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5 08:57:19 조회5181
숲을보고 종목을 공략하면 수익이 절로 들어온다!-4번째(태양광)
오늘은 숲을보고 나무(종목)를 공략해라~!
4번째 마지막 시간으로
(1번-조선, 2번-전기차1/2, 3번-전기차2/2,)
1편- 조선의 미래[투자전략-9월 29일자]바로가기 [클릭]]
2편- 2차전지(1/2)[투자전략-10월 14일자]바로가기 [클릭]
3편- 2차전지(2/2)[투자전략-10월 21일자]바로가기 [클릭]
그~ 마지막 시간 4번째!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이다!
-->풍력도 브리핑 하려 했으나~ 관련주가 몇개 되지 않아 생략한다!
-->나중에 개별적으로 질문 바란다!
남들이 보지 않을때! 잡아야 수익은 배가 된다! 다들 열광할때! 진입하면! 그자리가 꼭지다!
테마주 따라잡기 하는 투자자가 아니라면~ 올해말! 내년초 유망한 분야를 미리 선점해둬야! 편안한 수익을 거둬갈수 있다!
**신재생 에너지중 태양광이 중요한 이유와 필수 조건!!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크게 풍력과 태양광!으로 보면된다~
효율도 좋고 상대적으로 넓은 지역을 필요로 하지 않은 풍력에 비해 태양광 사업에 각국정부가 공을 들이는 이유는 바람의 풍속에 따라 효율이 달라지는 풍력과 달리~ 햇볕은 전세계 어느 지역이라도 똑같은 ?Z빛의 양이 도달한다는 등가성과 유연성, 그리고 무궁무진한 자원 때문이다.
특히, 한국같이 좁은 땅떵어리를 갖고 있는 나라에서도! 건물의 외벽등을 이용한 공간을 활요하면 활용도가 배가 되기 때문에, 이 분야 기술력 선점은 자원이 없는 한국과 같은 나라도 산유국의 대열에 올라갈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장 활성화가 쉽지않다!
우선 2010년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태양광 프로젝트는 기술적 한계와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어갈수 밖에 없다. 게다가, 발전 효율도 20%를 넘지 못해 효율이 80%가 넘는 원자력, 화력 발전은 고사하고 바람이 없으면 돌리질 못하는 풍력발전 효율의 절반정도라 초기 투자비용을 뽑아내기 위해서는 수십년이 걸릴수 밖에 없다.
매년 이윤을 내고 평가를 받아야 하는 일개 기업이 홀로 접근한다는 것 자체가 태생적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을 뿐더러, 태양광 산업의 특성상 단기간 규모의 경제와 태양광의 수직계열화를 해내지 못하면 효율성이 떨어져 사업을 유지할수 있는 기간도 제한 적일 수 밖에 없다.
즉, 규모와 수직계열화는 태양광 산업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요건이 되는 것이다!
때문에, 태양광 발전은 정부의 정책적! 금전적! 정치적! 지원없인 불가능한 사업인 것이다.
**그렇다면! 정부재정에 따라 투자속도를 마냥 늦춰야 하는가!?
-->그럴순 없다! 아니, 누추는것 자체가 불가능 하다!
왜냐하면, 지난 3년 글로벌 유동성 위기는 1930년 대공항이 다시 올수 있다는 우려까지 낳았지만, 이때 원유가격은 유동성위기 몇달을 제외하곤 평균 80~90달러선을 지켜냈다!

다시말해,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쓰는 공장, 자동차, 조선, 항공기가 멈췄는데도 공급량이 넘치지 않는~ 아껴써야 하는 물건이 되버린 것이다. 물론, 산유국들이 생산량을 줄였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원유란게 한정된 자원이란 개념이 없었다면 이런 제스츄어는 불가능해 졌을 것이다.
언젠가는 없어질 물질(?)임에는 누구나 공감하고 있는 것이고, 그 대체 에너지를 확보 해야만 1000년 후에도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은 두말 하면 입 아픈 소리다.
때문에 이분야에 대한 빠른 진입과 투자는 당연한 수순이었고 사업 규모는 점점 커질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선진국의 집중 투자는 당연했던 것이다!!
그런데, 2011년 그리스를 위시한 유동성 문제가 곪아서 터져 버렸다!
유로존이 해체될 수 있다는 우려는 일순간!각국 정부의 씀씀이를 줄이게 강요 했고, 그 첫번째 직격탄을 맞은 것이 태양광이었다! 즉, 꼭 필요한 사업이지만! 당장 굶어죽게 되었으니~ 투자 시기를 잠시만 늦추자는 정책이 나왔고, 관련주들의 주가는 반토막! 아니! 1/5토막 나는 수모를 겪었다.
[그나마, 지금까지 살아남은 기업들이 강한 기업이다! 라는 표현이 올바른 말일 것이다.
잘 아시겠지만, 이시기 주구장창 활황을 격을줄 알고 과도한 투자를 했던 기업들은 일순간 나가 떨어졌고, 살아남은 기업들의 제품들 조차 쓸곳이 없어 재고가 싸여만 갔다. 유통비용은 고사하고 생산원가에도 못미치는 수준에서 팔기라도 하면 다행이었다! 생산하는 족족! 적자였던 것이다!
한마디로, 밑빠진 독!과 같은 산업 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왜? 유동성 위기가 마무리 되지도 않은 지금 주목해야 하는 것인가?!
-->관련주들의 주가가 슬슬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아니다!!
필자의 글 제목이 숲(산업동향)을보고 나무(종목)을 공략하라다!
사실, 현재 기술적 움직임만 본다면 테마주(대북, 3D프린터, 금강산)에 주목하는 것이 더 재미있을 것이다!
분명히 선을 긋는다! 숲(업황)애 새삭이 돋아나고 있다! 주목하라!!
**인류의 본성은 에너지와 욕심을 통해 발전했고, 커졌다
인류는 필연적으로 에너지원(불, 물)을 중심으로 욕심(경제력, 선점에 따른 우월성)과 함께 문화를 형성한다!
그것은 기술발달과 관계없는 인간의 본성이다!
갑작스런 유로존 위기로 인해 잠시 늦춰줬던 신재생에너지 관련 투자가 드디어 인간의 본성을 등에 업고 꿈틀대기 시작했다!
태양광 시장은 2011년부터 지난 3분기까지 유럽발 재정위기, 중국의 자국 기업에 대한 과도한 지원정책 등으로 침체기를 맞이했지만, 오히려 이시기 과도한 태양광 제품의 난립에 따른 공급과잉으로 구조조정이 이뤄져 살아남은 태양광 기업들에겐 새로운 기회의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
**주목하라!
곳곳에서 태양광 시장이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가 하나! 둘씩 나타나고 있다!
첫번째 - 산업 활성화 최적의 신호 - 가격상승!
지난 3년 동안 살아남기 위해 거대한 태양광 공룡으로 기세를 떨치고 있는 중국 기업들의 대량공급과 저가공세는 잘 나가던 세계 유수의 기업들의 구조를 예상보다 빨리 바꿔놓게 하는 촉매 역할을 했다.
독일의 대표적인 태양광 기업인 큐셀의 눈더미같은 재정적자로 인해 한국의 한화 솔라원에 인수 되었고,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던 솔린드라 등의 파산으로 인한 M&A 그리고, 중국의 태양광 원조격인 썬텍의 분해, 국내 태양광 모듈의 역사를 썼던 경동솔라의 폐업선언 등은 공급과잉에 따른 부작용을 그대로 떠안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만 이시기를 이용해 눈치만 보던 자본들이 회사 몇개를 사들이며 사업재편에 나섰고, 태양광 산업의 필수적 요건을 갖추기 시작했다.
즉, 규모의 경제와 태양광 수직계열화를 시작해 버린것이다!

당연히 제품의 단가가 내리더라도 근본적 수익을 볼수 있는 구조로 재편해 놓은 것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저가공세의 중국기업들 덕분에 그 속도가 예상보다 빨랐다!
게다가, 사업재편을 하는시기 생산량도 떨어져 그 동안 산업의 발목을 잡았던 악성 재고량도 낮춰졌고, 기업 감소에 따른 유효 생산량도 감소 하며 제품의 단가가 상승할 요인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했다!
덕분에 올해초 16달러(kg당)에도 팔리지 않던 폴리실리콘의 가격이 10월 18.14달러를 넘어서며 추세적 상승기에 와있다!

여기서! 상식적으로 제품의 가격이 상승이유가 무엇인가?! 수요가 늘고 있다는 반증이다.
어떤 재화가 됐든 가격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수요+공급 7단계를 거쳐야 한다!
공급과잉 --> 투자활성화 --> 수요증가 --> 악성재고 소진
--> 공급량 감소 --> 공장가동율 증가 --> 가격상승!!
가격상승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은 앞선 6단계의 절차를 거쳤다는 말이된다!
즉, 공장가동율이 증가하며 산업이 다시 활성화되기 시작했다는 확실한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비록, 중국과 EU의 덤핑 협상이 타결된 이후(8월6일 타결) 태양광 제품가격의 상승흐름이 예상보다 늦어지긴 했지만, 이는 주요 태양광기업들의 가동률 상승이 이어지면서 공급 또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할수 있기 때문에~ 산업활성의 기본 조건! 가동율 증가라는~ 산업 활성화 증거를 하나 더 보여주는 것과 같다 하겠다.
두번째 - 중국정부의 투자규모 확대!
서두에 밝혀 뒀지만, 태양광 산업은 정부의 투자나 지원없이는 활성화 될수 없는 사업이다! 일반 기업이 아닌 정부들이 나서면 산업화 속도는 빨라진다. 그 첫번째 신호는 태양광의 블랙홀! 유럽이 아닌 중국에서부터 나오고 있다!
중국정부는 올 연초에 2013~2015년에 걸쳐 연간 10GW의 태양광모듈을 설치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현재중국의 태양광발전 설치량이 약 3GW 수준임을 고려할 때 하반기에는 5~7GW의 추가 설치 수요가 예상된다. 게다가, 중국정부가 지난 9월에 새로운 태양광 보조금 지원 내용을 확정함에 따라 4분기부터 설치수요는 증가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구체적으로 이번 보조금 내용에는 분포식 태양광전력에 대한 보조금을 [기존 0.35위안/kwh --> 조정 0.42위안/kwh]로 상향했다! 비율로 보자면 보조금이 20%나 늘어나는 것이다!

세번째 - 새로운 투자 계획안 연이어 발표!!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 중국과 겨룰수 있는 경쟁상대라 하면 보통 미국을 꼽을 것이다.
하지만, 전통적으로 중국과 견훤관계는 바로 인도였다! 인구비례학적, 지역적, 산업구조적 으로 유사한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중국이 미래를 위해 대규모 태양광 투자를 발표하자! 이번엔 인도가 나섰다!
인도가 세계최대 태양광발전소 건설계획을 발표한 것이다!
지역은 상대적으로 개발진척도가 낮은 북서부 라지스탄주에 세계 최대 태양광 발전소(4GW) 건립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인도에 현재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 용량 1.759GW을 감한하면 2배가 넘는 규모가 되는 것이다.
이를 시작으로 인도정부는 2020년까지 전국에 20GW 태양광 발전시설 건립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네번째 - 기존의 태양광 블랙홀 유럽도 점차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
과다한 복지비용문제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유럽! 사실 에너지를 싸게 들여오기만 해도 현재의 복지비용문제의 절반을 해결할수 있다는 말이 나온다. 그래서, 유럽이 가장먼저 재생에너지 시장에 뛰어든 것이기도 하다. 즉, 유럽의 태양광 시장은 재정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가만히 놔둘수 있는 시장이 아닌것이다.
이러한 투자계획을 기반으로 PV인사이트에서 발표한 향후 태양광 발전 설치 수요 대비 셀/모듈 유효 생산능력 비율(생산능력 과잉 정도)은 2012년 136%에서 2013년 120%, 2014년 116% 2015년 109%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2014년은 태양광 셀/모듈 기준 유효 생산능력이 44GW인 반면, 중국, 일본등 국가의 설치 확대로 태양광 발전 설치 수요는 최소 40GW 수준으로 증가 예상되고 있어 가동율 증가는 당연한 수순인 것이다.
수치로만 봐도, 시간이 지날수록 태양광시장의 수요는 점점 늘어날수 밖에 없다는 것이고, 기술 선점만 해두면 해외에 기술을 팔아~ 지금 화석에너지에 소비하는 엄청난 자금(MONEY)을 고스란히 가져갈수 있는 무한정 파먹을수 있는 새로운 산유국(?) 지휘를 얻는 황금알시장이기에 절대 속도를 늦출수 있는 산업이 아닌것이다.
** 태양광 활성화 전망에 힘을주는 증거가 하나 더 있다!
바로 ESS 시장의 확대다!
비록 효율은 낮지만 무한정 캐낼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태양광 에너지는 시간을 두고 저장할 수 있는 ESS장치는 필수요소로써! 가격이 비싸고, 경제적이지 못했기 때문에 산업 활성화에 있어서 국가 차원의 지원은 필수다.
그런데, 바로 지금 태양광투자를 줄였던 선진국을 중심으로 ESS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확대하고 있고, 성장세도 매우 가파르다!

게다가, 금융위기로 보조금을 줄이긴 했지만, 유럽 전체 발전용량대비 태양광 의존비율이 5.6%나 된다.
수치로 보자면 2012년기준 70GW로 전세계 태양광 발전용량 대비 60%가 넘는 수치다.
다른 나라들의 태양광 의존비율이 2%가 채 되지 않는것을 감안한다면, 유럽에선 태양광이 더이상 보조 발전시설이 아닌! 주력 발전설비이기에 태양광 발전 투자를 정체시킬수 있는 상황도 아닌 것이다.

여기에, 이웃(?)나라 일본의 상황은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빼버리면 에너지 환경은 더욱 어렵다.
2012년 5월 해일 사고로 5월 도마리 3호가동 중단이 후 일본의 원전은 전면 가동 중단되었고, 그에 따라 2012년 전력 예비율은 95년 이후 최저치인 16.7%를 찍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일본 정부가 선택한 첫번째 수단이 태양광이고, 잉여 에너지 저장을 위한 ESS의 확충 정책이 줄줄이 나오고 있다.
이에따라 2012년.3월을 기준으로 연 210억엔에 달하는 보조금을 ESS에 지급하기로 하였고, 보조금은 도입비용의 최대 1/3까지, 태양광, 연료전지 연계 시 10만엔 추가 지원이 이어졌다.
덕분에 일본의 태양광 설치는 급증하고 있다.
그런데도 아직 일본 전체로 볼때 태양광 발전 비중은 1%가 채 안된다!
특히, 해일과 태풍! 그리고 인접국가와 영토전쟁을 벌이고 있는 일본은 지역적 구조상 신재생에너지 중 태양광에 집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일본의 태양광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기에 일본의 태양광 사랑의 규모는 더더욱 커지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태양광 시장이 재도약 한다는 신호가 나오고 있다는 것은 이제 확인했다!
그럼, 우리 태양광 기업들의 경쟁력은 과연 있는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든다!
일단, 기준을 올해로 한정짓고 들여다 보자!
**현재 태양광 업황 점검: 최악의 상황을 지나 회복 국면 진입중!!
먼저, 태양광 사업의 기초 재료인 태양광 셀/모듈 수급 상황을 보면~
공급이 넘쳐났던 2012년을 기점으로 수요 대비 셀/모듈 유효 생산능력 비율이 2012년 136%에서 2013년 120%, 2014년 116% 2015년 109%로 감소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내년(2014년) 태양광 셀/모듈 기준 유효 생산능력을 44GW로 봤을때, 정책적으로 대거 수요을 늘려가고 있는 중국, 일본등의 설치 수요만 봤을때 40GW 수준으로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즉, 내년 태양광 수주의 대부분이 아시아권(중국,일본, 인도)으로써, 지역적으로도 가깝고, 치킨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 구조적 원가 절감에 성공한~ 살아남은 우리 한국 기업들에겐 분명 수혜가 예상된다.
게다가, 작년 7월 중국이 Hemlock등 미국 업체에 53.3% ~ 57% 수준의 높은 반덤핑 관세 부과하면서, 월평균 2,723톤이던 중국의 미국산 폴리실리콘 수입량은 올해 6,7월 993톤, 1,575톤으로 감소해 버렸다.
반면, 미국산 폴리실리콘과 질적으로 차이가 없는 한국산의 수입량은 OCI에 대한 반덤핑 관세율이 2.4%로 낮게 결정되면서 올 7월 수주량이~ 2,171톤을 기록 하면서 활로를 찾기 시작했다.
물론, 중국 Second Tier 업체의 가동률 상승으로 기대만큼의 빠른 가격 회복은 어럽겠지만, 분명 태양광 업체들의 점진적 수익성 회복 환경은 가시화 되고 있고 치킨게임에서 수직계열화에 성공하면서 살아남은 한국 기업들의
수익성 개선효과와 높은 가격문제는 약점이 아닌! 강점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효율성이 낮은 태양광 발전에 있어서~ 가격대비 질적으로 우수한 한국의 태양광 관련 제품들은 중국산보다 부각 될수 밖에 없기에 수요 회복은 한국기업에 큰 기회가 될 것이다!
잊지마라! 태양광 관련주들의 조정을 반드시 이용해야만 한다!
여기서 투자 Tip!
태양광 기업들의 주가가 내려온 이유는 공급과잉과 과도한 제품 단가 하락으로 인한 구조적 적자가 문제었다! 즉, 공장 가동율을 높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던 것이다.
-->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이 종목 선정에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태양광 기업들의 현재 평균~ 공장 가동율이 높은지와 수직 계열화에 성공한 기업을 유심히 보셔야 할 것이다!
참고로, 전 세계 태양광의 설치 시장은 작년 27.8GW에서 올해 35GW, 내년 43GW, 2015년 50GW! 즉, 매년 20%대의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시장은 어둠이 거치고 있다!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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