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1 18:00:49 조회2362
시장과 주식의 방향은 늘 두가지,,,
오르고 내리는것 뿐인데,
그 양면성에 깔려있는 이치를 깨닫지 못하면,
심리적인 경쟁에서 매번 패배할수 밖에 없다
늘~ 시장은 우리에게 환영의 문을 열어두고
현금줄이 들어오길 반기고 있지만
정작 시장의 정체성과 자신의 본질을 모르고,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만으로 투자를 하게되면
지금시장은 꼬리를 무는 손절매가 이어지며
투매의 연속대열에 동참할수 밖에 없다.
작년 한해 시장은 외국인의 매매포지션에 따라
일부 대형주로 지수방어를 하며
외형적인 종합지수는 제자리 수준 이었지만
투자경고제도나 급등완화제도등 정부의 불공정제도로
공매도와 파생시장을 이용한 가두리장세로
자금줄을 가진 개인 큰손은 시장을 떠나고
소액 투자자 또한 수익은 커녕
계좌보존의 한계에 부딪치는 어려운 한해 였다
또한 글로벌공조에 따른 막대한 통화공급으로 유동성은 풍부해 졌지만,
아직까지 실물지표들의 뚜렷한 상승추이에 대한 확신이 없어
불안심리는 여전히 팽배해 있는 상황이기에
연초부터 상승에 대한 강한 흐름은 기대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다.
지금은 주관적인 입장에서 상승을 예단한 시황전문가는
시장의 긍정적인 면을 피력하며 저점매수를 계속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현재 시장은 솔직히 내일도 가늠하기 어려운
안개빛 장세인 만큼 불확실성이 잔존하는 장이기에,,,
미래의 가치를 예단하며
저가매수와 보유종목의 물량을 늘려 가는것은,
깨어진 살얼음판을 요행으로 걸어가는 행위가 아닐수 없다
최근 종합지수가 2000선을 다시 회복했지만
아직 투자심리가 돌아서지 않은 상황에
또한번 저들의 지수하방에 대한 공격적인 행위가 나오면
개인의 투매로 시장은 다시한번 전저점을 확인할수도 있을만큼
현재 시장수급은 여전히 불안감이 고조되는 상황이라 볼수 있다.
한마디로 현재는 그 어떤 지표보다,
투자심리에 기인한 수급논리만 필요할 뿐이다
성공투자는 대단한 종목을 발굴하여
자기혼자 몰래 매매하여 일확천금을 버는것이 아니라
상식선에서 검증되고 대중화된 종목이라 하더라도
정확한 매매시점을 찾아내어 때(時) 를 사고 파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기회가 올때까지 기달릴줄 아는것이
진정한 고수의 자질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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