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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차트여신카페

예측보다는 대응! 시장 변화를 감지하자!

2013.12.16 07:52:22 조회1935

차트여신 감은숙 전문가입니다

 

벌써 몇달째인지 모르게 힘든 지옥같은 장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차라리 리먼사태나 연평도나 북한발 악재 같은 뚜렷한 악재라고 있으면 그러려니 할텐데

이 놈의 시장은 뭐 마려운 강아지 처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악재엔 민감하고 호재엔 아주 둔감한 칭찬할줄 모르는 얄미운 시어머니 같은 장세입니다

 

그래도 희망은 있습니다

시장은 오르면 내리는 법이고 내리면 반듯이 반등이 나옵니다

다만 타이밍이 중요할 뿐 이죠..

 

차츰 상승의 기운이 몰고 오는듯합니다

기운들 내시고 이번 12월 정기 무료방송을 통해

그 희망과 앞으로 2014년을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할지...

새로운 정권이 바뀌고 그 해는 참 힘들었습니다

대신 그 다음해는 분명 올랐습니다

2014년이 우리에게 큰 수익이 기회를 줄 것임을 믿고 저와 함꼐 계획을 세우기 바랍니다

 

2014년 12월 17일 화요일 8시 30분~3시 30분 , 18일 수요일 8시 30분~3시 30분

 

 

1) 만장일치 기준금리 동결

 

-기준금리 2.5% 7개월째 동결. 대통령의 완화 필요성 언급에도 한국은행은 기존의 관점을 유지

낮은 물가는 앞으로 높아질것이고 원화 강세는 무역수지 흑자, 국가 전반적으로 잘 대처하고 있다는 시각이다

금리 인하의 기대는 내년 초 극대화 될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실화 명분은 좀 부족해 보인다

대통령 기고문 발표이후 강세를 보였던 한국 국채시장이 김총재 발표이후 약세전환에 제한을 보인건

 

첫째- 연말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과 그 이후 경기 회복에 따른 재고조정 김총재의 임기 내년3월까지

둘째- 과거의 학습이다 글로벌 경기회복이 강한 모멘텀을 보여줌에도 불구 내수 회복이 미약했던

당시 정책금리 인하 경험에 의해서다

 

 

2) 아베노믹스 1년

 

- 아베 총리 취임 1년 일본경제는 하반기들어 회복세가 점점 둔화.

그 원인은 아무래도 일본 기업이 보수적 활동에 있다고 본다.

미국과 일본의 통화정책 차별화, 안전자산 수요감소, 일본 무역수지 적자 등 정치적 이슈도

엔화약세를 지지하는 모습이지만 앞으로 엔화 약세는 가속화 보다는 현 수준에서 정체될 가능성이 높을 전망.

 

엔화는 안전자산이라는 인식으로 글로벌 경제 위기 기간 동안 엔화가치 상승

지난 분기 엔화 약세 속도가 주춤했던 이유중 하나도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에 따른 신흥국 금융 불안으로 인한 안전자산

수요 확대안전자산 수요 감소는 달러화 약세 요인이기도 하다.

또한 유로존 경기 회복으로 유로화 강세가 이어 지며 달러 가치는 하락 엔화의 추가 약세는 제한적 전망.

 

 

3) 양적완화 우려는 여전 하다

 

-지난주 목요일 외국인들은 유가증권 시장에서 6900억원 순매도 올해 들어 5번째 대규모 순매도,

심리적으로 흔들리게 했다

외국인의 매도 원인을 본다면 역시 연준 자산매입 규모축소 우려다 지난 상반기 처음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언급이 나왔을 당시 5000억 이상의 일간 순 매도를 봐도 비슷한 흐름이다

 

 

당시 5/22일 버냉키 의장의 연내 양적완화 축소발언,이런 영향으로 국내 증시와 외국인 매매 변곡점이 맞물렸다

또한 10월말 FOMC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 탄력둔화도 그 원인을 보면 경기 회복과

각종 지표 호전으로 12월 연내 양적완화 시행 가능성이 제기되기 시작한 시점이다

지난주 미국 의회가 2014년 예산안 합의를 이룬점도 같은 해석을 할수 있다

 

12월 FOMC는(17~18일)이다 이 날 이후가 되봐야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이 어느정도 감소된다고 볼수 있다

4거래일 남겨둔 시점인 만큼 결과를 확인하고 대응하려는 심리 자체를 무시 할수 없고 인정해야 한다

 

 

 

4) 정권교체이후와 연초의 시장 흐름-중소형주

 

-2007년에도 대선 이후 2008년의 시장은 반토막이 났었다.

미국의 리먼사태가 하락의 쟁점이기는 했지만 그 이후 2009년 강한 반등과 함께 201년 새정권 3년 분기점에는

강한 상승이 나왔다

2012년 대선이후 올해 증시는 큰 악재 없이 소소한 일상들 안에서 참 지루하고 힘든 장이였다

본격적으로 새정부가 일을 하는 시기이다 2013년이 적응기 였다면 2차년도 부터 절정에 따르는

3차년도 까지는 상승곡선을 탈 분위기가 충분하다

 

특히 연초에 시장 흐름은 중소형주 위주로 먼저 탄력을 받아왔다

배당락이 있는 12월 우량주 위주로의 외국인 기관매수와 함께 중소형 코스닥 시자이 소외를 받다가

연초가 되면 배당종목들의 차익실현이 나오고 그 자금의 투자처를 실적위주의 코스닥 중소형주로 관심을 갖는다

이제부터 잘 준비해서 내년초 1분기 큰 수익을 보고 나면 거의 상반기 매매를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고도 볼 수 있다

 

 

 

 

5) 120일선의 중요분기점

 

-금융위기 이후 코스피가 경기선이라고 볼수 있는 120일선을 급격하게 하향 이탈했었다

 

그 하락의 원인은 유럽사태나 중국의 유동성 리스크 외환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북한의 지정학적 리스크, 안전자산 선호심리 등을 볼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양적완화 축소 외에는 위와 같은 리스크들이 점진 해결 되면서 과거 코스피가 120일선을

하향이탈할 당시와는 다른점을 볼수 있다

 

주요 장기 이평선 120일선과 200일선이 위치해 있는 1950선과 2011년 이후 긴 시간 동안 지지와 횡보 저항의 중요한

분기점 역할을 해 왔던 1960선의 지지력이 나름 강력할 것이라는것에 한표를 던지고 싶다

 

 

 

어렵다 어렵다하면 더 어려운게 시장입니다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고 이제는 공격적 매매를 할 시기가 다가 오고 있습니다

 

시장을 주도하던 업종군들이 큰폭의 하락을 보이고

조선업종또한 엔저 현상으로 인해 외국인 수급이 같은 조선업종중에도 일본과 중국으로

쏠림현상이 나오며 추가 조정이 나왔습니다

 

시장이 좋아 진다고 가정했을때

낙폭과대의 경기 민감주 들과 실적과 수급위주의 중소형주들을 공략해 볼만합니다

 

개인들이 기술적 분석에 어느정도 능통해 지면서 차트에서 예전과는 다른 훼이크가 나오기도 합니다

섣부른 신뢰의 기술적 접근 보다는 지금은 확인하고

보이는 성적표를 믿어야 하는 시점입니다

 

12월 장중 무료 방송을 통해 올한해 마무리 전략과

2014년 대시세에 동참할수 있는 전략과 종목을 함께 공유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베스트 추천한방 클릭과 함께

내일도 큰 수익나는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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