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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은 대 바겐세일, 좋은 종목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2013.11.13 02:04:13 조회3611

 

시장의 경기회복과 수급의 변화로 진단한 향후 업황및 종목

 

 

경기지표를 통한 시장의 방향은?

 

<미국 GDP/ ISM 서비스구매관리자지수>

 

 

미국의 GDP는 당초 예상치인 2%대를 상회하는 2.8%를 기록했고, 미국 전체의 제조업 경기를 보

 

주는 협회(ISM)에서 발표한 "서비스구매관리자지수"는 전월 54.4대비 55.4를 기록했다. 이는

 

의  소매업, 금융, 엔터테인먼트, 헬스케어 등 미 전체고용의 80%를 차지하고 있어 경기및

 

고용선에 상당한 의미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이 두 지표의 개선된 모습은 미국 경기의 회복에

 

한 시그널을 제시함으로 시장의 호재로 작용할만 하지만, 투자자들은 경기회복에대한 기대감

 

는 경기지표 호전에 따른 양적완화 축소에대한 불안감을 표현한 바 있다.

 

 

<미국 고용지표/ 실업률 / 실업수당청구건수>

   

 

미국은 양적완화 축소 시기를 고용과 실업률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실업률은 7.3%로 목표치

 

6.5%까지 낮추고 고용이 늘어나는 것을 확인한 후에 양적완화축소를 시행해야 한다는게 연방

 

준비제도이사회 의장들의 입장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실업률이 높은 상태이고 고용 또한 확실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 않아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시기는 내년 3월까지 연기될 확률이 높아졌다.

 

또한 오는 14일에 연준이 부의장 자넷엘런의 청문회가 열리는데, 자넷엘런은 과거에 실업률이 6%

 

때까지 떨어져야 양적완화 축소가 가능하다고 주장한 바가 있어 올해 양적완화 축소가 이루어지기

 

에는 쉽지 않아 보인다.

 

따라서 시시각각으로 흘러 나오는 양적완화 축소 시기를 놓고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경향이 있

 

는데 이를 빌미로 증시가 밀리면 두려움보다는 할인되고 있는 종목들의 저가 매수기회로 삼음이

 

합당하다.

 

 

<개인소득/개인소비 지표>

    

 

하지만 미국은 개인소득이 소폭 늘어나고 있는데 반해 개인소비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지출보다는 저축으로 자금이 흘러 들어가는 듯하다.  미국 경제의 70%가 소비국가인것을 감안할

 

때 이는 미국 산업의 둔화를 예고하는 부분이 될 수도 있으니 향후 좀 더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부

 

분이다.

 

 

<유럽 제조업/ 투자자신뢰지수>

 

 

유럽 또한 제조업지수유로존 투자자신뢰지수가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ECB의 마리오

 

라기 총재는 이자율을 기존의 0.5%에서 0.25%로 낮추며 경기 부양의 의지를 강하게 보여주고

 

다.

 

 

<중국 산업생산/ 무역수지>

   

 

현재 중국은 산업생산이 10.2%에서 10.3%로 소폭 증가하면서 추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

 

으며, 무역수지는 전월대비 큰 폭의 상승을 보여 주었다. 이것으로 판단해 볼 때 중국 또한 유럽과

 

마챦가지로 경기 회복세에 있는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다만 3중전회에대한 뚜렷한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시진핑 주석이 경제성장률을 기존 7.8%에

 

7%대로 낮춰 잡으면서 긴축에대한 소비둔화를 투자자들은 우려하고 있다. 이에 반해 경제특구

 

와 셰일가스등에 관련된 수혜주를 찾는가 하면 대대적인 기업들의 구조조정을 통한 개혁의 기

 

대감 또한 상존하고 있다. 특히 철강업체들은 과잉생산으로인해 서로 존패의 위기있다. 하지만 지

 

방정부는 세금을 잘 내고 있는 철강업체들을 구조 조정하기엔 지방정부의 부채가 너무 많아 현실

 

적으로 쉽지가 않다. 따라서 중앙정부의 세제개혁을 통해 중국의 철강업체들이 구조조정 된다면 

 

바닥에서 턴어라운드하고 있는 국내 철강업체(posco, 현대제철)에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와 더불어 조선, 학, 소매관련주(락앤락, 한국콜마, etc)들도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것이

 

다. 

 

 

<중국 소매판매/ 소비자물가지수/ 고정자산투자>

   

 

또한 중국은 소비자물가지수가 꾼준히 상승하고 있고 소매판매가 상승폭 줄이면서 소비둔화를

 

고 하고 있는데, 중국 기업들의 고정자산투자까지 줄이면서 시장의 유동성에 문제가 있어 보인

 

다.

 

게다가 주택가격의 버블로 인한 금융규제에대한 가능성도 있어 향후 3중전회의 결과에 시장의 관

 

심도는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시장의 자금을 어디로 흘러 가는가?

 

<미국 10년 국채>

 

미국 10년 국채가 상승하는 이유는 두가지이다.

 

첫째는 시장이 불안하여 안전자산으로 수급이 몰리면 채권가격이 상승한다.

 

둘째는 이자율이 낮아지면 상대적으로 채권가격이 상승한다.

 

그러면 지금 채권가격의 상승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당연히 두번째이다

 

미국은 현재 초저금리 상태이며, 유럽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0.5%에서 0.25%로 금리를 낮추며,

 

글로벌 선진국들의 초저금에대한 영향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지금 국채 가격 상승은 경기에대한

 

안감 보다는 유동성 확대에따른 경기 회복의 기대감으로 해석해도 무리가 없어 보인다.

 

 

<국내 신용물량>

 

증시로 신용물량이 늘어난다는 것은 경기회복에대한 기대감에서 흔히 발생하는 일이다.

 

 

<외국인 자금 현황>

 

8월23일 기준 외국인 자금은 1조8천억 가량이 유입되었으며, 7거래일동안 순매도 금액은 6300억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지금의 외국인 매도는 그동안 상승폭에대한 차익매물에 불과 하므로 상

 

승추세에서 흔히 발생하는 조정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지금 시장의 조정에 두려워 하기보다는  많이 할인된 종목을 찾는게

 

우선이며, 기존 보유 포트폴리오는 비중 조절을 통한 관리로 손실률만 줄인다면 시장이 바닥을 다

 

지고 본격적인 상승추세를 그릴 때 빠른 손실 회복과 큰 수익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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