식 |
시장에 따라 백전백승 병법만 알 수 있다면 여러분도 주식시장 상위 1%에 진입하게 된다.
드디어 페라리가 여러분께 수익을 드릴 수있는 시기가 왔습니다. 중소형주 장세에서 필자를 모르면 돈을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2014년 말띠의 해! 페라리 심볼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
이글을 읽으신분 모두 대박나세요! 그리고 아래 베스트 추천하는 센스도 ^^
추천수가 많아지면 더 좋은 시황이 써집니다.
어려운 시장이지만.. 기회만 오면 투자자 여러분께 큰 수익을 안겨다 드리겠습니다.
이제 드디어 수익의 계절이 올 것입니다.
2014년은 꼭!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가치를 분석하는 전문가가 승리하는 장세!
올해 11월이후 필자가 가장 자신있어하고 좋아하는 장세가 펼처질 것입니다.
이기회는 수익율 대회 1위 ! 장기회원가입 1위, 회원가입 1위, 만족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필자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이름 석자를 걸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1)필자의 회원분들은 그 어떤 초보라도 프로, 특전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2)어떤 상황에서도 주식시장에서 패배하지 않는 투자자로 만들겠습니다.
3)그동안 세력에게 빼앗긴 돈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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