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1 11:41:08 조회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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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3 마지막 한달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2013년은 그 어느때 보다 힘든 모습을 보인 한해였습니다. 시장이 급락해서 힘든것이 아닌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나면서 주식시장을 포기하고 떠나게 만들어 힘든 한해였습니다.
TV에서는 주식계좌수가 사상최대치를 넘어 섰다는 얘기가 나오지만 주식계좌는 한번개설하면 페쇄하지 않는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을 볼때 시간이 지날수록 최고치를 기록할 수 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습니다.
2013년의 마지막 한달! 지금까지 힘든것을 조금이라도 보상받을 수 있을지 분석해 보겠습니다.
@2013년 11개월동안 년초가격 회복하는데 그침
2013년 첫 출발 코스피 지수는 2020P로 시작해 1년동안 하락파동만 기록하다 이제야 2040P를 기록했고 코스닥도 연초 500으로 시작해서 517P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11개월동안 같은 자리만 멤돌고 있는 것이다.
그사이 주식시장은 여러번의 파동이 있었지만 파동이 발생하는 동안 수익을 낸 투자자들은 거의 없고 손실본 투자자들만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었다.
주식으로 돈 벌수 없다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투자자들은 매매자체를 포기하게 되었고 이로인해 거래량과 거래대금 그리고 고객예탁금이 급감하게 된 것이다.
지난11개월동안 주식시장은 힘든 시기를 보였지만 연말로 갈 수록 회복을 시도하려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1)코스피 박스권 돌파 가능.
얼마전 코스피 시장은 가장 강력한 저항선인 2050을 돌파했지만 일일천하에 불과했다. 기관의 펀드환매 압력을 이기지 못한 시장은 하락세로 접어드는듯 했지만 외국인의 평균단가 부근에서 지지를 받고 상승세로 전환되는 모습이다.
올해 외국인은 지수 1850부터 매수해 들어와 16조원을 투입해 2040P까지 상승시키는데 그쳤다. 그중 절반은 지수 1990P부터 2050P까지 매수된 자금이므로 실제 외국인의 평균단가는 1950P 전후가 될 것이다.
기관의 펀드환매 강도가 약해지면서 외국인은 맘 놓고 목표지점까지 주식시장을 상승 시킬것으로 보인다.
이번에도 2050P부근에서 기관의 펀드환매가 강해지는 모습이 있으나 이것은 마지막 발악으로 봐야할듯 하다.
결국 시장은 2050을 돌파하게 될 것이고 내년초까지 신고가를 경신하거나 못해도 2150P전후까지 시장을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
지금 외국인은 국내증시에서 매도로 돌변할 이유는 없다.
글로벌경제 위기의 발생. 미국의 양적완화 본격축소 진입 한국의 금융위기 중국의 경착륙징후, 과도한 유동성규제등 |
위의 악재들이 나와야 매도하게 될 것인데 내년 초 까지는 최소한 이런 악재들이 나올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펀드환매강도 약화
그동안 기관들은 2000P를 돌파하면 강력한 펀드환매 물량을 쏟아냈는데 외국인이 7조원 이상의 매물을 소화하는데 성공해 남은 물량은 1-2조원을 넘어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관은 2000아래서는 매도를 중지하고 1980아래서는 매수로 전환하는 모습을 보였다.
즉, 기관이 매도한 금액은 오히려 시장을 방어해 주는 역활을 해주는 총알 역활을 해준것이다.
금요일 지수가 2040을 넘어서면서 다시 투신의 매도가 강해지는 모습이나 저항력은 극도로 약해진 상태다.

*환율도 시장상승을 예측하게 한다.
환율 1050원대는 수출채산성에서 중요한 가격대로 인식되고 있다.
과거 몇년동안 원화강세는 1050원을 기점으로 약세로 전환되었고 이번에도 1050원대에서 정부의 개입의사와 함께 추가적인 강세현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외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올해 고점대비 8%이상 환차익을 본 시점에서 이익실현에 대한 욕구가 발생할 수도 있는 시점이나 한국의 경상수지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는 시점에서 굳이 빠져나갈 이유는 없다고 판단된다.
과거 환율은 1050원을 기점으로 약세로 전환되었지만 그때와 지금의 다른점은 무엇인가?
두번의 1050원 저점을 기록했을 당시 모두 급격하게 방향 전환이 있었지만 지금은 바닥에 깔리고 있는 모습이다.
급락후 급반등이 나오지 않고 가격이 바닥에 깔리는 경우는 결국 또 한차례 하락파동이 진행되는 경우가많다.
아래 차트를 보면 과거 1050원대에서의 움직임과 지금의 모습이 다름을 알 수 있다.

환율 1050원이 붕괴될 경우 1000원초반까지 원화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앞으로 5%전후로 환율이 하락하게 될 경우 주식시장은 2200근처까지 상승도 가능할 것이다.
문제는 그 이후에 발생할 후유증인데 그 부분은 그때가서 판단하는게 좋을듯 하다.
(원/엔 환율이 1000원까지 추락해 일본과의 경쟁력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다)
*블랙프라이데이 전세계로 확산중.
미국의 최고 소비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가 시작되었다.
지금 글로벌 투자자들은 미국의 소비시즌 결과를 궁금해 하고 있다.
미국의 소비력이 많이 증가할 수 있는 배경이 만들어진 상태이며 올해 10월까지 위축되었던 소비를 한번에 회복시킬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있는 반면 반대의 의견도 많은 상태다.
블랙프라이데이에서 온라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최근들어 급격하게 증가해 40%까지 돌파하고 있다.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는 이제 미국뿐만이 아니라 글로벌 소비자들이 노리는 소비시즌이 되고 있다.
최근 한국에서도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을 노려 온라인쇼핑을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상태로 간다면 올해 블랙프라이데이의 결과는 예상보다 호조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최근 미국증시의 상승은 겁나는것이 사실이지만 지금당장 매도로 돌아설 이유는 없다고 판단된다.
*중국증시도 우호적.
지금 한국증시는 사실 미국보다는 중국의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동조화 현상도 강하다.
중국은 그림자금융의 피해를 막기위해 대출규제가 강해지고 있어 유동적인 측면은 부정적이나 내년 중국은 소비가 살아나면서 7.6%성장을 예측하고 있다.
이유야 어찌되었건 최근 하락하던 중국증시가 상승세로 전환되었고 추가상승이 예측된다는 점을 보면 그동안 조정을 받았던 화학, 조선, 철강업종이 또 다시 시장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2)코스닥 시장도 회복시도중.
지난 시황에서 필자는 코스닥의 흐름이 작년 12월 21일과 비슷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드렸다.
얼마전 코스닥지수는 중요저점인 전저점과 500p를 붕괴했지만 오히려 매수세가 유입되었다.
지금의 모습은 작년 12월과 상당히 유사해지고 있다.
*소비시즌을 앞두고 있다는점. *고점대비 거래량이 50%이상 감소 했다는점. *전저점을 붕괴하며 매도를 유발시키고 상승한점. *실적발표를 전후해 급락이 나왔다는 점. *거래소 상승과 반대로 움진인점 *낙폭과대 실적주들이 급증해 저가매력이 부각되기 시작한점
현재 코스닥 시장은 거래량 바닥을 치고 상승으로 전환되는 모습이다.
아직까지 거래량이 3억주를 넘지 못하고 있으나 촤악의 국면은 지나가는듯 하다.
이제 12월이 시작된다.
코스닥은 통상적으로 11월말~2월초까지 급등세를 보여주었는데 올해도 그런 상승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따뜻해 지지만 폭염은 없다.
12월부터 내년초까지 주식시장은 지금보다는 따뜻해질 가능성이 높지만 주식투자자들이 환호할 만한 폭염장세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지금 한국의 개인은 가처분소득이 최악의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가격 급락, 전세가격급등, 물가상승등으로 가처분소득 대비 부채비율이 136%를 기록해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대기업 위주의 수출증가로 경제는 성장하고 있지만 가계의 삶은 더욱더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주식을 대출 받아서 할 수도 있지만 지금 주식시장은 대출받아서 할 매력이 전혀없다.
기존의 투자자들 역시 생활용으로 쓰기위해 주식과 펀드에서 돈을 빼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코스닥시장은 개인이 80%의 비중을 차지 했지만 최근들어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거래소에 이어 코스닥의 주요매수 주체도 이제는 외국인과 기관이 되었다.
외국인, 기관(연기금)만 주식을 매수할 여유가 있는 것이다.
투신,사모펀드, 금융투자는 주식을 매수할 여력이 크게 증가하기 어려울 것이다.
중소형주를 선호하는 매수주체들이 떠나고 있으니 그들이 선호하는 종목들이 급등할 이유는 없다.
한국의 증시는 분명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지만 과거와 같은 큰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런 시장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과 과거만 고집한다면 결국 페배하고 말 것이다.
@생각을 바꾸자.
낚시를 하는데 큰 고기가 없는 바다인데 큰 고기를 잡으려고 그 미끼를 사용한다면 고기가 잡힐까?
없는데 잡으려고 하는것은 모순이다.
지금 주식시장은 대어가 없다. 간혹 상한가가 나온다 해도 다음날 바로 급락세로 전환하거나 혹은 상한가전 거래량이 극히적히 매수할 수 없는 종목들이 대부분이다.
어짜피 이렇다면 작은고기를 많이 잡는 방법으로 전환하는게 좋다.
지금은 시장이 1%상승하면 종목들이 평균적으로 1-3%씩 상승하게 되므로 시장 1%상승시에는 기대수익율은 2%이내로 잡고 가는게 좋다. 즉, 코스피 시장이 20p상승한다면 기대수익율을 2%이상 잡지 않는게 좋다.
주가도 급등락 보다는 저점이 조금씩 높아지는 추세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하루하루 주가를 보면 답답하지만 1-2개월 지나서 보면 비교적 좋은 수익을 주게 될것이다.
앞으로 시장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판단하고 그들 메이저주체의 특성을 판단해야 한다.
시장을 이해하고 욕심을 버린다면 어렵지 않은 시장이지만 급등을 노리는 투자자에게는 지옥과 같은 시장이 될것이다.
@12월 관심업종
1)화학, 조선, 철강
중국시장 회복영향으로 시장 주도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2)금융업종
충분히 쉬었다. 은행업종 대표주를 매매할 수 있는 시기
3)낙폭과대 실적주
너무 광범위 하지만 그만큼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종목들도 많다는 것이다.
시장이 급락후 반등하게 되면 이런 종목을 보유하고 있는것 만으로도 계좌잔고가 늘어나게 된다.
4)신기술주
2014년 유망기술을 선점하는게 좋다.
인지컴퓨팅, 금속 3D프린터 관련주, M2M관련산업, 웨어러블 PC관련 산업.
바이오시밀러 산업, U헬스 관련산업, 수소자동차 관련산업등.
12월은 꼭!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이글을 읽으신분 모두 대박나세요! 그리고 아래 베스트 추천하는 센스도 ^^
추천수가 많아지면 더 좋은 시황이 써집니다.
지금은 가치를 분석하는 전문가가 승리하는 장세!
올해 11월이후 필자가 가장 자신있어하고 좋아하는 장세가 펼처질 것입니다.
이기회는 수익율 대회 1위 ! 장기회원가입 1위, 회원가입 1위, 만족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필자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이름 석자를 걸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1)필자의 회원분들은 그 어떤 초보라도 프로, 특전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2)어떤 상황에서도 주식시장에서 패배하지 않는 투자자로 만들겠습니다.
3)그동안 세력에게 빼앗긴 돈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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