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1 15:11:45 조회1831
시장참여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하세요. 토트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3년 시장이 이제 1개월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013년을 한번 되돌아보시고 2014년도를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먼저
2013년 시장을 되돌아보면
거래소와 코스닥 두 시장 다 매매하기가 만만한 흐름은 아니었습니다.
거래소는 2013p로 시가가 형성되고 11월 종가는 2044p, 저가 1770p 고가 2063p로 여타 글로벌 시장과는 상반된 흐름으로 개인투자가님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모습 이였고,
코스닥 또한 시가 501p, 11월 종가 517p, 저가 478p, 고가 588p로 두 시장 다 박스권에 갇혀있는 형국 이였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다소 답답했지만 종목만은 분명 다른 모습 이였습니다.
박스권의 시장과는 상반되게 신고가를 치고가는 종목은 속출하였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하나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단타를 치셔서 많은 수익을 내셨습니까?
제가 서두에 시장의 흐름을 말씀을 드린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시장은 폭락이 나오지 않는 이상 오히려 화려한 종목별 장세의 흐름이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 정회원님뿐만이 아니라 무방을 통해서도 공공연하게 말씀을 드렸던
인터파크(50%), 에스원(25%), 제일기획(30%), 메디톡스(110%), 서울반도체(80%)...
시장대비 초과 수익률을 내면서 강한 신고가의 흐름을 치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보셔도 아실 수 있으시겠죠.
시장을 매우 잘 보는 사람은 파생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현물에서는 시장의 구체적인 포인트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큰 시장의 방향만 알면 된다는 것이죠.
많은 개인투자가들이 시장을 떠나고 있습니다.
무리하게 레버리지를 쓰고, 불확실한 테마주 매매에 현혹되어 소중한 자산을 모두 잃었기 때문이죠.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면
개인투자가들이 많이 떠났을 때가 항상 시장의 저점 이였다는 것을 꼭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믿음을 가지십시오.
마지막으로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이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은 시장의 승리자가 될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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