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전문가전략

황제불패카페

침체장은 지속된다 살아남을 방법을 연구하라<정독>

2013.11.21 17:10:03 조회8855



 

상승은 모두 다 하락을 위한 가바닥(가짜바닥)이다.

 

 

10월 중반이후 전략글을 통해서 지수 고점에 대한 예측과 11월 중반전후 지수반격까지

 

정확한 전략과 예측을 해드렸다. 전주 예상대로 반격은 나타났으나 결국  강력한 저항 매물대

 

2050 이상을 넘지 못하고 주저 앉았다. 예정된 수순이기에 충분히 지수에 대한 하락과정은

 

예상이 가능한 시나리오다. 11월8일 글에서도 반격은 분명 나타날것이나 여기서 현금화 전략을

 

하지 않으면 한달이상은 괴로울것이라는 전략사항도 반드시 염두하라고 하였다. 지금에 상승은

 

분명 다 하락을 위한 상승이지 상승을 위한 상승이 아니므로 어떤 종목이 되더라도 전부 매도포지션이

 

될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장기적 상승에 견해를 바꾼것이 아니다. 지금은 기간조정이 끝나지 않았으므로

 

저점매수할 필요가 없다. 저점대까지 기다려서 매수해야 조금이라도 수익을 낼수 있지 빠진다고 마냥

 

저점매수를 외치면 100% 다 물리게 된다. 이번주 하락은 1980 이하로 내려오는 수순이 전개중이다.

 

다만 1970 1980 이하 진입하면 거기서부터는 저점매수가 가능하다. 하지만 이번 반등은 2000 이상이

 

고점이 될것이다. 반등 파동에 특성상 고점은 점점 낮아지고 저점은 내려가는 수순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현재 수급으로는 1950 이하 다음달까지 하방을 지속해서 염두하여야 할것이다. 거기가 사실 최적의

 

진입 시점이 될것이고 코스닥 역시 6월 저점대 위에서 480 490 포인트 이상에서 바닥이 형성될 소지가

 

높기 때문에 여전히 진입시점은 아니다. 하지만 장기적 관점에서는 내년 1월이후에는 양시장 모두 큰 상승

 

파동을 내줄 소지가 높다.

 

 

시장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연구하라.

 

 

올해가 3년내 가장 어려운 시장임이 틀림없다. 지금 장세는 하락세가 진행되서 손실부분도 문제지만

 

모든 종목들이 대부분 안움직인다는것이 투자자를 더욱 힘들게 만들고 있다.15년 투자 경험 동안 이런장세는

 

극히 보기드문 상황이다. 2000년 2001년도에 가장 긴 침체장을 보였는데 그이후 3년이상 상승장이 연출되었

 

고 특히 코스닥은 2003년 2004년이 지독한 침체장세였다. 역시 그이후 3년간에 상승장이 펼쳐졌는데 침체장

 

은 향후 가장 오랜 상승장을 내주는데 굉장히 중요한 역활을 분명히 한다. 통상 경험상 침체장은 1년6개월이상

 

진행된적은 없으므로 내년 상반기에는 모든 시장은 대반격이 가능할것이라 보지만 지금 현실은 먼 나라 얘기

 

일뿐이다. 어쩌면 지금에 침체장은 향후 가장 큰 상승장을 만들기 위한 고통의 시간일지도 모르겠다. 여튼

 

지금에 장세에서 살아남을수 있는 방법은 매매횟수를 최소화하고(한달에 2~3번 3~4번 이내) 대형주는

 

무조건 주도주격 종목에 중소형주는 무조건 성장에 포커스를 맞추야 한다.매매횟수를 한달에 한번을 하더라도

 

누가보더라도 시장에서 제일 좋은 기업 누구나 인정하는 기업 기술력 성장을 모두 갖추고 있는 기업 이런 기업

 

이라면 시장이 아무리 폭락해도 반드시 회복해줄것이며 차후 시장이 좋아지면 시장보다도 훨씬 많이 크게 올라

 

간다. 이런 기업이 아니라면 모든 중소형주는 그냥 테크니컬(기술적 단기매매)적 관점에서 접근하는것이 필요

 

하다.

 

 

시장에 흐름에 역행하지 말아야한다.

 

 

지금 중요한것은 아무리 뛰어난 실적을 보여도 주가에 흐름이 좋지 않다면 누군가 그걸 이용해 높은 가격에

 

팔고 나가려는지 항상 의심해야한다. 저평가 종목들은 지금 넘쳐나기 때문에 어쩌면 저평가 종목은 희소가치

 

측면에서 오히려 매력이 없다. 물론 시장이 강세장으로 전환되면 저평가 매력이 커지면서 주가가 급등세가

 

자주 발생하지만 지금 같은 침체장에서는 모든 종목이 사실상 다 저평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 기업에 가치에에 비해 현저한 저평가보다 지속 고성장을 하는 기업인데 주가가 비싸도 그만한 성장에

 

프리미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기업을 선택해야한다. 성장하지 못하는 기업은 저평가와 실적만으로는 상승에

 

한계를 느끼기 때문이며 모든 종목들이 다 저평가 상황이라면 결코 돋보일수 없기 때문이다. 방송이나 증권사

 

전문가에 견해도 중요하지만 시장에 흐름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염두해야 살아남을수 있다.

 

 

항상 대장이 될수 있는 기업에 요건을 충족한 종목을 골라 놓고 투자적기를

저울질하라.

 

 

거래소는 대형주 위주에 시장이다. 항상 거래소쪽에는 주도주가 존재하며 코스닥 시장도 마찬가지지만

 

대부분 테마성과 중소형 종목들이 다수기 때문에 투자 포인트를 분명 다르게 잡아야한다.시장이 반격하면

 

어떤 종목이 대장이 될것인가를 미리 연구하고 발굴해두면 지금 같은 시장에서 충분히 가격조정을 받으면

 

사고싶어질 것이다.다시 말해 대장이 아니라면 상대하지 말라는 뜻인데 대장에 여건들은 앞서 분석글이나

 

위에 언급해드린 부분에 한가지 여건이 아닌 모든 여건이 다 충족되는 기업이 바로 대장이 되는것이다.

 

공부와 경험만 조금 있으면 대장을 잡는건 그리 어렵지 않다. 이런 대장주에 집중하고 있다가 가장 크게

 

비중을 실어주어  한달에 한두번 정도만 투자 또는 매매해주면  충분히 수익을 낼수 있다.

 

 

 

옛말에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다.지금은 모든 주식이 다 싸다고 생각되지만

그중에서도 프리미엄을 높게 받을수 있다면 비싸도 사야한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싸면서 저평가 매력과 가격적 매력등을 고려해서 투자를 많이 한다. 물론 이런 투자법이

 

나쁜 투자법이 아니라는것에는 이의가 없지만 지금 시장은 굉장한 차별화 장에서도 최상위급 종목들외에는

 

지속적 상승이 어려우며 그들 종목 기업들이 비싸도 왜 지속해서 상승하는지를 잘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앞서도 성장에 프리미엄을 크게 받을수 있다면 주가가 비싸도 그이상 상승하게 된다. 침체장에서는 상위1%

 

종목들만 상승한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될것이다. 무조건 싸다고 좋은게 아니라 비싸도 그만한 가치가 있

 

다면 그런 기업에 투자해야한다. 특히 소형주 투자를 좋아하시는분이라면  반드시 시야를 넓혀야 살아남을수

 

있다. 맨날 몇천원짜리 싼 주식에만 투자하려는 성향을 버려야 한다. 때론 100만원짜리 주식이 비싸다고 생각

 

되도 그만한 가치가 있다면 몇천원짜리 주식 보다 100만원짜리에 투자해야 한다는 말이다.

 

 

 

 

바이오산업에 가장 중요한 핵심과 주도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페 방송다시보기(VOD)

 

10월28,10월29,10월30일 11월4일,5일,7일 녹화를 반드시 보시기 바랍니다

 

 

메디포스트 2000% 신화를 재현할 주식동지분을 모집합니다(문의전화 1666-6260)

 

 

 

 

 

 

 

 

 

 

 

mythis|1|http://image.moneta.co.kr/web_file/images3/sign/my/mythis/mythis_20090308121607.jpg|8| |사이버애널 8년동안 <br>500% 이상 수익발생주 <br>최다 <br> <br>스타트레이딩<br>(팍스,슈어 공동) 6개월 연속 상위권 유지,<br><br> 종목당수익률1위,<br> 최고 대박주 500%이상<br>최다기록 <br> <br>실전 경험 풍부한 세력주 <br>매매의 대가 <br><br>실전 매매 최단기간<br> 최고 수익률 <br>1개월 530%|4595|10784|2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