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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한국증시의 대통령임기2년차의 전설

2014.01.01 17:53:49 조회3137

 

2014년에 모두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1.2013년 증시는 2014년 호황기로 가는 매집구간

 

그림 올려드립니다

 

 

 

년간으로 보면 상반기에 뱅가드 물량 10조원가량 대형주 중심으로 매도되면서 한국증시는 1월달에 고점을

 

형성하고 6월25일에 1770선까지 하락하였습니다. 대외적인 요인은 북한과 치열한 갈등관계였습니다.

 

그런데 증시가 호황이면 북한과 갈등이 오히려 저점매수기회가 되어서 상승하는 것이 한국증시 강세장

 

패턴이었는데 (1999년6월달에 연평해전후로 오히려 종합지수 급등경험)    2013년 상반기에는 수급상

 

뱅가드물량이라는 바위돌이 가장 근본적인 문제였다고 봅니다.   뱅가드물양이  7월3일까지 완전이 나오고

 

나서 한국증시는  2013년 하반기에는 대세 1파동을 그리고나서   이제 3파동으로 가는 길목에 있다고 봅니다.

 

 

2. 환율시장은 한국증시의 거울

 

 

 

엔화가 약세이고 , 원화가 강세이면  한국수출기업들이 일본기업에 비하여 경쟁력이 떨어져서 한국경제

 

는 힘들고 , 한국증시도 힘들다  .따라서 정부는 환율정책에서 원화약세 정책을 유도해야한다고 언론에서

 

보도한다.  그러나 이말로 한다면  현대차등 수출기업들이 돈버는대신에  3800만명 (수출업체 종사자제외국민)

 

한국사람들은  비싼 기름사서 차굴리고 , 비싼 연료값이 지불하여 난방하고 , 비싼 전기요금 지불하라는 말고

 

같다. 즉  소수 수출기업이익을 위하여 다수 국민은 희생하여도 된다는 말이 된다.

 

한국증시에서 삼성전자가 상승할때 개인투자가들이 과연 좋은 수익율이었는가?  한국증시가 최고 호황기

 

였던 1998년 가을부터 1999년 12월,  2004년 11월달부터  2007년11월까지 대세상승기에서는 환율시장에서

 

엔화 약세, 원화강세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주식시장은 자본시장의 논리이다. 그리고 채권시징과 주식시장의  건전한 협력과 협력관계로 논리로 상승

 

한다.   한국증시는 이제 원화가 강세로 가는 초기이다. 2014년을 매우기대하는이유이다.

 

 

2013년 수출과 수입의 결과 무역수지등의 결과가 2011년을 넘어선 사상최괴 결과가 나왔다

 

2014년에는 글로벌경기회복이 미국에서 유럽 그리고 중국으로 모두가 좋아지는 초기라고 본다

 

한국증시도 비상할 것으로 기대한다.

 

 

 

 

3. 돈이 채권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

 

1)  미국과 독일등 선진국 증시는 이미 2013년 하반기에 돈이 채권시장에서 주식으로 이동하였다.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미국증시 독일증시 모두 사상최고치이고 ,미국다우지수는 년간 상승율이 25%넘는

 

최고 호황장세였다. 증시가 호황인 기저에는 경기회복으로 돈들이 채권시장에서 머물면 손해를 보기때문에

 

주식시장으로 이동한 결과이다.

 

 

 

2012년 7월달에 미국고채는 저점찍고 상승중이다. 미국경기가  2012년에 바닥을 형성하고 나서

 

2013년 3분기성장율이 무려 4.1%나 되었다.  

 

 

한국국고채를 그림을 보시면 한국증시가 2013년에 매집구간이었는지 보여준다.

 


 


한국국고채는 5월달에 저점을 형성하고 상승중이다. 미국고채 보다  10개월늦게 저점을 만들고 있다.

 

한국경제는 이제 2014년에는 수출과 내수경기가 동시에 좋아진다는 신호를 국고채금리가 보여주고 있다.

 

국고채 금리가 상승하면 돈이 이제 한국시장도 채권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 대규모로 이동하면서

 

미국의 올해 증시처럼  2014년 한국증시도 호황장세가 올듯 하다.    결과는 올해 4월말경에 보시면 된다.

 


 

4. 한국증시의 대통령임기2년차의 전설

 

한국의 대통령제는 임기가 5년제이다. 살아있는 권력은 임기 3년차까지이고 지나면 힘이 떨어진다.

 

노태우 대통령부터  이명박대통령까지 공통점은 임기 1년차에 정책을 준비하고 , 임기 2년차에 본격적인

 

정책이 나오고 정책효과가 발생하여  대통령 임기 2년차말까지 가장 활발하게증시가 움직였고,

 

정책과 맞물려서 테마주들도 만들어졌다.

 

 

김대중대통령시점에는 1998년 10월까지  휴지기였고, 벤처정책이 1998년 겨울부터 나오고 , 코스닥기업들이

 

1999년1월달에 상장되면서 벤처바람이 몰아치면서 새롬기술 100배등 대시세를 분출한 종목이 속출하였다.

 

다음,네어버등 그당시에 상장한 기업들인데 한국를 대표하는기업으로 성장하였다.

 

 

노무현대통령시절에는 2003년에서 2004년여름까지는 정치적인 헤게모니 장악싸움으로 시장순리대로

 

시장이  상승하였고,  2004년 가을 임기2년차부터 위성DMB , 제약바이오 정책등이 나오면서 

 

산성피앤씨, DMB관련주가 2004년 12월달부터   2005년 3월까지 10배에서 30배이르는 대 시세를 분출하였다.

 

 

이명박대통령시절에는 한반도대운하기대감으로 대통령 선거전에 미리 주가가 일부는 상승하였고,

 

임기 2년차부터 4대강관련종목들이 삼천리 자전가를 비롯하여 대시세를 분출하였다.

 

 

 

박근혜대통령은 어떤가?  2013년 상반기에는 북한과갈등, 뱅가들 물량출회로 증시가 힘들었고,  하반기에는

 

뱅가드물량해소로 외국인 매수로 인하여 2011선에서 마감을 지었는데, 8월달에 일부 DMZ평화공원 관련주만

 

움직였고, 아직은 창조경제가 실체화 안된 탓인지  과거 전임 대통령처럼 폭팔적인 시세 분출이 없다.

 

그러나 박근혜대통령 임기 2년차가 시작되고, 정책이 서서히 내년에는 가시화되고 성과가 나타나면서

 

한국대통령임기 2년차 증시전설이 시작될 것으로 본다.

 

지금은 2014년 1월1일이다.  우리는 그 전설의 출발점에 서 있다.  

 

 

5. 2014년 주도주전망

요약하여 정리하여 올리면

1)대형주

은행주 , 건설주,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화학주 , 조선주 ,태양광 관련주, 철강주 이다

자세히 보면 2004년 11월달부터 만들어진 주도주군과 유사하다고 본다. 2004년 11월달부터

2007년 시장주도주가 바로 위에서 언급드린 종목군이다. 특히 필자는 은행주에 대하여 강력하게 추천드린다.

이미 무료추천주로 우리금융지주를 12600원에서 추천드린바가 있다.

 

2) 2014년 최고 모멘텀 관련주

IED관련주와 , 남북한경협 혹은 한반도 신뢰 프로세서 관련주로 본다

 

3) 대의명분+ 중국 1400조서비스시장+ 정부의정책관련주 +실적+성장성 5박자 종목

에이블씨엔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100배 상승할때에는 위의 5가지 요건을 갖추고 상승하면서

3년 5개월만에 100배를 상승하였다. 필자는 최근에 하나금융지주를 눈물을 머금고 5% 이익선에서

차익실현해 드리고 5박자를 갖춘 종목에 대이동하였다. 대를 위하여 소를 희생하였다.

5박자를 갖춘 종목은 1월2일부터 1월3일까지 무료방송기간에 정회원에 가입한 분들에게 적극 추천할 생각

이다.이제 시세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2014년점령하라 -!!!!!!!

웨스트칸 무료방송 1월2일부터 -----1월3일까지

2014년 주도주판단을 하여드립니다.

그리고 이기간에 월간회원에 가입하는 분들은 2014년 4월말까지 최고의 대장주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주도주는 월간회원방에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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