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3 07:58:34 조회4805
역시나!
중국발 재료의 불확실성이 해소되자, 시장은 다시 양적완화 불확실성 재료에 다시 반응하기 시작하는 분위기다.
특히, 오늘 새벽 독일을 비롯한 유로존의 물가 상승률이 낮은 수준에 머물며 수요 증가가 강하지 않다는 점을 확인시켜준 가운데, 미국의 자영업자들의 경기 전망지수가 7개월만에 최악을 기록하며 시장은 다시 양적완화 이슈를 보기 시작했다.
게다가, 연방준비은행 델러스 지역구 총재가 “양적완화가 영원히 지속될 순 없다”며 시장이 양적완화 규모 축소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 것은 고스란히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때문에, Stoxx유럽600지수는 0.6% 하락한 321.64로 장을 마감했고, 국가별로도 모두 하락하며 반짝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은 시장을 압박했다.
중국 3중전 회의에서 뭔가(?)를 기대했던 뉴욕도 분위기는 마찬가지다!
결과를 지켜보던 투자자들은 회의 결과에서 아무런 이슈가 나오지 않고 폐막하자! 바로 물량을 쏟아냈다.
명분이야 Fed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지만, 사실 지난 사흘간 재료 없이 오른데 따른 차익매물성 하락이 맞다고 생각되어진다!
이로인해, 다우는 32.43포인트(0.21%) 하락한 1만57750.67로, S&P500도 4.20포인트(0.24%) 내려간 1767.69를 기록했고, 전일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던 나스닥지수만이 0.13포인트(0%) 오른 3919.92로 마감했다.
일단, 기업 실적이 됐든! 그 어떤 재료가 됐든~ 글로벌 시장이 다시 양적완화 이슈를 명분으로 움직이고 있다!
즉, 딱히! 상승의 명분이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환율도 어느정도 상승했고, 무역수지 흑자도 확실한 한국의 증시! 조정이라는 싼 가격대까지 주고 있어 다시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것 하나만 기억하기 바란다! 글로벌 증시 한국증시 보다 가격적인 면에서! 안정적인 면에서! 성장적인 면에서! 뭐하나 좋은게 없다! 단지, 기축통화국이란 지휘 밖에는~
잊지마라! 글로벌 증시! 지난 3개월간! 양적완화 이슈로 떨어지기 시작할때는 한국증시 외국인들의 수급을 불러왔었다는 것을!
특히, 이번에는 괴리율이 높은 가운데 기관의 대량매도로 더더욱 매력이 높아진 코스닥!
상승타점이라 보여진다. 공략 해야 할때이다!
내일 옵션만기일로 변동폭이 커질 시기인데! 이 보다 더 긴말이 필요한가??! 결정할 때이다!
--투자에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꾹~한방은 예의 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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