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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한국증시 내년상반기까지 승부수를 던져도 된다.

2013.11.22 01:30:35 조회14078

 

1. 글로벌 경기 회복징후가 곳곳에서 보인다

 

 

 

 

우리가 보는 경기지표는 즉 생산자물가지수 ,PMI지수 등등  그 결과를 후행적으로 보고 판단을 한다.  그래서

 

필자는 채권과 주식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판단을 하여 보는 기법을 통하여 시장을 판단하여 보기로 한다.

 

 

 

그럼 채권과 주식의 관계를 보자.  만약에 경기가 좋아진다고 한다면 , 사람들은 채권과주식주식에서  어떤

 

행동을 할까?   경기가 좋아지는 순서를 부면 정답이 나온다. 경기호전기대감,  돈을 빌려서 투자수요증가,

 

그러면 금리가 오른다. 즉 채권금리가 오른다. 그런데 채권금리가 오르면 투자가들은  채권가격이 떨어지므로

 

채권을 팔고 경기가 좋아지므로 미리 주식을 매수할 것이다.  그반대는 앞에서 서술한 것과 반대로 할 것이다.

 

[글로벌경기는 미국채로 설명드린다]

 

 

 

[한국국채]

 

국고채가 2004년 년말이후에 10년만에  새로운 변곡점에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한다.

 

 

 



 

 

 

필자는 각종 읽고 해석하기도 어려운 분석도구를 없이 간단하게 채권과 경기 주식 상관관계로만 설명드렸다.

 

 

 

 

 

2  글로벌 증시 현황

 

 

 

아래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유럽에서 독일,, 아프리카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  서남아시아에서 인도,

 

 미국증시는 여러분들이 자세히 아시겠지만 역사적인 신고가이다.  세계에서  한국과 중국만이 

 

2011년4월달부터 박스권장세이다.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하나마네 하지만  글로벌증시는 활발하게

 

상승중이라는 점이다. 한국과 중국만이 우물안에 개구리이다. 그런데 그 개구리가 우물안에 뛰쳐 나가려고 하

 

는 중이다.

 

 

 

[남아공]

 

 

 

[인도증시]

 


 

[독일증시]

 

 



 

독일 인도 남아공 증시 모두 신고가를 돌파중이다.

 

 

그럼 한국과 중국증시는 왜  뒤쳐져 있는 것일까?     한국은 수출로서 먹고 사는 국가이며 ,한국증시를  올리고

 

내리고 하는 주요 매수세력은 외국인데 , 그외국인들은 한국증시를 판단할때 가장 우선적인 것이 수출현황이

 

고, 그결과물로서  경상수지 흑자 수치인데 , 한국이 수출에서  무역수지 흑자규모가 가장 큰 국가와 대륙은

 

미국과 유럽 일본도 아니고 , 중국과 중국근처에 있는 국가들이다. 미국기업과 한국은 경쟁관계가 있는 경우

 

가 많다. 스파트폰에서 애플과삼성전자,  자동차에서 포드와 현대차 , 그러나 중국기업에게는 한국기업들이

 

고부가가치인 중간재를 공급하고  중국업체는 완성품을 만들어서 수출한다.   그리고 중국소비자들에게

 

한국기업들이 수출을한다 . 따라서  미국증시 나스닥이나 다우지수 동향을 보고 한국증시를 투자하면

 

역이용당하여 백전백패가 된다.반면에  추세흐름을 볼때 중국증시 동향이 중요하다.

 

 

중국증시가 침체가 장기간 된이유는 시진핑이라는 새로운 정치체제와 경제개혁체가 들어서기 위하여 2011년

 

부터 준비하였다.  시진핑이전의 후진타오 체제는 2011년이후에는 실질적인 힘이 없다고 보아야한다.

 

시징핑체제는  2012년년말에 선출되고,  2013년11월12일에 중전대회를 하고 ,  2022년까지 중국 경제청사진을

 

제시하였다. 즉 중국은 다시 시작하고 있다. 과거 중국증시는 새로운 체제가 들어서면 이후로 4--5년간 움직였

 

고, 경제활동도 다시 역동적으로 움직였다. 

 

 

 

 

 


 

 중국증시와 경제는 11월12일 이후에 역동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전망을 한다.

 

 

[홍콩H 주식= 중국증시현황을 간접으로 표현하는 시장]

 

 

 

 

 

[ 후진타오 체제에서 2008년말이후에 소비정책을 육성하여 수혜를 입은 한국 에이블씨앤씨]

 

[에이블씨앤씨 100배 상승]

 

 

 

 

 

시진핑과 리커창이 이끄는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정책관련 종목에서  100배 종목 나올것이다. 에이블씨앤

 

씨는 3년만에 100배이상이 상승하였다 .   중국은 앞으로 경제규모에서 미국을 뛰어넘는 것이 목표이다. 

 

10년만에 미국경제규모를 중국이 능가하면 한국기업들중에서  중국소비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성공한

 

기업들은 또다시 제2의 에이블씨앤씨가  3년안에 나올 것이다.  필자는 이런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기업탐방을 하고 있다.

 

 

 

 

 

 

3. 한국증시 12월달부터 답답함을 풀고 초유의 대세 상승이 오는가?

 

 

 

결론적으로 말하면 온다고 본다.  11월달 시장은 꽃샘 추위이고 이제는  꽃망울 터트리는 시점이 12월달부터

 

내년 4-5월까지라고 생각한다. 

 

한국증시의 수급을 알기 위하여 가장 필요한 분석도구는 환율시장이다

 

 

 


 

한국 국고채와 더불어서 한국원화가 10년만에 새로운 균형점에 있다. 1050원이라는 균형추가 깨지면 원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증시는 아직까지 경험못한 초유의강세장이 온다고 본다. 바로 12월달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종합지수 그림으로 보면 한국증시는  산통과정에 있음을 알수가 있다. 머지않아 온다.

 

 

.

 

 

 

 

 

[월드컵랠리시점]

 

 

 

 

 

 

 

 

 

 

4. 종합지수 단기 파동 연구

 

 

한국증시는 종합지수가 11월달에 흔들리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종합지수2000이하에서는 사모으기 관점이

 

다.

 




 

[코스닥시장은 왜 어렵게 언제가 좋은시절이 오는가?]

 

코스닥시장은 내년초부터는 좋아질 전망이다 . 내년초까지는 대형주 위주로 투자해야 한다.  코스닥시장에서

 

신용투자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그러나 거래소 대형주들은 추세도 좋는데 신용잔고가 전무하다. 

 

신용물량이 많으면 절대 주식은 움직이지 않는다. 돈이 없어 왜상으로 매수하는 데 어찌 주식이 좋을까?

 

 

 

 

 

 

 

 

5.  유망주군은?

 

 

 

 

앞으로 시장은 종합지수 내년상반기까지 초유의 강세장이 오더라도 , 전체 2000여개 종목중에서 100개내외

 

종목들만 상승하는 철저한 차별화 장세가 유력하여 보인다.  그이유는 기업들의 이익이 몇개 잘나가는 기업에

 

쏠림 현상이 강하고 , 매수세력에서   개인들은  코스닥시장에서 신용매매로 임하고 있고, 기관들은 여기

 

약점을 파악하여 코스닥시장에서 공매도를 하여 시장 질서가 매우 어지럽다. 반면에 대형주는  

 

7--11월까지 상승장에서  장기 저항선을 돌파하고 있고,  매수주체에서 기관 외국들이 본격적이 매수준비를

 

갖추고 있고,   채권시장의  경쟁력 약세로 인하여 그 자금들이 고스란히 주식시장으로 오면 1차적으로 

 

대형주에서 실적이 턴어라운드형 경기민감주나  IT관련주와 자동차등 기존에 실적호전주에 집중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결론은 필자가 심혈을 기울여서  한국의 2000여개 종목을 모두 꼼꼼히 따진후에 내린 결론

 

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개인투자가들중에서 투자 비중이 잘못 분들은 포트폴리오교체를 통하여 그동안

 

에 부족한 수익률을   12월달 그리고 내년 1월부터 5월초경까지의 초유의 강세장에서 만회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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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수익률은  한달에 10--20% 이며  종합지수가 하락으로 가면 --코덱스인버스--투자하는 방식을 취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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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을 2--3종목으로 추천하므로 실질적인 계좌수익율을 왜곡하여 홍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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