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3 16:42:07 조회2961
시장 주도주는 있지만 주도주가 꺽였다
최근 시장에 랠리는 기록적인 외국인 순매수에 의한 상승랠리라는건 다들 아실것이다.
시장에 주도주격인 종목들이 서서히 힘을 잃어 가고 있는 가운데 금일 대부분에 주도주
종목들이 꺽이는 모습이 나타났다. 코스피 지수도 2개월상승 랠리중 가장 큰폭에 음봉을
기록하며 하락 마감하였으며 그동안 시장에서 주도주 역활을 한 조선주(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들에 대거 폭락과 NAVER 에 대음봉 발생 은행주들 역시 대거 하락으로
이번주 큰 조정으로 OCI 폭락,SK하이닉스 폭락 대림산업 폭락 삼성SDI 폭락 시총 1위인
삼성전자를 제외한 대부분에 붙박이 주도주들이 대거 폭락으로 마감하였다.
시장 탄력도도 이미 2050 포인트를 넘고 나서는 둔하기 그지 없는 흐름이다.

10월 내내 오르는 과정에서 분봉상 아침 시작만 강하지 실제 강세장에 전형인
전강후강은 단 한번도 없었다. 투신에 동조 없이는 큰장에 기대는 당분간 접는게
좋을듯 싶다.

코스닥은 2개월 내내 완전히 기는 모습에서 양봉 보다는 음봉이 압도적이라는것만
봐도 아침장 뜨면 무조건 때린다는것을 쉽게 알수 있다.챠트만 봐선 눌림목은 기가막힌데
패턴으로는 속어로 참 더럽다는것을 알수 있다.저런 패턴은 개미??기 패턴이긴 하지만
개인들 쉽게 먹여주는 패턴은 절대 아니라는것이다. 특히 스윙 위주에 투자자라면 약간
맛만 보면 다시 주가는 제자리로 돌아오기 때문에 먹어도 먹은거 같지도 않고 간에 기별도
안가는 항상 배고픔이 사라지지 않는 패턴이다.
지수는 상승해도 지표는 하락
최근 지수는 상승해도 각종 증시에 가장 중요한 지표들은 오히려 곤두박질 치고 있다.
그중 예탁금 추이는 연중 최저 수준까지 떨어져 있고 신용잔고는 오히려 늘어 나고 있다.
이는 증시로 들어오는 돈은 없고 오히려 빚만 더 늘려 투자한다는 뜻인데 시장이 좋아질리가
만무하다.


신용잔고는 10월 초부터 급격하게 늘고 있는 중이다. 아직은 큰 부담은 아니지만
지금 수준에서 2~3천억 이상 느는 모습을 보인다면 특히 코스닥은 절대 상방으로
올라갈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하방으로 내리 꽂히게 된다. 절대 빚내서 투자하는 전략은
하지 마시기 바란다.

최근 펀드환매 주식형 자금은 썰물처럼 빠져 나가고 있다. 그래프만 보더라도
바닥없이 계속 미끄럼 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은 10월달 내내 더 그럴것이
확실하다고 봐야한다.
시장은 상승해도 종목은 상승하지 않는다
지금에 시장 상황을 종합해보면 외국인 독식 장세이기에 대형주 투자가 유리하긴 하나
지수는 200포인트 이상 올려 놓은 상황에서 대형주도 더이상 큰 먹거리는 당장 존재하지 않는다.
단언컨데 삼성전자 정도만 살려 놓고 대부분 대형주들 이격조정을 크게 받을것이 분명하다.
그렇다고 소형주 장세가 당장 득세 하는것도 아니다. 예탁금 증가 없이는 절대 소형주 장세는
100년이 지나도 오지 않는다. 예탁금이 다시 18조대 이상 올라와준다면 대형주 보다 소형주가
굉장한 폭발력을 내주겠지만 지금으로선 기대난이다.
시장에 대한 기대치를 낮춰라
지금은 시장에 대한 기대치를 무조건 낮춰야 한다. 대신 그동안에 대형주 득세 장세에서
중형주쪽으로 살짝 틈새를 만들어 낼것으로 보인다. 타겟은 시총 3000억 이상급 정도에서
시세가 유일하게 이번장에서 나지 않은 종목군이 유리할것이며 바이오군에서 몇몇 종목은
다시 큰 시세를 줄것이며 헬스케어 종목군에서도 몇몇 종목이 대장으로 등극할것이다.
상위 5% 안에 들 종목군을 매집하라
지금 장세는 종합지수가 3000포인트를 가더라도 모든 종목이 같이 움직이는 장세가 아닌
주도주와 대장 역활을 하는 몇몇 종목군이 가장 강력하게 올라가는 장세이다. 이런 패턴은
계속해서 내년까지 지속될 여지가 높다. 물론 장이 좋고 시장이 많이 올라가면 대부분에
종목에 좋은 영향을 끼쳐 상승이 어느정도는 나오겠지만 그렇다고 길게 크게 모두 갈수는
없는것이다. 정말 상위 10%도 아닌 5% 안에 들만한 종목을 고르고 또 골라 그 종목을 집중
매집해 나가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이다.
삼성에 바이오 사업에 주목하라.


5대신수종 사업으로 육성중인 삼성에 바이오 사업이 내년부터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것이다.
최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출범 2년만에 바이오제약 분야 세계1위 그룹인 스위스계 로슈그룹과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관한 장기계약을 맺은 상태다. 또한 세계 7대제약사인 미국 BMS 사와
항암제 위탁 생산을 위한 계약을 성사 시켰으며 헬스케어쪽에서도 초음파 진단기 혈액진단기등의
제품을 이미 출시하면서 이미 매출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향후에는 모바일과 연동한
헬스케어 제품이 대세가 될것이 분명하며 바이오시밀러에 성장동력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다만 신약을 출시하려면 삼성도 5~10년 이상 걸리겠지만 이에 맞물려 분명 수혜를 받을수 있는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이 분명 존재하며 분야별 상위 5%군 종목들이 향후 대장으로 크게 부각
될것이다.일자리 창출효과와 고용효과에서도 정부의 정책의지와도 부합하며 현 유일한 성장동력
으로 제약,헬스케어,바이오산업이 가장 크게 성장동력을 작용시킬수 있는 대안인것은 누가봐도
다들 아는 내용일것이다. 우리는 지금부터 성장에 투자해야 고용없는 성장, 저성장 국가라는
타이틀을 뗄수 있지 그렇지 못하면 다시 10년 20년 뒤로 후퇴되고 말것이다. 차세대 성장동력에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반드시 상위 5% 아니면 넘버 1이면 더욱 좋을것이고 그런 기업에 집중 투자
하시기 바라며 2014년까지 원금 200~300% 다들 낼수 있도록 최고의 종목에 올인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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