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6 07:45:08 조회2765
2013년 12월, 산타랠리를 기대했던 마음과 달리, 투자자들에게는 아쉽다 못해 힘든 시간이 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KOSPI는 1960선 부근에, 코스닥은 심리적 지지선인 500선을 이탈했다. 하반기 국내 시장을 이끌었던 외인의 매도가 본격화되면서 시장도, 투심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제 2013년도, 그리고 12월 시장도 보름 정도 밖에 남지 않았는데, 남은 시간 동안 시장이 반등할 수 있을까.
다행히 시장 분위기는 추가 조정은 없다는 목소리가 더 설득력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그 근거 몇 가지를 들어보기로 한다.
현재 시장 분위기를 가장 어수선하게 하는 이벤트는 17~18일 예정되어 있는 FOMC회의다. 전 세계의 이목이 FOMC에 집중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테이퍼링 시행 여부다. 이미 올해 6월 말부터 세계를 떠들썩 하게 만든 이슈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내재되어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는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테이퍼링, 즉 양적완화를 축소한다는 것은 FRB의 자산매입이 줄어든다는 것이고, 이는 곧 전 세계 유동성이 축소/회수됨을 의미한다. 물론 미국 경기가 바닥을 찍고 회복된다는 근거에서 시작되었지만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지금까지 유동성의 힘만으로 시장이 움직였다면, 테이퍼링 시작은 전 세계 시장의 적지 않은, 아니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신흥국을 중심으로 파급효과는 커질 것이고, 우리나라 역시 예외는 아니다. 테이퍼링 관련 불확실성이 최고조에 이르는 시기가 바로 이번 주 17~18일에 예정되어 있는 FOMC회의인만큼, 투자주체들은 공격적인 매수보다는 관망 또는 현금 확보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원화강세, 엔저지속흐름이 이어지며, 외인투자자의 수급은 더욱 메말라가고 있다. 현 시점에서 시장의 움직임은 펀더멘털보다는 수급을 기반으로 좌지우지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상황에 지금부터라도 현금 비중을 확보해야 하는지, 혹은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하는지, 만약 그래야 한다면 어떤 업종/종목에 집중해야 되는지를 꼼꼼히 점검해봐야할 시점인 것이다. 현재 구간에서 미리 상황에 따른 적절한 판단을 해둬야 정작 그 시기에 닥쳤을때 수많은 개미떼들처럼 우왕좌왕하지않고 냉정히 대응할 수 있지 않겠는가.
마침, 금주 12월 16일(월)~17일(화)까지 한결사단 장중 공개특방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공개방송에서 현재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것들을 낱낱이 파헤쳐보도록 하겠다.
한결사단이 팍스넷에 다시 돌아온 지 3주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사이 한결사단 정회원 가족들의 성적표는 그야말로 So Good~~! 이다. 시장이 흔들림으로 인해 오히려 우리의 매매전략(현금비중확보)과 매집종목(현재2종목 공략중/손실 無)이 얼마나 탄탄한지 또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시기였다.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 한결사단의 수익이 유지될 수 있었던 비결, 그리고 어려운 시장을 헤쳐나갈 수 있는 팁(종목 포함)을 장중 특별 공개방송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많은 참여바란다.
한결사단 한결진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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