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5 03:38:58 조회6279
공매도 너무 쳐놔서 배당 안물어 줄려면 매수할 수 밖에 없다.

주봉추세로 본 종합지수.
2013.6.24 저점에서 반전이 이루어진 이후로 지수는 지속 상승이며 2013.10.21이후로 조정을 거치고 있지만 추세적인 하락이나 대세하락은 절대 아니며 1차상승이후 조정을 거치고 있는 구간에 있슴을 분명히 하고자한다. 현재는 3013.12.13.저점이후 상승추세를 그리고 있는 과정에 있다.
2013년은 기관의 투자자보호를 한답시고 만든 투자경고, 급등완화제도가 투자자보호와는 거리가 먼 기관들의 공매도에 날개를 달아주면서 공매도가 기승을 한국증시 역사상 공매도가 최대기승을 부인 한해였다. 동 제도가 시행되기전 투자자보호이전에 이는 '공매도에 날개를 달아주는 제도'가 될 것이며 이로 인하여 증권사의 약정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소위 큰손세력이 장기투자로 전환하거나 모조리 이탈하여 증권사는 극한의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금감위와 거래소에 동취지의 글을 보냈었다.
결과를 보자. 땅짚고 헤엄치면서 공매도치는 바람에 위로는 제한되고 아래로는 열려있는 증시가 되므로서 상승시에도 외국인만 수익, 공매도 극성을 부리는 기관의 수익 결과적으로 투자자보호한다했으면서 동제도로 일반투자자만 죽였다.
조가조작은 조용히 뒤에서 소리없이 조사해야지, 이처럼 공개적으로 징치고 꽹과리 치면서 선량한 투자자에게 피해가 가게 만들면서 조사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이게 무슨 규정인가? 세계 어느증시에도 없는 공매도에 날개를 달아 준 불공정규정이다.
금감원과 거래소에서 아무리 아니라고 손사래를 쳐도 필자가 제도시행전부터 언급했던 대로 결과는 공매도에 날개를 달아주는 제도로 나타나고 있지 않는가? 또한 증시의 큰손투자자 이탈 맞지 않은가? 증권사 굶어 죽는다고 아우성이지 않은가? 동제도의 시행으로 인하여 나타날 부작용이 그대로 나타나고 있는데도 이 불공정한 제도를 계속 시행할 것인가? 땅짚고 헤엄치기 좋다고 가만 있는 증권사는 2014년은 더욱 더 죽은 한해가 될 것이다. 땅짚고 헤엄치기 좋다고 그대로 동제도 그냥 두고 싶으면 둬라. 아마도 2014년은 본사건물까지 팔아야하는 해가 될 것이다.
최근 시장의 상승은 큰 한마디의 상승과 조정이후에 재상승으로 접어드는 과정은 맞지만, 최근 상승은 경제지의 보도와는 다르게 공매도물량 너무 많아서 배당 안물어 줄려고 매수하는 것이다라고 정의하고 싶다. 경제전망이나 과련 제대로 하는가? 이제 양적완화의축소 세계증시의 마지막 악재로 남았던 한국마저 양적환화의 축소가 악재가 아니게 되었다. 해외에서는 양적완화의 축소가 더 이상 악재가 아니라고 2013년 여름부터 언급하고 있었는데 유독 한국증시에서만 무려 6개월이상 양적완화의 축소가 악재로서 톡톡히 구실을 하였다.
정부는 기관투자자육성이라는 미명하에 갖가지 제도로 기관들 실력도 없이 땅짚고 헤엄치지 못하도록 온실을 만들지 말고 그 온실을 때려 치워라. 온실 안에서 자란 기관이 삭풍이 몰아치는 해외나가서 무슨 수이익을 내겠으며 증시에서 수익을 내겠는가? 외국계까지 온실에 들어와서 한국시장을 독식하고 있다. 증시를 제대로 운영하라. 투자자 누구나 공정하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하자. 어쨌든 시장은 조정을 마치고 재상승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다.
매일 밤 공개방송에서 지수흐름에 비하여 시장부,코스닥,대형주,소형주 모든 주식의 대장주 sk하이닉스라고 계속 언급하였다. 결과는 어떤지 보자. 기타 조선주와 nhn 엔씨소프트등과 공개방송에서 계속 언급하였다. 공개방송 참여하는 투자자들이 바로 증인이다. 답을 공개적으로 가르쳐줘도 엉뚱한 주식만 계속 매수하는 투자자들을 보면서 필자는 할말이 없습니다.

실적운운하고 있지만 실적보다는 기관의 공매도가 기승을 부리면서 시장을 완전 망가뜨렸다고 주장한다. 경제시문에 실적운운하지 마라. 공매도에 대한 기관의 변명일 따름이다.

2013년 코스닥은 전대미문의 공매도가 기승을 부린 한해였다. 코스닥에서는 우량주고 개별주고 단몇백원짜리 주식까지 기관의 공매도가 기승을 부렸다. 개인투자자들은 공매도는 고사하고 대차매도도 함부로 못한다. 개인투자자가 대차매도하면 계좌의 잔고 중 매도금액의 10배에 해당하는 금액이 증거금으로 잡힌다. 또한 아무주식이나 대차매도하는 것이 아니라, 거래하는 증권사가 보유한 30~50개의 상품주식 범위내에서 대차매도할 수 있다. 기관은 우량주,잡주 가릴 것이 없이 신용금지 종목이 아니면 아무 종목이나 자금없이 공매도할 수 있다. 이 얼마나 불공정한가?
한국의 코스닥현황이다. 지수하락분 시장파괴분은 기관이 취해간 것이요, 개인투자자들은 그만큰 처절한 피눈물을 흘린흔적이다. 정상적으로 했어도 투자금의 1/3이상이 날아갔다는 말이니 투자원금의 50%이상 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이 숫하다는 말이다.
이제는 거래까지 급감해서 공매도칠래야 더 칠 수 없는 상황인데 더 칠 것인가? 더 칠 것이다.
아래 종목은 장기로 2000원대부터 매수하여 +480%수익, 11월초부터 기존및 신규회원님과 함께 매수하여 이번주에 들어서 +98%수익실현한 종목이다. 꾸준히 매수했고 눌림목에서 매수했다.
절
상기종목은 정확히 수십종목을 추천한 것이 아니라, 정확히 업종과 업황 및 수급상황을 분석하여 이 종목이 크게 상승할 종목이다라고 언급하여 필자 전망대로 크게 상승한 종목이다. 수십종목 추천한 것이 아니고 딱 이 종목 지정하여 수익을 낸 종목이다. 필자는 단기매매는 소액 중기와 대형주에 비중을 실으라고 권고 하고 있다.
아무 종목이나 가는 것이 아니다. 갈 종목은 정해져 있다. 여러분이 쉬고 있는 이 시간에도 필자는 회원들의 수익을 위하여 열심히 종목을 찾고 있고 보고 또 보고 점검하고 또 점검하고 있다. 이러한 중소형주는 매도 완료시까지는 공개할 수 없음을 양해 바란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전경제 장성식.
일~목 야간 7:30부터 야간시황라이브방송에 참여하여 성공투자에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정확도 높은 시황과 적중률 높은 종목상담으로 성공투자의 안내자가 되겠습니다. 25일도 어김없이 야간 7:30에 시장전망 방송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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