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9 03:43:45 조회10460
안녕하십니까? 웨스트칸입니다
아래 시황글은 12월달이후에 시장전망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11월28일경에 장중에 2040을 돌파하고
종합지수 2045에 안착하면서 대세 상승기로 돌입하였고, 지금은 대세 상승기로 초기로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읽으신후에 맨하단 "베스트란에 추천꾹"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1 돈은 무엇을 추구하는가?
돈은 고이면 안되고 흘러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돈의 속성은 돈이 되는대로 간다. 즉 이윤을 추구하는 속성이
기본이다. 그런데 돈이 머물러서 돈을 벌 곳은 자본시장 혹은 자금시장으로 보면 주식 , 채권, 부동산, 원자재
등 시장이 있다. 그런데 채권은 경기침체일때 돈이 머물러서 안전자산이라고 하고 , 부동산 주식 원자재는
경기호황기에 돈이 주로 가서 이익을 추구하는 데 , 여차하면 원금손실을 볼수가 있어서 위험자산이라고 한
다. 그렇다면 경기침체시에 채권 , 경기활황기에 주식 부동산으로 정리하면 시장을 보기가 편해진다.
필자가 지난글에도 언급드렸지만, 이글을 보시는 직장인분, 연금자, 퇴직금자 주부님,그리고 주식초보님들에
에게 주식입문과정이 힘이 든다 . 더구나 자영업자나 직장인분들은 본업에서 치열한 생존경쟁을 해야하고
주식관한 정보홍수까지 처리하려면 더욱 힘들다. 따라서 수많은 정보를 간단하게 정리하여 단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이런 역할을 결국 필자와 같은 주식전문가의 몫이라고 본다.
필자는 오늘은 채권분석을 통하여 이해를 돕기로 한다
2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의 관계
채권시장에서 돈이 이윤을 추구하는 방법은 두가지로 크게 볼수가 있다. 가령 국채 5년물 금리가 4%라고
하면 확정금리 4%를 5년간 이자수익으로 받고 ,5년후에 원금을 돌려 받는데, 채무자은 국가이므로 국가가
망하지만 않으면 내돈 원금은 받는다. 이것은 확정수익이다. 또 한가지는 경기가 나빠진다고 생각하면
사람들은 주식투자을 않고 채권을 산다. 경기가 더욱 안좋으면 채권매수자가 증가하여 , 국채 5년물 4%이자율
이 다시 하락하여 3%로 가게 된다. 이때 채권금리가 4%에서 3%로 가면 채권가격은 오른다고 한다.
그 채권 가격이 오른 차익만큼 평가액으로 돈을 번다. 반대로 경기가 호전되면 채권금리은 오른다 이때에는
채권가격이 하락한다고 하여 , 이때 채권을 보유하면 채권평가손을 입는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향후에 왜 한국증시가 좋을 것인가를 알수가 있다.

한국증시가 올해 상반기까지 미국에 비하여 저조한 이유는 국채에 있었던 것이다. 국채에서 돈이 돈벌 이유
가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올해 7월달을기점으로 하여 2004년 12월달이후에 10년만에 한국 국채시장은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내년에는 한국 경제성장률이 3.7%에 들어선다. 그러면 더이상 돈이 채권에서
머물면 큰 평가손을 입는다. 따라서 국내 기관들 자금, 증권사 은행권, 퇴직연금75조원, 연기금 100조이상
등 약 300--400에 이르는 막대한 자금들이 GREAT ROTATION 과정에 있다는 점이다.
필자는 시장은 결국 돈이 만들어낸다고 본다. 주식시장의 활황기나 침체기도 결국 돈의 이동에 따라서 달라
진다고 본다. 지금 한국증시는 10년만에 변화를 주고 있다고 본다.
3. 종합지수 방향성과 추세의 위치는 어떤가?
한국 종합지수는 2004년 12월달이후에 10년만에 큰 변화를 주고 있고, 추세위치는 2007년3월말과 2010년의
9월달과 유사하다고 보여진다.

오늘 종합지수 단기 추세임

종합지수가 한달간에 조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3파 상승구간에 초기입니다.
종합지수 상승하면서 1차적으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등과 네이버, 등이 주도하였다. 이제는 새로운 대형주
군이 순환매하면서 끌고 갈 자리이다. 시장의 주도주틀은 은행주 , 태양광 관련 대형주 , 화학주 , 전기차
반도체 , 자동차 , 일부 철강주 등인데 , 이제 증권주도 최저점매수 구간이라고 볼수가 있다.
그런데 이런 대형주군이 일방적으로 혼자 상승하는 것이 아니고 순환매로 돌아가면서 상승한다 .
이때에 SK 하이닉스처럼 이미 급등한 주식은 제외하고 미쳐 상승못한 종목에 관심을 두면 좋은 대응법이
된다고 생각한다 .
코스닥시장도 12월달부터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자리이다.

코스닥시장에 주도주가 없다고 하는데 , 주도주는 찾아보면 나온다고 생각한다. 결국 공부가 필요하다.
필자는 이런 문제를 12월2일부터 4일까지 진행하는 웨스트칸 무료방송 기간에 속시원하게 해결하여
드리려고 한다.
4. 주도주를 선택하는 방법은 ?
필자가 SK 하이닉스를 추천하여 드린 기록으로 설명드린다.
[SK하이닉스의 매매전략]
11월11일에 1차매수함 비중50%임 매수단가 31500원임 12.1% 누적수익중

11월11일 오전 10시53분에 편입함
11월21일 SK하이닉스와 종합지수 쌍바닥자리 선언--정확한 적중


SK 하이닉스는 우선 외국인들이 7월달부터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이다. 그리고 기술적인 분석에서
주간에서 직전고점 저항선을 반드시 돌파하고 나서 눌림목을 주었다. 이번에도 전체 대형주에서 가장
강력하게 돌파하였다. 이제 마지막 저항선자리는 37500원이다. 즉 대장주는 장기 저항선 자리를 다른 대형주
보다 가장 강하게 돌파해야한다는 점이다. 주도주의 요건이다.
5. 결론
아시아 경제신문에 따르면 한국증시의 거래대금이나 심리상황이 2007년 1월----2월달이후에 최악이라고 한다
한다.그러나 역설적으로 증시는 그런상황에서 활황기가 왔다. 한국경제의 자금동향은 채권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 넘어오는 시작점이고 균형점이다. 종목들 발굴이 어렵다고 하지만. 시간이 해결한다고 본다.
종합지수가 2100을 돌파하고 ,주도주도 SK하이닉스 ,네이버에서 다시 순환매로 돌면 시장에 힘이 생기고
다시 시장에 사람들이 오게된다. 삼성의 이건희회장님은 경기가 최악일 때 오히려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였다고 한다. 현재 우리 개인들의 투자는 최고의문제가 자신감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웨스트칸은 무료일정에서 얼어붙은 여러분들의 투자마음을 녹여 드리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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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들은 반드시 시간내서 참석하시고 시간이 안되면 녹화방송 청취바랍니다.
정 시간이 안되시면 11시경에서 1시까지의 녹화방송은 반드시 시청바랍니다.
한국 자산시장에서 부동산시장 연간 수익률 6%(상가기준), 채권수익률 4%이하, 신규자영업 성공율5%,
은행 예금 수익률 3.5%이하, 등이 현실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이보다 몇배의 수익을 드리는 장으로
변하는 초기입니다. 준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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