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1 03:32:05 조회3214
갑오년 갑오개혁이 있는지 120년 되는 해!! 주식시장도 갑오개혁을 해야..

월봉으로 본 지수와 거래량.
합지수의 위치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시장은 계속 되고 있다. 2014년이 되어도 여러부문에서 시장개혁이 없는한 지수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은 가중 될 것이다. 필자가 증권시장에 입문한 해가 1984년이니 이제 딱 30년이 되었다. 30년을 보내고 보니 이제야 좀 알것같도 남에게 조금은 아는 척할 수도 있을 듯하다. 또한 필자의 시황방송을 들으신분들의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독보적인 시황이라는 칭찬인지..칭찬일듯..또 남들이 볼때 시장 대비해서 엄청난 수익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끝없이 정진해야함을 실토하지 않을 수가 없다.
위의 차트는 종합지수 월봉차트이다. 차트와 거래량을 보면 어떤이는 거래량이 감소하는데 비하여 지수가 견조하기 때문에 폭발적인 상승이 나올 수도 있다라고 하는 이가 있는 반면에 어떤히는 고점에서 거래량이 감소하고 있어서 조만간에 큰폭의 하락이 나올 수도 있다고 해석을 한다.
필자는 이렇게 해석을 한다. 힘이 응축되고 있다. 하락으로 갈래야 갈 수가 없는데 상승쪽으로 가는 발산이 막히고 있는 차트이다. 분명 그렇다. 어떤 계기가 주어진다면 폭발적인 힘이 용솟을 수도 있는 차트이지만 원하는대로 쉽게 분출이 나오기도 어렵다. 어떤 계기가 필요한 차트이다.
10월말까지 외국인은 코스피시장에서 폭발적인 매수세를 이끌었다. 투신은 매수세에 대응하여 매도세를 보였다. 증권사는 외국계의 선물방향에 따라서 과거에 하던 버릇대로 선물매도세이면 현물매도 선물매수세이면 현물매수의 주관없는 매매행태를 보였다. 만약 차익거래가 활발한 시장이었다면 프로그램차익매매로 더욱 시장을 교란시키는 매매행태를 보였을 것이다. 다행히 파생규정이 정상화되면서 파생에 의하여 시장이 흔들리는 현상이 2013년 들어서 현저히 줄었다. 다행이라면 다행이라할 것이다.
필자는 8/22깃점으로 외국인의 그들만이 아는 신호에 의하여 폭발적인 매수세가 이어진다고 언급을 했으며 이후로 폭발적인 매수세에 의하여 시장은 2,000p를 상회하는 선까지 상승하였다. 양적완화의 축소가 무슨 재앙이나 되는 것처럼 떠들어대던 시황이 잠잠해졌다. 확신에 찬 그들의 시황과 사고성으로 보이는 콜옵션 폭발적 매수세에 의하여 11월과 12월에 걸쳐서 2차레 1,960선에 이르는 조정장세가 연출되었지만 결국 240일선 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면서 그리 확신에 찬 목소리로 떠들던 그들이 잠잠해졌다.
그 시점이 공개방송에서 하이닉스를 공개적으로 추천하면서 뭉치돈이 매수해도 주가는 제갈길을 갈 것이니 더 없이 좋은 기회라고 언급했던 시점이다. 새로운 큰시세를 줄 대형주의 윤곽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힘의 응축이 더 필요한 시점이다.
우리네 증권사들의 실력을 그대로 보여준 종목이다.

2013.6.7 10여개 증권사에서 엔씨소프트에 대하여 일제히 매도보고서를 냈다. 그야말로 최저점이다. 필자는 공개방송에서 두려워말고 매수해서 1년만 들고 가보라고 언급하였다. 지금 어떠한가? 또한 올해 들어서 가관인 종목이 셀트리온이다. 외국계와 국내기관들 공매도로 점철된 종목이다. 언론플레이까지 하면서 대주주를 아주 파렴치한으로 몰고갔다. 누가 파렴치한인가? 아무리 언론플레이해도 아무리 악인으로 몰고가도 말 없는 일반투자자들은 누가 파렴치한이고 누가 악인이지 다 안다. 엔씨소프트외 서울반도체등 최저점 공개적으로 매수시킨 종목이 여럿있다.
필자가 하이닉스와 함께 구체적으로 찍어서 공개방송회원께 매수시킨 대우조선해양.

비단 대우조선해양 뿐 아니라, 조선주 전체에 대하여 매수의견을 계속 피력하였다. 하이닉스와 더블어 크게 상승한 업종이고 종목이다. 또 새로운 기회는 오고 있다. 현재 기관들 95%이상이 아니라고 떠들고 있는 종목이 있다. 그들이 안들고 있기 때문에 그리 말하는 종목이다. 안들고 있으니 상승하면 어떻겠는가? 주식이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살사람 다 사면 더 매수해줄 사람이 없어서 시세가 멈추는 법이며 나쁘다고 해서 다 버린 주식이라도 회사의 계속성에 문제가 없고 사업성에서 서광이 비추면 상승하게 마련이다. 다만 조급증이 그 수익을 망치는 것이다.
sk하이닉스.

누가 뭐래도 필자의 방송을 본 대한민국의 모든이들이 알 것이다. 삼성전자 언제까지 저점 밑으로 안갈 것이다라고 언급하여 그 저점 밑으로 간적이 있는가? 삼성전자 이날이 저점이다라고 언급하여 그 밑으로 단 1,000원이라도 추가하락 한 적이 있는가? 수 많은 필자의 공개방송을 들은 회원과 정회원이 증인이다. 하이닉스는 시장부와 코스닥 대형주와 소형주를 대표하여 하반기 총대장주이다라고 주가가 뜨기전 부터 언급하였다. 비록 공개방송이었지만 필자의 말을 필자 언급종목에 대하여 귀 막고 눈감고 포트에 편입한 투자자들은 엄청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펀드나 내노라는 외국계 투자자 일류자문사보다 월등한 수익이다. 물론 그들이 시세를 이끌어 주어서 시세가 났음은 절대 인정한다.
대형주만 언급하면 뭐해서...소형주 더 있슴. 준비되고 있는 종목까지 있슴.

필자는 대형주와 소형주일지라도 중기주에 대해서는 비중의 강도를 좀더 높게 단기주는 비중의 강도를 낮게 할 것을 항상 강조한다. 위의 종목외에도 아직 진행되고 있는 종목이 몇이 있지만 아직 공개적으로 언급할 상황은 아니기에 상기종목만 언급한다. 그전부터 매수하여 네모부근에서 1차집중 수하여 5월의 파란 화살표부근에서 수익실현후 11월의 빨간 화살표에서 기존회원과 새로 가입한 회원에게 집중 매수시켜서 중기적으로 +480% 단기적으로 +98% 수익을 낸 종목이다. 물론 나중 가입한 회원은 그 이하의 수익률도 있다. 떠벌인 종목이 아니라, 실제 회원이 매수하여 수익실현한 실제수익률이다. 아무리 시장이 어려워도 실질적으로 시장의 분위기를 반영하면서 가는 종목은 있기 마련이다. 중요한 사실은 오랜 시장경험과 노하우를 통하여 이러한 종목을 발굴하고 자신있게 회원과 함께함이 독자적 판단과 분석에 의하여 이루어졌단는 점이다.
갑오년 갑오개혁이 있는지 120년 되는 해!! 주식시장도 갑오개혁을 해야..
조선조 26대 고종 31(1894년)년 군국기무처를 통해 재래의 문물제도를 버리고 근대적인 서양의 법식을 본받아 새국가체제를 확립하려던 정책이 있던 120년 되는 해이다. 오늘날 입장에서 보면 별거 아니고 당연한 조치들었지만 당시의 상황에서 보건데 정말 혁신 내용이었고 당시의 사고방식으로 꿈에도 생각하기 어려운 제도였다. 관제개혁은 생략... 정치,사회개혁의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① 청국과의 조약폐지, ② 개국기원의 사용, ③ 문벌(門閥)과 신분계급의 타파, ④ 인재등용 방법의 쇄신, ⑤ 노비제도의 폐지, ⑥ 조혼금지, ⑦ 부녀자의 재가허용 등이었고, 경제개혁의 대표적인 것은 ① 통화정리, ② 조세의 금납제(金納制), ③ 도량형(度量衡)의 통일, ④ 은행 및 회사의 설립 등이 시도되었다. 어쨌든 이 시점이 근대화의 시발점이었다는 사실이다.
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일까? 우리사회는 현 우리사회는 끝없는 도전과 용기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갑오경장으로부터 120년 8.15해방으로부터 69년 되는 해이다. 옛것을 무조건 버리지 말고 온고지신 [ 溫故知新 ] 과 더불어 과거 것에서 버릴 것은 버리고 모든 제도의 과감한 개혁이 필요한 시기이다. 여러분야가 있겠지만 금융시장 특히 주식시장에 한하여 언급하고자 한다.
주식시장도 갑오개혁을 하듯이 개혁을 해야할 시기를 맞고 있다. 증권업계 및 파생업계는 '온실안의 화초'와 같은 세계적 경쟁력 없는 영업정책 및 개인투자자를 죽이는 땅짚고 헤엄치기식의 영업정책은 과감히 거부하여야한다. 자본시장을 외인에게 맡기면서 우리의 국부를 매달 몇천억에서 조단위까지 국제투기세력에 바치면서 떨어지는 고물 줏어먹자고 프로그램차익과세와 파생시장의 거래단위 변경으로 파생거래규모 축소된 내용에 대하여 다시 부활하자고 억지주장하지말고 진정한 대오각성하여 세계시장에 나가서 정글의 법칙에 따라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을 길러야할 것이다.
투자자보호라는 미영하에 현행 시행되고 있는 투자경고제도와 급등완화제도는 그 취지가 어떠하든 간에 종목별 상승은 제약하고 상승의 원리와 하락의 원리균형측면에서 생각할 때 어느 한쪽으로 기준이 기울어졌고 공매도세력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제도임에 틀림이 없다. 징치고 꽹과리 치면서 주가조작세력 감시하는 것은 잘못된 제도가 틀림없다. 오르는 시세에 편승하여 수익을 내려는 주식시장의 일반원리와도 배척이 되는 것이다. 무슨 이유를 갖다붙여도 잘못된 제도임에 틀림이 없다. 세계 어느나라에도 없는 제도이다.
그로 인하여 세력주의 준동은 막았는지 모르겠지만, 개인투자자의 수익낼 기회는 봉쇄되었고 시장의 큰손들이라 불리는 이들은 장기투자로 전환하거나 시장을 떠나 버렸다. 업계는 공매도의 달콤한 수익에 취하여 동제도의 불합리성을 알면서도 누구하나 지적하는 자가 없다. 결과는 어떤가? 증권업계 전체가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고 있지 않은가? 동 제도가 시행되기전 필자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며 투자자보호라는 미명하에 시행되는 동제는 증권업계 제발등을 찍는 제도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동제도가 계속 시행되는 한 2014년 거래가 좀더 활성화 된다고 해도 상황은 더욱 나빠질 것이다. 증권시장에서 돈을 벌 기회가 그 만큼 없어지자 더욱 나빠지자 오히려 도박시장만 더욱 활성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자료를 조사해보라.사실로 판명될 것이다.
아래의 내용부문에 있어서 다소 문제있는 부문도 있지만 뉴스제목을 인용한다.
자본주의 꽃이자 자본주의 필요악인 증시는 경제활성화의 최대 중심축임을 당국자들은 잊지 말아야할 것이며 현행 빈대잡자고 초간삼간 태우는 멍청한 짓을 빨리 그만 두어야한다고 말하고 싶다. 투기세력 도박세력 악의세력들도 자본시장에 녹아드는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증권시장 뿐만 아니라, 사회 각 분야에서 똑똑한 바보들이 대중을 세치 혓바닥으로 요리하면서 사회를 망치지 못하게 분명한 경계선을 정립할 시점에 이르고 있다. 혜안과 지혜가 없는 지식만 있는 똑똑한 바보들이 설치는 사회를 만들지 말자고 강력히 어필하고 싶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전경제 장성식.
일~목 야간 7:30 부터 야간시황라이브방송에 참여하여 성공투자에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4.1.1 첫시장을 대하기전 필자의 방송으로 시작하세요. 정확한 시황과 적중률 높은 종목발굴 및 해석으로 필자와 함께 한 투자자 모두에게 여러분의 비등점이 되겠습니다. 1도부터 99도까지 아무리 끓여도 물은 끓지 않습니다. 딱 1도가 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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