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2월17일 오늘의 장중장세
오늘의 장중장세는 이미 예고한대로 직전저점인 1971선을 장중 돌파함으로서 3파가 연장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의 파동이 c파로 볼 때에 이미 1파가 5개로 완성되었고 2파의 반등이 3개의 파로 이루어졌고 3파가 진행된 이후 3파의 1파의 꼭지점인 1971선을 을 4파로 여겨지는 피동이 오늘 장중 이를 돌파함으로서 3파가 연장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이루어지는 파동이 크게 c파의 5개파동을 의미하려면 3파가 연장되어야 하고 그런점에서 오늘의 3파 연장은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이번 파동의 목표는 1644.11선을 하회하여야하는 파동이므로 갈길이 멀고 그러러면 하락파가 연장되거나 급하락이 나타나며 1파의 3-4배의 하락이 나타나야 하므로 그런 점에서 오늘의 주가흐름은 중요한 흐름이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파동이 3파의 연장이라도 보여지지만 어떤때에는 1파의 5파의 마지막파동으로 나타나는 쐐기형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은 이미 앞에서 여러번 나타난 적이 있숩니다.
이미 지나간 조정구간에서 특히 이번처럼 장기간 횡보하는 경우에 있어서 여러가지의 조정형태가 나타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 모릅니다. 증시는 투자자에게 자기의 갈길을 늘 숨겨오고 있고 비밀스럽게 움직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 그흐름을 알기가 쉽지않은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미리 예상을 하고서 그것이 절대적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기 ??문에 가능하면 장기의 예상을 하고, 구조적인 분석이 가능한 엘리어트파동을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엘리어트파동이 만능은 아닙니다. 그러나 86년도부터 사용한 사람으로서 그??보다 명백하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절대법칙과 원칙과 준착을 어기는 적은 없습니다. 필자의 분석이 잘못될 지언정 자연의 법칙대로 움직이는 것이 증시이고 엘리어트파동인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믿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믿고 있고 그것을 이용해서 분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분석기법들이 지금도 나오고 있지만 오랜기간 사용되어지는 기초적인 분석도구들이 여잔히 사용되고 있는 것처럼 엘리어트파동도 그러한 분석도구중에 하나라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심리도나 ADL이나 이동평균선이라 든가를 사용하는 것은 개인이 영향을 미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종목은 세력들에 의해 좌우되므로 분석에 의미가 없습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주가?v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습니다. 파동을 형성하면서 오늘처럼 연장선을 돌파해놓고 다시 조정을 받는 것이 나타나는 것을 보면 연장을 위해서 올라온것이 아닐까요?? 과연 어떻게 c파를 이루어지고 있는 지를 보시면서 누비해둔 자금을 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봅시다.
성투하세요!!!!
투자는 자기 책임하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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