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5 18:29:08 조회5519
안녕하세요! 페 라 리 입니다.
-페라리는 부(富)와 스피드의 상징! 빠른정보로 투자자에게 부를 안겨 드리겠습니다.
힘든시장 페라리와 함께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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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월요일도 끝났습니다. 오늘부터 강추위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일교차가 커지는 시점이라 건강관리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주식도 좋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조만간 다가올 기회를 잡기위해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장은 10년만에 오는 보릿고개인 만큼 지금당장 어떤 결실을 위해 노력한다고 해서 그 노력이 결과로 다가오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냥 시장에 순응하고 그려러니 편하게 생각하시는게 더 좋습니다.
지금 시장 큰 수익은 불가능하지만 그렇다고 큰 손실이 발생하는 시점은 아닙니다.
@10년만의 기록을 갈아 치우다.
주식시장에는 수많은 기록들이 세워지고 몇년만에 기록을 갈아치우기도 한다. 이왕이면 좋은 쪽으로 갈아치우는 기록이라면 좋을텐데 지금의 기록갱신은 좋지 않은쪽의 기록이라는게 아쉽다.
10년만에 가장 어렵다는 것은 10년만에 가장 좋은 장세가 올 수도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기도 한다.
금일 거래소는 장중 강세롤 보이다 음봉으로 전환되었지만 큰 부담없는 모습으로 마감되었다.
문제는 코스닥! 오늘 코스닥의 거래량은 2억 1천만주! 10년만의 최저치 기록 경신
필자의 기억속에서 가장 어려웠던 장세는 IMF때를 제외하고는 2004년이였다. 그당시 코스닥 최저 거래량은 1억 6000만주를 기록하기도 했고 대부분 하루 3억주 이하를 기록했다.
주식시장이 급락하면 희망이라도 있지만 거래가 없는 침체장에서는 희망조차 없어지게 된다. 금일 코스닥시장은 그 어려웠던 2004년 이후 최저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절대적인 거래량은 2004년보다는 많지만 상대적 거래량은 그때보다 더욱 침체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2004년 최저 거래량은 1억 6000만주 였고 금일 코스닥 거래량은 2억 1천만주를 기록해 절대적인 수치상으로는 2004년보다 분명 많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상대적인 수치를 비교해 보면 중소형주는 10년전인 2004년 보다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봐야 한다.
2004년 코스닥 종목수는 900개 이하였지만 지금은 1000개를 넘어서고 있다.
시가총액은 2004년 30조원이였지만 지금은 100조원이 넘는다. 10년전 보다 시가총액은 3배나 증가했고 상장주식수도 그만큼 증가했다. 총 상장주식수가 증가하면 그만큼 그래도 늘어야 하는게 정석인데 그런면에서 본다면 지금의 코스닥 거래량은 10년전 보다 어렵다고 볼 수 있다.
*코스닥 10년전의 상장주식수와 시가총액과 2012년 비교

@지금과 같은 침체장에서 살아 남는 방법!
일단 잦은 매매, 종목교체는 절대적으로 금지해야 한다.
침체장에서는 하루 2%수익내기도 힘들다. 그런데 세금과 수수료로 0.5%가 빠져 나간다면 무조건 손실이다.
*위험과 기대수익율을 따져야 한다
중소형주를 매매하는 이유는 위험도 높지만 탄력성이 좋아 기대수익율 높기 때문이다.
대형주는 안정적이나 기대수익율은 낮다.
지금과 같은 침체장에서는 중소형주와 대형주의 탄력도가 차이가 없어지게 된다. 중소형주도 잘가야 7%상승이고 보통 1-3%정도의 상승으로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기대수익율이 같은데 위험한 중소형주를 매수할 이유는 없어지게 된다.
지금은 중대형주 매매가 더욱 유리할 수 박에 없다.
단 하나! 낙폭과대주는 예외다.
호재가 통하지 않는 장세에서 가장 큰 호재는 낙폭이 큰 것이다.
기업내용 대비 낙폭이 큰 종목들은 회귀하려는 성질 때문에 탄력도가 커지게 된다. 낙폭과대주는 하락가속도로 인해 위험도 높지만 기대수익율도 높다.
고위험저수익은 매매하면 않되지만 고위험 고수익이라면 해볼만 하다.
따라서 지금 시장은 대형주 AND 낙폭과대 중소형주를 매매해야 한다.
@작년 12월과 공통점과 다른점
작년 12월은 삼성전자 블랙홀 현상으로 중소형주가 초토화 되었다.
그때와 지금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해 베팅강도를 정해야 한다.
*공통점
1)중소형주 급락으로 저가메리트 부각
작년 12월과 올해11월은 실적부담으로 중소형주 급락. 물론 지금의 하락은 작년12월에 비해 약하다
올해도 실적부담으로 중소형주가 급락했는데 단기하락은 적지만 6월부터 시작된 하락은 작년 12월은 능가한다.
2)전저점 붕괴후 상승.
작년 12월 지속적으로 하락하던 코스닥 지수가 3번의 하락파동 후 전저점이 붕괴되었지만 급락이 없었다.
주식은 하락해야할 구간에서 하락하지 않으면 상승할 확율이 높아지게 된다.
방어에 성공하면 곧 반격이 시작되는 것이다.
작년 12월 전저점 붕괴 후 외국인 매수 유입
지금 코스닥도 중요한 지지선인 전저점과 500이 붕괴되어 급락이 나올 수 있었지만 외국인 매수로 방어 되었다.
지금까지의 모습은 작년 12월과 유사한 모습이 많다.
연말 소비시즌을 앞두고 있다는 점도 작년과 유사하다.
3)최고점 거래량 대비 바닥 거래량 반토막
작년 12월하락전 코스닥 거래량은 6억주 전후를 기록 했고 바닥에서의 거래량은 3억주전후였다.
이번에 코스닥의 고점거래량은 5억주 전후였고 이번에 2억5000만주 이하로 줄어들었다.
바닥일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점이다.

*다른점
1)신용이 과도하다
지금 한국증시의 고객예탁금은 14조원이나 신용거래가 4조5000억으로 예탁금대비 신용거래비중이 30%를 넘어서게 되었다.
작년 12월 시장하락시 신용거래가 상당수 청산되었지만 지금은 시장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신용이 청산되지 않고 있다.
1000억정도 감소하긴 했으나 여전히 과도하다.
2)거래가 없다
시장이 바닥을 치고 상승하려면 거래량 증가가 필수적이나 지금은 거래량이 더 감소했다
거래가 없는 상승은 일시적 반등에 불과하다.
추가상승시 거래량이 3억주를 회복하는지 판단해야 한다.
3)외국인이 손해보고 있다.
작년 12월이전까지 코스닥시장은 외국인 비중이 적었다
올해는 외국인이1조 5000억 이상을 순매수 해놓은 상태다.
이전보다 외국인의 방어의지가 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점은 코스닥 시장 추가하락을 방어해 줄듯 하다.
@개인이 돈 벌 수 없는 시장.
한국증시는 이제 주식으로 인생역전이 불가능해 졌다. 주가가 급등하는 것을 제도적으로 막아 놓았기 때문이다.
반면 그동안 금지되었던 금융주에 대한 공매도금지는 해제 되었다.
위 내용을 가만히 생각해 보자 !한국주식시장은 상승은 막아 놓고 하락은 부채질 하는 것이다.
지금은 금융주 공매도허용이 위협이 되지 않지만 향후 글로벌 경제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투기자금이 가장먼저 공격할 곳은 금융주가 될것이다. 그리고 금융주를 공격하면 과거 스페인이 그러했듯이 나라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게 된다.
이런 제도에서 개인이 수익낼 가능성은 극히 희박해지게 된다.
큰손자금이 증시를 떠나는 이유는 이런 복합적인 이유가 있는 것이다.
@스마트폰 부품주 잠에서 깨나?
필자는 올해초 갤럭시4 출시와 함께 스마트폰 부품주를 모두 매도하라는 경고를 드린바 있다
갤럭시s4의 출시는 적절치 않았다. 대부분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으로 교체되어 성숙기로 진입하는 단계였기 때문이다.
성숙기로 접어들게 되면 깜짝놀랄 혁신이 없는한 교체할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삼성 스마트폰이 가장 많이 팔린것은 갤럭시 2와 갤럭시 3 갤럭시노트 2 였다.
갤럭시 2의 판매일:2011년 5월
갤럭시노트2 판매일:2012년 9월경
갤럭시3의 판매일:2012년 7월경.
보통 출시일 이후 1-2개월이 지나야 판매량이 급증하게 된다.
판매량은?
갤력시 s2 :2700만대
갤럭시s3: 1년 5000만대

*한국 및 글로벌 평균 스마트폰 교체주기
한국은 2년전후.
미국등은 2년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
1년에서 3년사이에 80가 핸드폰을 교체하는 모습.

갤럭시 4의 판매량은 초반에 좋았으나 성장폭은 둔화되었고 이로인해 부품업체의 실적도 급감.
삼성 스마트폰이 가장 많이 판매된것은 갤럭시3였다. 이들 구매자들이 본격적으로 교체하기 시작하는 시점은 내년 상반기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내년 1분기를 저점으로 스마트폰 부품기업들의 실적은 회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이며 주가는 그보다 빠른 올해말 또는 내년초 부터 반등일 시도해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금일 시장에는 삼성 갤럭시s 5 공개가 호재로 작용해 파트론, 나노스와 같은 스마트폰 부품주가 급등했다.
이런 상승은 내년초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번주 미국의 블랙프라이 데이시작으로 글로벌 IT성수기에 진입하게 되므로 이시기 IT부품주들의 반등여부가 코스닥 시장의 방향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12월은 꼭!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이글을 읽으신분 모두 대박나세요! 그리고 아래 베스트 추천하는 센스도 ^^
추천수가 많아지면 더 좋은 시황이 써집니다.
지금은 가치를 분석하는 전문가가 승리하는 장세!
올해 11월이후 필자가 가장 자신있어하고 좋아하는 장세가 펼처질 것입니다.
이기회는 수익율 대회 1위 ! 장기회원가입 1위, 회원가입 1위, 만족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필자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이름 석자를 걸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1)필자의 회원분들은 그 어떤 초보라도 프로, 특전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2)어떤 상황에서도 주식시장에서 패배하지 않는 투자자로 만들겠습니다.
3)그동안 세력에게 빼앗긴 돈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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