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2 00:22:20 조회5471
안녕하세요! 페 라 리 입니다.
-페라리는 부(富)와 스피드의 상징! 빠른정보로 투자자에게 부를 안겨 드리겠습니다.
힘든시장 페라리와 함께 해 보시기 바랍니다.
페라리 무료방송 일정
12월도 이제 중순으로 접어들게 되는데 시장은 기대했던 상승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을 떠나고 있고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1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만 보면 주식시장에는 그 어떤 희망도 없어 보입니다.
한국의 제조업 수익성이 최악을 기록하고 있다는 내용도 지속적으로 투자심리을 얼어붇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시장을 전망하는것은 큰 의미가 없을듯 합니다.
필자는 최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보내드리려 했지만 아직까지는 기대했던 시세가 나오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12월은 끝나지 않았으니 때를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금일 시황은 중요한 포인트만 간단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침체장은 이미 예고 되었다.
이미 필자가 지금 시장에 대해 10년전인 2004년과 비교해 드렸던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2003년과 지금시장의 공통점을 다시한번 확인!
@2004년과 2013년의 공통점.
지금은 2004년과 여러모로 공통점이 많아 10년만에 가장 힘든 시장이라 표현합니다. 시장이 폭락할때 보다 더 힘든시장은 탄력이 없는 시장인데 지금이 바로 그런시기입니다.
2004년 코스닥은 사상최저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을 기록했던 시기였습니다. 코스닥의 일일 거래량이 1억주 미만인날도 있었고 하루 거래대금이 5000억 밖에 않되는 날도 있었습니다.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떠나면서 1년 6개월동안 지옥같은 시장이 연속된바 있었지만 2005년 주식시장은 또 다시 큰 시세가 나왔고 역사적인 수익율도 수없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 시장과 그당시 공통점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1)투자자 돈이 없다.
2003년 한국에서는 신용카드 대란이 터졌습니다. 그 당시 외환카드와 lg카드등 수많은 카드사들이 파산되었고 개인도 파산신청이 급증 했었습니다.
카드대란이 터졌으니 주식투자할 자금이 크게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당시 카드대란이 터진이유중 하나가 주식시장의 폭락에 있었습니다.
2013년 한국은 가계부채로 고민에 빠져 있는데 이것은 부동산시장 폭락이 원인이 되었습니다.
지금 서민들은 은행에서 돈을 찾고 부채를 갚고 있어 디레버리징 현상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서민들이 돈이없어 은행에서 예금을 인출할 정도라면 주식시장에서 자금이 빠져 나가는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돈이 없으니 주식시장 거래량도 없는 것이고 상승은 적고 하락은 크게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용카드대란 후 2년이 지나서 주식시장은 급등 했습니다.
2)주식시장에 새로운규제가 도입되다.
2003년부터 주식시장에서는 새로운 규제가 도입되기 시작했습니다.
2000년전 주식시장은 그야말로 작전판 이였습니다. 점상한가가 수십번씩 나오기도 했고 수백 수천%씩 상승하는 종목들도 너무나 많았는데 정말 돈만 있으면 작전할 수 있는 그런 시기였습니다.
이것을 막기위해 정부가 칼을 빼들기 시작한것이 바로 2003년 부터였습니다.
*IP주소 추척.
*증권사 자율지도(불공정 거래 포착시 증권사 스스로 고객에게 경고, 통보, 금감원 보고등)
*코스닥 상한가 호가 변경(12%에서 15%로 상향)
*작전세력 대규모 적발, 형벌강화
*가격별 호가변경(10원단위를 5원단위로 변경)
그 외에도 수많은 규제가 생겼는데 이것도 주식시장을 위축시키는 현상을 만들었습니다.
2012년이후 주식시장 규제급증.
*작전세력, 불공정거래에 대한 형벌 기존과는 비교가 않될 정도로 강화
*급등주 거래정지, 단일가매매로 변경(가장 큰 요인)
*과열경고, 투자경고, 투자위험등 주가상승시 지속되는 규제발생.
*가격호가 변경(5원호가 1원호가로 변경)
이번에 규제는 10년전보다 더욱 강력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시장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급등주가 없으면 투자자들은 기대감이 사라져 종목자체 매수를 꺼려하게 됩니다.
3)정권교체 후 1년미만
2003년은 정권이 교체된 시기였고 2013년도 정권이 교체된 시기.
정권교체 후 1년정도는 주식시장이 방향을 잡지 못하고 항상 힘든시기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1998년 2003년 2008년 2013년
과거를 되돌아 보면 정권이 교체된 1년은 항상 코스닥 시장이 하락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4)거래량 침체
2008년과 2011년 2012년 주식시장이 급락한적은 많았지만 급락해도 거래량은 많았습니다.
2004년과 2013년은 거래량이 급감했는데 거래량이 급감하고 있는것은 하락장이 아니라 침체장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코스닥,거래소 거래량이 3억주 초반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10년동안 늘어난 주식수로 비교해 본다면 상대적 거래량은 2004년과 비슷한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5)혁명적 신기술이 없다.
2000년 밀레니엄 시기에는 인터넷, 핸드폰등 혁명적 신기술들이 많았지만 2004년은 새로운 기술이 공개되지 않았던 시점이였으나 2005년말 줄기세포와 로봇등 혁명적 신기술들이 소개되기 시작하면서 시장이 폭등했습니다.
2014년 전후로 신기술이 상용화를 기다리고 있으니 반드시 상승이 나오게 될것입니다.
6)대형주 위주로 상승.
2004년부터 5년까지 코스닥은 힘든시기를 보냈지만 거래소는 1000포인트를 돌파했습니다.
대형주와 소형주의 양극화현상이 가장 심했던 시기였는데 지금도 그당시와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2004년의 침체장과 너무나 똑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4년 힘들었지만 2005년은 1년간 쉬었던거 몇배를 벌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지금은 힘들 것이지만 반드시 시장은 변합니다.
주식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시기는 IMF였지만 머지않아 큰기회를 주었습니다.
급락장은 피하면 되니 그리 무섭지 않지만 침체장은 알게 모르게 계속해서 계좌잔고 말라가게 되어 그어떤 국면보다 무서울 수 밖에 없습니다.
코스닥의 침체장은 사실 올해 6월부터 시작되었는데 그 침체장은 짧게는 1년 길어도 1년 6개월 전후로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내년 중반에는 침체장에서 탈피할 수 있습니다.
12월장세는 큰 시장이라기 보다는 새해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정도에 불과할 것입니다.
또한 정권이 교체되고 1년이 지나고 시장이 모두 급등했으므로 내년초부터는 그런 기회가 언제든지 올 수 있습니다. 침체장은 언젠가는 끝나는데 끝날때는 큰 상승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개인이 떠나게 되면 향후 매수세력들은 안정적으로 물량을 매집할 수 있기 때문에 침체장 이후 급등이 자주 나오게 됩니다.
@침체장으로 갈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위에어 알아본 6가지 공통점외에 올해는 몇개가 추가되었습니다.
1)상승은 막고 하락은 부추기는 제도
코스닥이 언제부터 침체되기 시작했는지 가만해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이미 지난해 12월부터 이런 일이 생길것이라 강조해 왔습니다.
작년 10월경 이상급등제제 조치가 생기면서 시장은 서서히 죽음의 길로 들어서게 된것입니다.
몇일 급등을 기록하게 되면 거래정지에 30분 단일가매매로 전환되게 되면서 급등하던 종목들이 대부분 수직하락을 기록했습니다. 주가가 상승하면 더이상 오르지 못하게 막게 되면서 주식시장의 최고 장점인 고수익 부분이 사라졌습니다. 결국..이 제도에서도 피해자는 모두 개인 투자자가 되었습니다.
'벼룩을 잡겠다고 초가삼간을 태우는 격입니다'
반대로 금융주에 대한 공매도를 허용했으니 위로 못먹는 세력들이 공매도로 돈을 벌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락하는 것은 방어가 되지 않으니 기관들 조차도 공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위로 베팅하는것 보다 아래로 베팅하는게 더욱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된것입니다.
지금 증권가에서는 수많은 악재성 루머가 난무하고 있는데 이런것들이 모두 공매도세력이 뿌리는 루머일 것입니다.
중소형주! 물론 최근 실적은 좋지 않지만 좋게 나온 종목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실적때문에 시장이 이렇게 죽었다는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2)세금추징
공기업 부채와 세수부족으로 인해 세금추징이 한창입니다.
최근 중소기업들도 이런 세금문제로 심리가 불안한 모습입니다. 대기업도 투자를 하려니 이런 문제로 투자를 못하고 있고 중소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동산문제로 가처분소득이 급감한것도 원인이지만 지금 이 문제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3)전세값 급등
서민의 소비력을 가장 억누르고 있는 원인이 바로 전세값 급등.
집값이 하락해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도 투자할 돈이 없고 전세나 월세를 살고 있는 사람들도 전세가격급등으로 투자할 돈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한국 전세가비율.. 최근들어 가파르게 상승.

한국의 전제보증금 규모가 대략 300조원으로 판단되는데 여기서 10%만 상승해도 30조원입니다. 그런데 최근 상승은 20%도 넘는경우가 많으니 못해도 30~50조 정도 투자력이 떨어 졌다는 뜻이 됩니다.
그럼 전세를 사는 사람들이 갑자기 오른 전세금을 어디서 마련해야 할까요?
보험, 펀드를 해지하거나 그것도 않되면 적금도 해지해야 합니다. 그것도 여력이 않되면 허리띠를 졸라매서 숨만쉬면서 살아야할 정도로 소비를 줄이면서 전세금을 마련해야 할것입니다.
보험,펀드, 적금 이것 모두가 기관입니다. 전세금을 올려주기 위해서 보험,펀드를 해지하면 기관은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종목을 매도해서 고객에게 돌려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도 지금 주식시장 침체의 중요 이유가 됩니다.
사실 부동산가격이 하락해도 주식시장의 침체는 이렇게 까지 깊게 진행되진 않았습니다.
*코넥스 거래가 부진한 이유조차 모르고 있다.
올해 중소기업 육성일환으로 코넥스를 출범했지만 하루 거래대금이 2억정도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쓸모없는 기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코넥스가 침체된 이유를 어디서는 지수가 없어서 그런다 생각하고 또 다른곳에서는 거래가 있어야 지수를 만든다고 말하고 있다.
코넥스 침체된 이유가 지수가 없어서일까?
코스닥이 잘되야 코넥스가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런 당연한 이유도 모르고 다른 이유탓을 하고 있습니다.
코넥스보다 큰 코스닥도 모든 투자자들이 떠나는 마당에 코넥스가 활발하다면 그것이 오히려 이상한 것입니다..
@코스닥 언제 살아나나?
사실 필자의 12월 강세예측은 현재까지 빗나가고 있습니다.
12월초 하락했으니 월말로 가면 분명 강한 흐름이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지금 분위기로 볼때 반등이 나와도 반등의 폭이 크지는 않을듯 합니다.
*코스닥 저점매수는 언제쯤?
사실 지금 종목들을 보면 어이가 없을 정도로 급락한 종목들이 많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시작될때 만큼이나 하락이 큰데 사실 지금 한국경제는 사상최고의 경상수지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 분명 지금의 하락은 말도 않되는 모습의 하락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종목들 하락은 분명 크게 진행되었지만 기술적으로 과매도 신호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주식은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주식은 상승을 확인하고 매수하고 매수해야 하지만 과매도권에 진입하면 하락할때도 저점매수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코스닥은 일단 하락목표치가 480~485P전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어짜피 깨졌다면 어설프게 반등이 나오는것 보다는 추가급락이 발생해 확실하게 저가매력이 생기는 것이 미래를 볼때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잠시 아프겠지만 급락을 기다려 저점매수를 노려야 합니다.
어설픈 반등은 지금같은 시장에서는 오히려 독이 됩니다.
필자가 485P전후를 저점매수 구간으로 잡아 놓고 있지만 그전에 반등이 나오게 되면 저점매수시는 또 다시 연기될 수 밖에 없습니다.
1-2일내 추가급락이 나와 480초반까지 하락한다면 그때는 일단 단기매수 기회가 됩니다.
@희망의 메시지!
지금은 침체장이지만 사실 공매도 세력이 주가하락을 부추기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공매도 세력은 언젠가는 주식을 되사서 갚아야 합니다.
시장이 어느정도 급락해서 저가매력이 커지고 이로인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상승이 나타나게 될 경우 중소형주를 공매도한 세력들은 서둘러 주식을 되사서 갚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을 숏커버링이라 하는데 이런 현상은 반드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코스닥이 침체가 되면서 사회문제처럼 여겨지면 정부에서도 어떤식으로든 육성책을 내야 할 것입니다. 2005년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이 있었듯이 그와비슷한 정책이 반드시 나오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힘들지만...꼭 기회는 옵니다.
지금은 차트를 활용한 기술적매매는 오히려 역습에 휘말릴 수 있으니 기본에 충실한 매매를 하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시장이지만.. 기회만 오면 투자자 여러분께 큰 수익을 안겨다 드리겠습니다.
12월은 꼭!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이글을 읽으신분 모두 대박나세요! 그리고 아래 베스트 추천하는 센스도 ^^
추천수가 많아지면 더 좋은 시황이 써집니다.
지금은 가치를 분석하는 전문가가 승리하는 장세!
올해 11월이후 필자가 가장 자신있어하고 좋아하는 장세가 펼처질 것입니다.
이기회는 수익율 대회 1위 ! 장기회원가입 1위, 회원가입 1위, 만족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필자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이름 석자를 걸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1)필자의 회원분들은 그 어떤 초보라도 프로, 특전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2)어떤 상황에서도 주식시장에서 패배하지 않는 투자자로 만들겠습니다.
3)그동안 세력에게 빼앗긴 돈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