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전문가전략

황태자a카페

테이퍼링, 엔화에 집중된 한주. 전략은 응답하라 2009

2013.12.16 08:00:55 조회6995

엔화 약세 요인은 아베노믹스의 실패


환율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다시 뜨겁다. 원달러 환율은 연중 최저치 수준인데 비해 엔달러 환율은 연중  고점을 넘어가려 하니 다시 한국 수출주들의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가 크다.

 

정말 환율이 결정적인 시장의 변수로 재등장하는 것일까? 원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우선 엔화의 약세 즉, 엔달러 환율이 왜 다시 상승하는지를 생각해 보자.

 

엔화의 약세는 아베노믹스에서 비롯되었다. 일본 경제 부흥을 위해 아베는 미국이 한 것처럼 시중에 돈을 엄청나게 풀었다.돈을 풀면 소비가 늘어날 것이고 이 늘어난 소비를 바탕으로 일본 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라고 한 것이다.

 

 

처음 반응은 뜨거웠다. 일본의 엄청난 돈풀이에 환율이 폭등하고 돈 풀면 원래 그렇듯 자산가치의 폭발을 가져왔는데 그 부분이 주식이었다.

 

증시에 외국인의 자금이 엄청나게 몰려들면서 일본 증시는 어지간한 개별주 같이 폭등을 했다. 그러나 이는 애초부터 성공하기 쉽지 않은 전략이었다.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기에는 일본의 평균 연령이 너무 높은 편이다. 

 

일본 국민들의 구매력도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나 소비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매력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이 일본이다.

 

또 엔달러 환율을 떨어지게해서 수출을 늘리고 싶어도 일본의 제조업은 이미 전성기가 지나갔다.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는 것이 아니라 제품 경쟁력과 트렌드에서 밀리는지라 환율 좀 올라가게 한다고 해소될 상황이 아니다.

 

처음에는 좋았다. 일본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지는 것 같이 나오면서 주가가 폭발하니 마치 경제 회복이 당장 이루어진 것 같이 보였다.

 

그러나 이는 조삼모사일 뿐이다. 예를 들어 보자. 원달러 환율 1000원일 때 10달러를 벌면 원화로 1만원이 매출이 된다. 그런데 환율이 2000원으로 오르면 그 회사 매출은 원화로는 2만원이 된다. 달러로는 똑 같이 10달러인데 원화 표시로는 달라진다.

 

이런 환율 효과 때문에 일본 기업들의 실적은 착시 현상이 나타났고 이를 이용해 외국인은 주가를 폭발 시켰다. 그러나 초반 반짝하던 일본의 성장율은 더 이상 가파르게 반등할 생각을 못하고 있다. 아니 아예 둔화되고 있다.

 

 

성장이 둔하니 기업들의 투자도 주춤해 민간 설비 투자도 감소하기 시작했다. 투자가 감소하면 이 후 경기 회복은 다시 나빠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아베노믹스는 열렬한 지지자들의 응원에도 불구 사실상 실패한 것이나 다름이 없었다. 그런데 지금 멈출수가 없다.

 

성과는 없지만 일본은 지금 돈을 계속 풀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내년 소비세를 인상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자칫 소비가 위축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일본은 또 다시 엔화 지속 풀어야 하는 상황이다. 이는 나중에 경기 회복 없이 물가만 올리는 역효과 우려된다. 아니 필자는 그런 부작용이 생길 것이라고 확신한다.

 

어째든 일본의 어쩔수 없는 이런 사정 때문에 엔화 가치는 떨어지게 된 것이고 여기에 투기세력들의 베팅까지 맞물려 단기에 쉽게 올라 버렸다.

 

그러나 기존에 예상된 수준 이상의 엔화가 풀려 나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엔달러 환율의 상승폭이나 기간은 그다지 길게 이어질 것 같지는 않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한 장기적인 우려를 가질 필요는 없다.


달러 약세 요인은 미국의 경기 회복

 

이번에는 달러의 흐름을 보자. 테이퍼링, 미국의 경기 회복은 본해 달러 강세 요인이 된다. 달러를  공급하는 양적완화가 축소되면 당연히 달러를 강세를 보이기 쉽다. 또 경기가 좋으면 해당 국가의 화폐가치는 올라가니 이 역시 달러가 강해지기 쉬운 조건이 된다.

 

그런데 달러의 강세는 커녕 오히려 약세가 나타나고 있다. 왜 일까? 이는 미국 경기가 좋아질 경우 발생하는 특유의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 때문이다.


미국의 지표가 좋다는 것은 미국의 구매력이 좋아진다 즉, 소비가 살아남을 의미한다. 이 것은 미국에 수출을 많이하는 나라들에게는 기회가 된다.

 

 

그럼 투자자금은 미국 즉, 달러를 가져가는 것 보다 그 달러를 가지고 다른 나라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이익이 될 수 있다. 미국 경기 회복은 이 자금을 바탕으로 신흥 시장 투자해도 좋겠다는 시각이 작용해 오히려 달러가 약세를 보이는 것이다.

 

즉, 달러가 미국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퍼 내져 많이 돌아 다니는 상황, 미국에서 외부로 나오니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게 된다.

 

일본의 경우 지금 자국의 채권 투자를 할 필요가 없다. 워낙 금리가 낮아 외부로 나가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고 미국도 해외에 투자할 이유가 분명하니 주요 안전 투자처인 달러와 엔화가 동반 약세를 보이는 중이다.

 

그럼 우리나라에 미치는 특히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수출주에 경쟁력 약화는 정말 기우다. 물론 중소기업들의 피해는 어느 정도 나올수 있다.

 

그러나 주력 수출 기업인 삼성전자나 현대차는 그다지 치명적인 타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과거 저환율 시대에서도 무역 흑자 잘 내고 수출 잘했다.

 

또 지금은 자동차든 스마트폰이든 해외 공장에서 더 많이 만드는 방식 등으로 가격 경쟁력 악화 우려를 헷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실제로 엔화의 약세 국면에서 현대차의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나빠졌다는 데이터는 지금 나오지 않고 있다.

 

 

뭐 톡 까 놓고 말해 환율도 그 기업들의 경쟁력이 유지되는 불쌍한 기업은 아니지 않은가? 삼성전자, 현대차 직원들의 고연봉은 환율로 떠 받들어 만들어낸 산물이 아니라 그 회사의 경쟁력에 따른 합당한 결과물일 것이다.

 

어째든 환율에 따른 수출 경쟁력의 경우 급격한 변동성만 아니라면 그다지 중요한 부분은 아닐 것이다. 그 보다는 글로벌 구매력 즉,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한 것이지 환율이 높고 낮음은 2차적인 문제가될 것이다.

 

미국 경기가 좋아서 환율이 낮아지는데 우리 증시가 하락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이다. 오히려 엔케리, 달러케리 등 투자 자금이 많이 이동하면서 증시에 외국인 자금 유입이 수월해 지고 이를 바탕으로 증시는 상승하는 것이 상식이 된다.

 

필자가 아까운 시간 쪼개 환율 이야기를 한 이유가 있다. 지금 글로벌 금융  시장은 온통 테이퍼링이라는 단어에 빠져 있지만 이 이슈은 그리스 사태 등 유럽 문제나 미국의 재정 절벽 같은 재료에 비할 바가 아닌 오히려 호재가 되는 재료다.

 

그런데 시장이 이상하리 만큼 테이퍼링에 빠져 있고 그 자체를 악재라고 인식하는 것은 글로벌 풋쟁이들의 철저한 쇄뇌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유동성 공급을 줄이면 자금 이탈이 나타날 것이라는 그럴듯한 논리지만 자금은 빠져 나가긴 커녕 오히려 늘어날 조짐이다.

 

이런 조짐이 환율에서 나타나고 있다. 지금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화폐는 유로 정도고 엔화나 달러화는 약세 국면이 진행 중이다.

 

이 중 엔화와 유로는 서로 방향을 뒤집어 가며 들락 거리겠지만 달러는 미국 경기가 좋고 이 이유로 신흥 시장 등으로 투자자금이 이동하면서 약세를 보이기 쉽다. 따라서 이런 속임같은 악재에 휘둘릴 필요가 없다.

 

응답하라 2009를 재현할 주도주는?

 

경기 부양을 위해 시중이 유동성을 공급하는 정책을 중단한다는 것은 경기가 그만큼 살아났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투자자들은 테이퍼링이라는 말만 나오면 겁을 먹고 매수를 못하고 있다. 상당수의 전문가들이 내년에나 시행할 것이라는데 이미 증시에 반응은 12월에 시행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 재정절벽, 스퀘스터 등의 재료로 시장을 혼란하게 한 후 급반등이 나왔던 과거의 사례대로 12월 FOMC가 마무리되면 관련 불확실성은 해소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미국의 현재 경기가 부양책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아도 회복이 가능할 것인지를 고민할 정도로 좋아졌다는 점이다. 물가가 높아서 부작용 때문에 부양을 거두는 것이 아니라 경기가 좋아지고 있어 줄이는 것인데 이를 악재라고 보고 휘둘리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따라서 시장이 이렇게 혼란하게 움직일 때 재료에 정신을 팔리기 보다는 외국인이 노리는 주도주에 대한 매수 기회로 삼는 것이 좋다. 테이퍼링 논란에 쉬고 있는 증시에서 노려볼만한 종목은 외국인들이 대세를 만드는 종목들이다.

 

2009년 이 후 거래소에서 가장 강하게 움직인 업종은 자동차였다. 현대차, 기아차 등 자동차주들은 당시 외국인, 기관 수급이 집중되며 크게 상승해 저점 대비 500% 이상 오르는 엄청난 시세를 냈다.

 

 

당시 자동차가 수급의 표적인 된 이유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Market share 즉, 시장 점유율이다. 금융 위기 이 후 미국 자동차사들이 파산보호 신청을 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고 유럽 자동차업체 역시 일부가 중국으로 경영권이 넘어가는 등 힘든 시기를 보냈다.

 

또, 일본산 자동차는 리콜사태 등을 겪으며 불안한 행보를 보였었는데 이 때 틈새에서 한국산 자동차는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점유율을 높여나갔고 이를 간파한 외국인의 매수세가 강하게 작용해 큰 시세가 나온 것이다. 외국인은 이렇게 산업 구조조정 후 시장 점유율이 높아진 종목군을 좋아한다.

 

지금 시점에서 해당되는 산업은 단연 반도체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이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엘피다+마이크론테크 등 세 업체로 정돈되어 있는데 이런 기조는 향 후 변화가 없을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테크의 주가는 연일 고점 행진 중이고 SK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세는 끝을 모르게 이어지는 중이다.

 

 

시장만 바라보면 테이퍼링에 갇혀 답답해 보인다. 그러나 단기적인 이슈 뒤 찾아 올 강력한 반등 장세를 생각해 본다면 반도체 관련 종목 같이 외국인이 알게 모르게 대규모로 지분을 늘린 종목을 찾아 매수하고 다음 시장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선물 옵션에 매달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한 증권사가 옵션 거래에서의 주문 실수로 파산에 이를 위기에 처했다고 한다. 옵션 호가를 잘못내 주문을 했고 이상 거래가 나올 때 이를  감지해 매매를 하는 프로그램을 가진 주체가(외국인으로 추정) 그 수익을 얻었다고 한다.

 

만약 시장의 추정대로 외국인이 그 수익의 대상이고 그 규모가 500억원이라면 외국인은 그 날 5000만 달러에 이르는 수익을 개장 후 불과 2~3분만에 거두는 엄청난 성과를 냈다는 것이 된다.

 

선물 옵션이라는 것이 이렇다. 주식 거래야 주문 실수 하면 최대 30% 가량의 손실 혹은 기회비용의 상실이 나타날 수 있지만 옵션은 한방이 이렇게 파산에 이를 수 있다.

 

이런 위험한 거래를 지수와 연계해 놓고 판을 벌여 놓으면 현물은 그저 선물 옵션의 보조 투자가 되어 버리기 쉽다. 지수를 움직일 수 있는 주체들에 의해 시장을 철저하게 휘둘린다.

 

외국인에 맞서 한국 증시를 지키거나 혹은 트레이딩을 해야 하는 국내 증권사들은 올해에만 주문 실수를 3번이나 내며 허당짓을 하고는 수익을 외국인에게 또는 다른 투자자들에게 바보 같이 내준다.

 

파생 상품에 열을 올리게 해서는 안 된다. 단지 웩더독이라는 거부감 있는 단어를 빼고라도 매번 만기 때마다 초토화되는 개인 투자자들의 계좌, 기관의 허당짓을 감안해 보고 이상하게 별 악재 아닌 것으로 시장이 눌려야 하는 이유는 이 곳에 있을 것이다.

 

지난주에 말한대로 개인 투자자들의 매매가 활성화되면 주식 거래를 통해 발생되는 세금이 늘어 정부에도 도움이 된다. 또 주식들이 제가치를 받을 정도로 올라가면 투자자들의 부가 늘어 내수도 살아나게 된다.

 

경기 부양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쓸데 없는 곳에 자금이 달려 들고 그 꼴이 불을 향해 달려드는 나방 모양이라면 금융 선진화고 나발(?)이고 투자자들을 보호하는 것이 우선이 되야 할 것이고 그 것이 당국의 기능이 아닌가 싶다.

 

끝으로 그림 두개를 보겠다. 하나는 2008년 이 후 외국인의 매매 추이다. 보면 외국인들은 그간 별의 별 이슈가 있었지만 그사이 우리 주식을 엄청나게 매집해 놓은 것을 알수 있다.

 

외국인의 추세 이탈 운운하며 시장을 불안하게 바라 봤지만 외국인은 잠시 쉬면서 혹은 흔들면서 결국에는 우리나라의 우량 기업들의 주식을 열심히 사 모았다.

 

 

다음 그림을 보자. 아래 그림은 외국인의 매수와 지수와의 관계를 필자가 그려 본 것이다. 이 역시 2008년 이 후의 그림이다.

 

 

잘 살펴 보면 외국인의 매수의 힘보다 지수가 더 높은 곳에서 움직였는데 2012년 부터는 외국인의 매매 대비 우리 지수의 흐름이 더 좋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외국인은 이탈하지 않았는데 그리스부터 시작해 키프로스, 유럽국가들의 총선, 재정절벽, 시퀘스터, 중국 긴축, 엔화, 테이퍼링 등의 단어에 쫄아 주식을 마구 던진 국내 투자자들이 이런 그림에 크게 기여를 했다.

 

같은 기간에 외국인은 이탈하지 않았다. 뱅가드 물량을 제외하면 거의 미동이 없었고 오히려 최근 매수가 강하게 붙어 이런 국면을 외국인은 사이사이 매집의 기회로 삼는 것을 알수 있다.

 

기관은 파생 장난이나 하다가 아마추어도 안 하는 주식 실수 한방에 나가 떨어지고, 개인 투자자들은 호재를 악재라고 착각해 주식을 마구 던져주고 나면 결국 주식을 외국인의 먹이가 되고 시장은 강하게 오르게 되었다.

 

외국인이 빠져 나가는 환경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질 ??까지 시장은 결국 오르게 되어 있다. 단기로는 스트레스가 깊고 또 우량주의 하락폭이 만만치 않아 고심이 깊어질 상황이나 지금은 고민 보다는 앞에서 설명한대로 외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대세 관련주를 매집하는 전략이 필요한 구간이다.

 

리스크를 극단적으로 싫어하는 투자자라면 외국인의 선물 매매가 충분히 돌아서는 시점에 가세하면 된다. 그런 시황을 읽을 수 없는 투자자라면 낙폭 과대주 보다 이런 외국인 주도주를 찾아 편입하는 기회로 삼아 이 재료를 이용하면 될 것이다.

 

전체적인 시황은 여전히 테이퍼링 이슈에 빠져 있는 분위기지만 이를 핑계로 연말에 나올만한 매물은 최대한 소진된 상태다. 경기가 망가지는 악재는 3개월 이상 지속되지만 심리적인 악재는 딱 그 한번의 파동만 넘어가면  마무리된다.

 

그러나 이 후 장이 좋아져도 지수가 좋아지는 것이지 모든 종목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시장 반등를 준비하되 장 성격에 맞는 주도주를 잡아 준비해야 한다.

 

예탁금이 증가되면 개인 성향의 개별주 장세가, 펀드 유입이 활발하면 옐로우칩 + 일부 대형주 장세가, 외국인 주도에는 1~2등주 장세가 펼쳐진다.

 

곧 나올 시장의 반등에 대비 지금 장에 맞게 종목 변경하고 준비하는 차분함과 현명함이 필요한 시점이다.   

 

 

황태자 이동훈

'대형주 장세' 황태자 VIP 방에서 모이자!

대형주 2 종목 + 스몰캡 원투 펀치

VIP클럽 운영 안내 바로가기

(문의 전화 : 1666-6260)

ldhwc|1|http://image.moneta.co.kr/web_file/images4/sign/ld/ldhwc/ldhwc_20120501102312.jpg|15| |주식 시장에 일어나는 현상을 모조리 분석한다. 그리고 그 구조에서 최상의 공략주를 압축한다. 뚝심을 발휘할 때는 뚝심을, 순발력이 필요할 때는 순발력을 활용한다. 그리고 사람다운 투자를 위해 나를 낮추고 또 낮춘다|61624|370|6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